서울시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사업단의 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작성일
26-01-12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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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을 맞아 새롭게 합류한 김은순 사업단장, 김미영 행정담당, 윤도연 교육담당은 사업 운영 전반과 교육·행정 체계를 책임지며 현장 방문간호사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은순 사업단장은
“사업운영 전반을 책임감 있게 지원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행정체계를 지원하는 김미영 행정담당은
“정확하고 체계적인 행정처리로 공공보건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교육을 지원하는 윤도연 교육담당는
현장에 힘이 되는 교육 지원을 통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본회는 서울시로부터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사업’ 민간위탁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은 2010년부터 참여해 온 장기 사업으로, 2022년 민간위탁 전환 이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재위탁이 확정되었다.
2026년 1월 현재, 사업단장·교육·행정 전담 인력 3명을 포함해 총 32명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현장 방문간호사들은 서울시 내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영유아 건강관리와 예방 중심의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새롭게 합류한 전담 인력을 환영하며,
2026년에도 총 32명의 전담 인력과 방문간호사가 하나의 팀으로 협력해 영유아의 일상 속 건강을 지키는 공공 보건의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