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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 출발 알린 제1차 대표자회의… 주요 사업성과 점검·미래 전략 구체화

작성일

26-02-24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9

첨부

2026년 새 출발 알린 제1차 대표자회의… 주요 사업성과 점검·미래 전략 구체화


서울특별시간호사회(회장 박정선)는 2월 20일 서울특별시간호사회 5층 강당에서 ‘2026년도 제1차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사, 감사, 구간호사회장이 참석해 2025년 주요 사업 성과와 결산을 점검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진행된 2025년 구간호사회 대민사업 공모전시상식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대민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간호 전문직의 사회적 역할 확대에 기여한 구간호사회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 금상(상금 100만원): 동대문구간호사회  "동대문구간호사회! 구민건강 요람에서 무덤까지 안전지킴이 사업"
   - 은상(상금 각 50만원): 성북구간호사회, 송파구간호사회
   - 동상(상금 각 30만원): 도봉구간호사회, 동작구간호사회, 서초구간호사회


본 회의에서는 ▲2026년 신임 구간호사회장 소개 ▲2025년 구간호사회 대민사업 공모전 시상식 ▲2025년 감사보고 ▲2025년 주요 사업 보고 및 회계 결산 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제2차 장기사업계획(2026~2028년) 수립 및 2026년 사업계획 논의 ▲2026년 예산(안) 심의 ▲제79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준비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칙 개정(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이번 대표자회의를 통해 그간의 사업 성과와 재정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2026년도 사업 추진 기반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화했다.
앞으로도 회원과의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함으로써, 간호 전문직의 위상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