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돌봄부터 복지 지원까지'… 지난해 회원 193명에 혜택
작성일
26-03-05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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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돌봄부터 복지 지원까지'… 지난해 회원 193명에 혜택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심리치료가 필요한 회원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기관과 연계한 심리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질병이나 불의의 사고로 고충을 겪는 회원에게는 복지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본회의 심리치유프로그램과 복지지원금 사업을 통해 총 193명(▲심리치유프로그램 90명 ▲복지지원금 103명)의 회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했다.
'심리치유프로그램'은 전문 상담기관과 연계해 회원들의 정서적 회복과 마음 안정을 돌봤으며, '복지지원금'은 질병이나 불의의 사고를 당한 회원들에게 경제적 보탬과 위로를 전하는 통로가 되었다.
특히 작년에는 예기치 못한 산불 피해를 입은 회원들을 위해 별도의 특별지원금을 편성하는 등 재난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앞으로도 회원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심리적 안녕과 건강 회복을 위한 다각적 지원을 강화해 회원들이 현장과 일상에 온전히 복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