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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간호사회·서울간호돌봄봉사단, 인왕산 숲길서 서울 시민과 만나다…간호사 50명 '플로킹'으로 건강·환경 실천

작성일

26-06-29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9

서울특별시간호사회·서울간호돌봄봉사단, 인왕산 숲길서 서울 시민과 만나다…간호사 50명 '플로킹'으로 건강·환경 실천

서울특별시간호사회(회장 박정선)·서울간호돌봄봉사단은 지난 6월 6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 숲길 일대에서 걷기와 쓰레기 줍기를 결합한 환경정화 활동 '플로킹'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환경보호 실천을 동시에 추구하는 플로킹의 취지를 알리고 지역사회 환경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인왕산 숲길에서 통인시장까지 약 5km 구간을 걸으며 산책로와 숲길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인왕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건강 증진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참여자들은 “인왕산 숲길을 걸으며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과정에서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더욱 실감했다”, “함께 땀 흘리며 쓰레기를 주운 뒤 깨끗해진 숲길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숙현 서울간호돌봄봉사단 위원장은 "플로킹은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앞으로도 서울간호돌봄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 시민의 건강 증진, 환경보호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