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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쉼과 회복, 나이팅게일 캠프 상반기 프로그램 성료

작성일

26-06-05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8

첨부

간호사의 쉼과 회복, 나이팅게일 캠프 상반기 프로그램 성료

- 바쁜 손을 내려놓고, 마음을 채운 1박 2일의 시간 -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간호사의 심신 회복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한 「2026년 나이팅게일 캠프」 상반기 프로그램을 2026년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바쁜 의료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에게 잠시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총 108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자연 속 힐링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숲 테라피, 소도구 테라피, 싱잉볼 비움 명상, 힐링 KIVA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만족도 조사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진정한 쉼과 힐링의 시간이었다”, “일상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를 돌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남겼다. 또한 자연 기반의 힐링 프로그램과 명상 활동에 대한 호응이 높았으며, 일부 참가자들은 2박 3일 일정 확대, 참여 기회 확대 및 운영 횟수 증가 등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회장 박정선)는 “이번 캠프를 통해 간호사들에게 쉼과 회복의 시간이 얼마나 큰 의미를 지니는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이팅게일 캠프 하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중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