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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간협 “2026년은 간호사 중심 통합돌봄 실현의 원년” N

간협 “2026년은 간호사 중심 통합돌봄 실현의 원년” 제95회 총회 개최, 건의문 통해 정부에 실질적인 간호관련 제도 마련 촉구   대한간호협회가 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제95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간호법’ 입법 취지에 부합하는 간호정책 수립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협회는 이를 통해 정부에 실질적 제도 마련을 강력히 요청했다.   전국 58만 간호사를 대표하는 대의원들이 집결한 이번 총회는 ‘간호사가 중심이 되는 통합돌봄 체계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특히 2026년을 ‘간호사 중심 통합돌봄 실현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개회사에서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 시행을 “시대적 성과”로 평가하면서도 “이제는 선언을 넘어 실천으로 증명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진료지원간호사 양성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법제화 ▲지역사회 간호리더십 강화 ▲간호교육 질적 관리를 2026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서면 치사를 통해 간호법 시행으로 간호정책 종합계획 수립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하며 “간호사 인력 양성, 배치, 근무환경 개선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도 영상 축사에서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의료·돌봄 수요가 급증하는 전환기 속에서 간호사의 역할은 병원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 됐다”고 강조하며 “부산시도 간호사 인력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과 통합 건강체계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여야 주요 정치인들도 영상 및 서면 축사를 통해 초고령사회에서 간호사의 역할 확대와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의료 현장을 지키는 간호사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간호법 시행과 돌봄체계 구축에 발맞춰 처우 개선과 권익 신장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역시 “전국 56만 간호사는 대한민국 보건의료체계를 지탱하는 중요한 버팀목”이라며 감염병 위기 속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조 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현장의 안전과 정당한 처우가 보장될 때 환자 안전도 함께 지켜진다”고 말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간호사들이 전문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는 “병원을 넘어 지역사회로 확장되는 간호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통합돌봄체계 완성을 약속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도 “전문성에 걸맞은 공정한 보상구조 마련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초고령사회에서 병원과 지역을 잇는 통합돌봄체계 구축은 필수 과제”라며 간호사의 전문성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간호사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더 나은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고,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통합돌봄을 구호에 그치지 않고 작동하는 제도로 만들어야 한다”며 인력 기준과 근무여건 개선, 전달체계 정비를 제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통합돌봄체계 구축과 인력 기준 법제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은 “58만 간호사를 대표하는 대한간호협회가 더 큰 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이수진 의원은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배치 기준 마련을 위한 법 개정과 2026년 예산 확보 필요성을 언급했고, 남인순 의원은 퇴원 이후 가정과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연속적 돌봄체계에서 간호사의 연계자 역할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 윤 의원과 전진숙 의원은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작동하기 위해 인력·업무·처우·교육체계 전반의 정비가 병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백혜련 의원은 지역 필수의료 강화와 간호 인력의 적정 배치 필요성을, 장종태 의원과 소병훈 의원은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에 대한 국회의 역할을 강조했고, 이개호 의원은 간호사의 헌신에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전문성 존중 및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한 국회 차원의 제도적 지원을 약속했다. 서영석 의원은 “통합 돌봄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간호사의 역할이 제대로 인정받는 제도적 기반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총회에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한 김미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는 간호법 제정 후 남은 과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약속하면서 “환자 안전을 위한 최소 배치기준 현실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협회와 협력해 추진하고 간호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서명옥 의원도 전문직으로서 자부심을 지킬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주문했으며, 김예지 의원은 업무량과 간호 요구도를 반영한 최소 배치 기준 마련을 제안했다. 한지아 의원과 최보윤 의원은 “통합돌봄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간호의 전문성과 현장성이 충분히 발휘돼야 한다”고 강조했고, 백종헌 의원은 “간호사의 헌신이 존중받는 안정적인 제도적 토대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은 간호사 중심 돌봄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고,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법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현장을 보호하는 울타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대한간호협회의 역사적 성과를 평가하며 근무여건 개선과 보상체계 정비를 응원했고, 나경원 의원은 고령화와 의료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정책 기반 마련을 촉구했다. 주진우 의원은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간호사의 전문성이 존중받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상훈 의원은 “간호사 인력 처우 개선과 의료·돌봄 체계 구축 위해 제도적 지원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용 의원은 “간호사들이 더 큰 자부심을 품고 근무하실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은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기준의 법제화를 촉구했다.   정치권은 이번 총회 주제인 ‘간호사가 중심이 되는 통합돌봄체계 완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초고령사회 대응과 지역 기반 돌봄 강화, 간호 인력의 적정 배치 및 처우 개선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간호법 시행 이후 현장에서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후속 입법과 예산 지원이 향후 국회의 주요 과제로 부상할 전망이다.   한편, 대의원들은 건의문을 통해 정부에 ▲간호법 입법 취지에 부합하는 간호정책 수립 ▲업무량과 간호 요구도를 반영한 간호사 최소 배치 기준 마련 ▲환자 중심 간호 가치를 반영한 공정·합리적 보상체계 확립 ▲간호사 중심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및 간호·요양·돌봄 통합체계 마련 ▲AI 기술을 접목한 간호교육 강화와 현장 혁신을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 등 5대 요구사항을 공식 건의했다.   이어 채택된 결의문에서 58만 간호사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혁신적 간호체계 구축 ▲간호사 중심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 ▲현장 중심 교육 강화로 전문성 제고 ▲권익이 보호되는 건강한 조직문화 확립 ▲글로벌 간호 리더 양성과 국제 교류 확대를 다짐하며 “국민의 건강과 존엄을 지키는 간호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간호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각 부문 수상자와 공로자에 대한 포상이 이어졌으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장학금 수여도 이뤄졌다.   아울러 총회에서는 이번 대의원총회에서는 신회관 건립 경과 보고가 진행됐다. 또 제11차 장기사업계획(2026~2028)과 이를 토대로 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장기사업계획은 ‘존엄한 돌봄,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간호시대를 열겠습니다’라는 비전 아래 ▲조직체계 전문화 및 회원 지원 강화 ▲디지털 전환(DX) 활성화 ▲근거기반 간호정책 혁신과 국제 협력 강화 ▲언론·유관기관과의 협력 확대 ▲연수교육 체계 고도화 ▲간호인력 통합지원 체계 혁신 등 6대 목표와 34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또한 정관 일부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2027년도 중앙회 회비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대한간호협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간호법 시행 이후 제도적 안착과 통합돌봄 체계 완성을 향한 실행 의지를 재확인했다. 간호계는 2026년을 ‘간호 중심 통합돌봄 실현의 원년’으로 삼아 국민 안전과 지속 가능한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간호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 대한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올해의 간호인상 (간호연구) △신나연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수간호사 (간호교육) △박금숙 원광보건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선행) △샬트로성바오로수녀회 여주수녀원 주순복·이은숙 수녀 (임상간호) △김경옥 대구의료원 진료협력센터 부센터장 (커뮤니티케어) △김희숙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   ◇언론인상 (신문) △김규빈 뉴스1 기자, 우경임 동아일보 논설위원, 유은제 의학신문 기자 (방송) △김우성 YTN라디오 편성국장, 홍 란 채널A 기자   ◇공로상 (전임 회장) △조윤수 전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장 △김숙정 전 광주광역시간호사회 회장 △김정미 전 울산광역시간호사회 회장, 정행님 전 전라남도간호사회 회장 △정경화 전 군진간호사회 회장 △한수영 전 병원간호사회 회장 △강수정 전 마취간호사회 회장 △김숙영 전 산업간호사회 회장 △하주영 전 노인간호사회 회장 (직원) △정규숙 전 대한간호협회 간호사신문 편집국장 △장명숙 강원특별자치도간호사회 사무처장 △정현미 충청북도간호사회 사무처장 △김미아 전 경기도간호사회 사무처장 △이경숙 대전광역시간호사회 사무처장   ◇근속상 (30년) △장명숙 강원특별자치도간호사회 사무처장 (10년) △곽소영 대한간호협회 간호교육연수원 교육팀장 △어현주 부산광역시간호사회 사무처장   ◇간호학술상 (우수상) △손선우(경상국립대학교병원) (장려상) △이나현(강북삼성병원) △김혜미(서울아산병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최은진 울산과학대학교 간호학부 간호학부장 △성명숙 통영서울병원 간호이사 △김찬금 의료법인 인화재단 한국병원 간호차장 △주현옥 동아대학교 교수 △김경희 제주한라병원 응급중환자간호팀장 △이미란 조선대학교병원 간호부장 △반미선 남동구 의회 기초의원 △김선희 안동병원 간호부장 △이희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의료원 수간호사 △서향경 정읍시의회 정읍시의원   ◇백양이영복장학금 △최은희(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간호학과 박사과정) △최윤정(한림대학교 간호대학원 석사과정)   ◇고시지원장학금 △염서현(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 법률자문위원)   ◇통일간호리더장학금 △11인(이름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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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채용] 서울강원 간호인력지원센터 직원 채용 공고-팀원(교육 1명) N

[채용] 서울강원 간호인력지원센터 직원 채용 공고   대한간호협회는 보건복지부로부터 ‘간호인력 취업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2015년 9월부터 간호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10개 권역센터(서울강원, 부산울산, 대구경북, 인천제주, 광주전남, 대전충북, 경기, 충남, 전북, 경남)를 선정하여 해당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울강원 간호인력지원센터에서 열정을 가지고 근무할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역량과 열정이 있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채용분야 및 응시요건]   모집 분야 인원 담당업무 자격 우대사항 채용 형태 팀원 (교육) 1명 ○교육관리 - 교육 계획 수립 및 수행 - 교육 참가자(구직자) 정보 관리 ○권역별 이론·실기 교육 운영 및 강사 인력풀 관리 - 교육생 평가·관리 - 교육생 사후관리 및 상담 ○간호사 경력 3년 이상 ○컴퓨터 활용 능력 우수자 우대 계약직 ※ 재계약 가능   가.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첨부된 서식 사용) ※ 최종 합격 후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면허증 사본 등 제출 ※ 제출된 서류는 최종 합격자 발표일로부터 14일 이내 폐기   나. 우대 및 기타사항 - 보훈대상자는 관계법령에 의거 우대함. -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며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일 것 - 즉시 근무 가능한 자. - 지원서 내용 허위 기재 시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수습기간 3개월 적용, 수습평가 후 계속 임용여부 결정. - 업무 특성상, 강원지역으로의 외근 및 출장이 있습니다.   다. 급여 - 연봉(세전)은 팀원 3,600만원 범위 내에서 책정되며, 최종 금액은 사업 예산 기준에 따라 확정됩니다. 라. 전형방법 - 1차: 서류 전형 - 2차: 면접 전형 (1차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면접일자 통보) ※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 예정   마. 제출기한:  채용시까지   바. 접수방법 및 문의 - 이메일접수: snarnj@seoulnurse.or.kr - 문의: 02-2268-263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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