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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간호 80년, 한 권의 책으로 담다.

작성일

26-09-08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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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간호 80년, 한 권의 책으로 담다.
-선배들의 발자취에서 미래 비전까지, 서울간호 80년史 완성-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창립 8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 간호의 역사와 발자취를 담은 기념책자 「서울간호 80년, 함께 여는 건강한 미래」를 발간한다.

1946년 창립 이후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서울지역 간호사의 권익 향상과 전문성 증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기념책자에는 80년 역사와 주요 활동을 비롯해 시대별 변화와 성장의 과정, 간호의 가치와 미래 비전 등이 담겼다.

이번 책자는 지난 80년간 서울 간호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온 선배 간호사들의 발자취와 회원들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의미를 담아 제작됐다. 특히 표지는 창립 80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80'을 중심으로, 서울 간호의 역사와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표현했다.

박정선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장은 "서울특별시간호사회의 80년은 수많은 간호사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역사"라며, "이번 기념책자가 서울 간호의 자랑스러운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건강한 미래를 생각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간호 80년, 함께 여는 건강한 미래」는 최종 제작 과정을 거쳐 2026년 9월 중 회원 및 관계기관 등에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이번 창립 80주년을 계기로 지난 역사를 되새기고, 간호 전문직의 발전과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