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02 |
2026년도 신규 등록 간호사 웰컴 기프티콘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2025년도부터 신규 등록 간호사를 대상으로 웰컴 기프티콘 발송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2026년도 신규 가입 선생님들께서는 기프티콘을 원활히 수령하실 수 있도록 협회 가입 시 정확한 연락처를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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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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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
[공고] 회원복지를 위한 심리상담 운영 협력업체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는 '회원복지를 위한 심리상담'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협력업체를 모집하오니, 관련 기관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사업개요 가. 사업명: 심리상담 운영 위탁 나. 소요예산: 금 3,000만원(부가세 포함, 1회 10만원/1인 최대 3회) 다. 사업기간: 계약일로부터 1년(합의에 따라 1회 연장하여 최대 2년까지 운영 가능) 라. 사업내용: 심리상담이 필요한 간호사 대상의 심리상담 운영 2. 공고내용 가. 참가자격 - 법인 또는 이에 준하는 기관으로서 심리상담 운영이 가능한 기관 - 임상심리전문가 또는 상담심리사 등 전문 자격 보유 인력 상근 또는 전담 운영 가능 기관 -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가 서울인 업체 나. 구비서류 - 입찰참가신청서 1부(소정양식) - 법인인감증명서 1부 -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 제안서 1부(개별양식) ※ 첨부파일 내 제안서 작성방법 참고 다. 제출방법 - 2026. 3.27.(금)까지 - E-mail(sna@seoulnurse.or.kr)만 접수 라. 선정방식 - 1차 서류심사 - 2차 제안 설명회(PT) 심사(일정 추후 개별 연락) - 최종 선정심사 마. 기타 - 제출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사실과 다를때에는 신청을 무효화 함 - 제안서와 관련된 일체의 소요비용은 참가자의 부담으로 함 - 심사결과 적정한 자격요건을 구비한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한 경우, 추후 재공고를 통해 사업자 재선정 - 제출된 제안서의 내용은 세부계획 수립 추진과정에서 상호 협의 하에 조정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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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장기 근속회원 대상 「빛나는 간호인상」 수여 안내1. 관련: 상훈규정 제3조 4항(빛나는 간호인상) 신설 2.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장기 근속한 회원의 공로를 기리고자, 「빛나는 간호인상」 수여 사업을 시행합니다. 이에 각 기관에서는 아래 기준에 해당하는 후보자가 있을 경우 적극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신청자격: 아래 두 가지 항목 모두 해당하는 경우 신청 가능 1) 당해연도(*신청 시점 해당 연도) 본회 등록회원으로서 정년 또는 명예퇴직 예정자 2) 총 임상경력 25년 이상이며, 최근 5년간 본회 등록을 연속한 회원 나. 신청방법: 간호부서에서 일괄신청 (‘본회 홈페이지 > 교육 및 행사 > 행사참가’ 메뉴 이용) 다. 제출서류: ‘행사참가 > 신청하기 > 첨부파일’에 압축파일(zip파일)로 제출 1) 신청서 1부(게시글 내 첨부파일 참조) 2) 재직증명서 또는 경력증명서 1부 라. 부상: 옥꽃 기념패 마. 수여방법: 선정 후 익월 말 간호부서로 일괄 발송(간호부서에서 회원에게 전달) 바. 문의: 복지담당 02-857-5925. ※ 퇴직 예정일로부터 최소 2개월 전까지 간호부서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상 준비를 위한 일정 확보가 필요하오니, 기한 내 신청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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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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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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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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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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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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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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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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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2026년 구간호사회 실무자와의 협의회 개최 안내2026년 구간호사회 실무자와의 협의회 개최 안내 2026년 구간호사회 실무자 협의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구간호사회 실무자분들은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일시: 2026. 4. 9.(목) 15:00 나. 장소: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강당(5층) 다. 참석대상: 25개구 구간호사회 총무, 회계, 서기(분회당 3명 이내) 라. 프로그램: 1) 본회 및 구간호사회 사업 소개 2) 우수구간호사회 대민사업 발표 3) 회계작성지침 안내 및 질의응답 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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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2026년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발대식 및 간담회 개최 안내<2026년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발대식 및 간담회 개최 안내>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는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본회 소속 봉사단원 및 봉사에 관심 있는 회원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일시: 2026.4.30.(목) 15:00 2. 장소: 본회 5층 강당 3. 대상: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 및 봉사에 관심 있는 회원 100명(본회 등록회원) 4. 프로그램: 15:00~15:10 인사말 15:10∼16:00 특강: 통합돌봄 시대, 간호봉사단이 현장을 바꾼다. (윤주영 서울대학교 지역사회간호학 교수) 16:00∼16:40 봉사단 연혁 소개 및 단체봉사 활동방안 모색 16:40∼17:00 평가 및 폐회 (프로그램은 일정 상 변경될 수 있습니다.) 5. 신청기간: 2026.4.1.(수) ∼ 4.24.(금) 6. 신청방법: 본회 홈페이지 >교육 및 행사 > 행사참가신청 (신청링크: 서울특별시간호사회) 7. 문의: 02-853-5497(내선 2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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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2026년 제71회 한마음 장학생 선발 안내1. 명칭: 2026년 제71회 한마음 장학생 2. 장학금: 박사 6명(각 150만원), 석사 20명(각 100만원) (※ 기존 한마음 장학금 수혜자는 제외) 3. 신청자격: 2026년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등록회원 4. 신청대상: 2026년도 석·박사 학위논문 연구계획서를 제출한 자 5. 제출서류 ① 신청서(한글파일, 소정양식) 1부 ② 이력서(한글파일, 소정양식) 1부 ③ 학위논문 연구계획서(한글파일, 소정양식) 1부 ④ 블라인드 처리된 학위논문 연구계획서(한글파일, 소정양식) 1부 ⑤ 추천서(서명본, 소정양식) 1부 ※ 모든 제출 서류(①~⑤)는 반드시 아래 예시와 같이 파일명을 변경하여 제출 (파일명 예시:1.석사_홍길동_신청서.hwp) 6. 주의사항 가. 블라인드 처리된 연구계획서 작성 유의사항 • 개인 및 소속을 유추할 수 있는 정보(성명, 학교명, 병원명, 지도교수명 등)가 포함되지 않도록 모두 'OO'으로 블라인드 처리하여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필수 준수사항: 장학금 지급 후 2년 이내에 학위논문 완성본 제출 및 서울간호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발표 7. 제출방법: ‘홈페이지 > 소통게시판 > 장학사업(2026년도 제71회 한마음 장학생 신청)’ 8. 제출마감: 2026.5.8.(금) 17:00 까지 9. 발표: 6월 초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공지 10. 문의: 02-853-5497(내선 208), snaedu@seoulnurse.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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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병원 밖으로” … 거리의 건강 파수꾼 된 간호사들“병원 밖으로” … 거리의 건강 파수꾼 된 간호사들 간협 중앙간호돌봄봉사단, 청소년 상담·치매 검진 등 전방위 돌봄 활동 전개 병원 임상 현장을 지키던 간호사들이 거리로 나와 지역사회의 ‘건강 파수꾼’으로 변신했다. 대한간호협회 중앙간호돌봄봉사단이 청소년과 어르신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봉사 활동을 펼치며 간호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봉사단은 지난 3월 27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북, 홍대, 신림, 강동 등 4개 권역에서 ‘청소년 거리상담 봉사’를 동시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이은정 단장을 비롯해 유선영, 강민서, 이정희, 안지은, 송현종, 조현아, 이채희 단원 등 현직 간호사들이 대거 참여해 전문적인 상담과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총 11개 기관이 협력한 이번 행사는 지역별 특색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홍대에서는 ‘마음치유 우체통’을 통한 익명 고민 상담 △강북에서는 건강상담 및 도박중독 예방 교육 △강동·신림에서는 마약 및 가출 예방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게임과 이벤트를 접목해 청소년은 물론 대학생과 외국인까지 참여하는 열린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봉사단의 발걸음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로도 이어졌다. 이에 앞선 3월 18일 봉사단은 서초구 방배4동 주민센터를 찾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봉사’를 진행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부족으로 검진 기회를 놓치기 쉬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나선 것이다. 행사 당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60여 명의 어르신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봉사단원들은 1:1 기초 문진과 검진 절차 안내를 통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검사를 마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했다. 두 차례의 집중 봉사를 이끈 이은정 단장(연대 세브란스병원)은 “청소년 거리 상담을 통해 권역별 체계적 봉사의 기틀을 마련했고, 치매 문진 봉사를 통해서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바쁜 임상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 돌봄에 참여한 단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고령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간호협회 중앙간호돌봄봉사단의 이 같은 행보는 병원 담장을 넘어 지역사회 곳곳에 간호의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돌봄 공백을 메우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첨부 - 대한간호협회 중앙간호돌봄봉사단 봉사 관련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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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2026년 제 26회 여성마라톤 대회 참가자 발표🏃♀️ 2026년 여성마라톤 대회 최종 참가자 발표 안녕하세요. 2026년 여성마라톤 대회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접수 기간 동안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성황리에 마감되었습니다. 대회일시: 2026년 5월 2일(토요일), 7:00-11:00(예정) 📋 최종 참가자 명단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 행사참가신청 → 2026년 제 26회 여성마라톤 대회 참가자 발표→ 최종 참가자 명단 확인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 및 연락처 일부는 마스킹 처리되어 있습니다. 성함과 연락처 뒷자리 4자리로 본인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 아쉽게 선정되지 못하신 분들께 함께하고 싶은 마음으로 신청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게 되어 정말 아쉽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음 대회에서 꼭 다시 만나뵐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 📌 참가자 유의사항 물품은 5월 행사전에 입력하신 주소로 발송됩니다. 문의사항은 운영 이메일(sna@seoulnurse.or.kr)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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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2026년 노무세미나 개최 및 참가신청 안내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 2026년 노무세미나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일시: 2026.4.24.(금) 15:30(등록은 15:00부터) 2. 장소: 강북삼성병원 대회의실(C관 지하 2층) 3. 참석대상: 본회 등록회원으로 간호관리자(수간호사 또는 파트장 이상) 200명 (*기관당 5명 이내 제한) 4. 신청기간: 2026.3.30.(월) 09:00 ∼ 4.10.(금) 18:00 5. 신청방법: 본회 홈페이지 - 교육 및 행사 - 행사참가신청 - 신청 바로가기 클릭 6. 교육비: 무료 7. 프로그램: 15:30~15:40 개회사 15:40~17:10 간호관리자 인사, 노무관리 역량 강화 – 박진호 노무법인 한수 대표 17:10~17:30 질의응답 및 폐회 ⋇ 프로그램(안)은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음. 8. 문의: 02-853-5497(내선 202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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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협조요청-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대학원 신입생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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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협조요청-대한간호협회] 「지역사회 통합돌봄 간호사 교육(Level 2)」개최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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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협조요청-대한간호협회]「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서비스 제공자 교육(심화과정)」개최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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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협조요청-대한간호협회] 「방문간호 서비스 제공자를 위한 호스피스완화간호(Level 1)」보수교육 과정 개최 안내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방문간호 서비스 제공자를 위한 호스피스완화간호(Level 1)」보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귀 기관의 간호사가 참석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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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
[서울특별시간호사회- 2026년 여성마라톤대회]참가 신청 안내「2026년 여성마라톤대회」참가 신청 안내 1. 서울시와 여성신문사는 여성과 가족을 위한 건강 스포츠 축제를 통해 건강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하여 매년 여성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 올해도 본회가 참여하오니, 참가를 원하시는 회원들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행사개요 행사일시 신청기한 장소 신청대상 참가인원, 참가비 5.2.(토) 8AM집결 3.13.(금)10AM ∼3.17.(화)10AM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 본회 등록회원 (평생회원·전년도 등록회원) 300명/3만원/3km - 전액지원 나. 신청: 본회홈페이지(www.seoulnurse.or.kr)>행사참가>2026년 제26회 여성마라톤대회 필수기재: 비고 1∼4 모두 미기재 시 신청이 취소됨. 비고1 생년월일(주민번호 앞 6자리) 비고2 성별(F/M) 비고3 티셔츠 사이즈(95/100/105/110 중 택1) 비고4 물품 배송주소(우편번호 포함, 도로명·동·호수까지 정확히 기재) 다. 선정: 특정 기관 쏠림 방지를 위해, 최종 신청자 명단을 기준으로 기관별 회원 수를 반영하여 조정·선정함. ※ 유의사항: 선정 결과는 홈페이지에 공지하며, 당일 불참 시 향후 행사 참여가 제한될 수 있음.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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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간협 “2026년은 간호사 중심 통합돌봄 실현의 원년”간협 “2026년은 간호사 중심 통합돌봄 실현의 원년” 제95회 총회 개최, 건의문 통해 정부에 실질적인 간호관련 제도 마련 촉구 대한간호협회가 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제95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간호법’ 입법 취지에 부합하는 간호정책 수립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협회는 이를 통해 정부에 실질적 제도 마련을 강력히 요청했다. 전국 58만 간호사를 대표하는 대의원들이 집결한 이번 총회는 ‘간호사가 중심이 되는 통합돌봄 체계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특히 2026년을 ‘간호사 중심 통합돌봄 실현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개회사에서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 시행을 “시대적 성과”로 평가하면서도 “이제는 선언을 넘어 실천으로 증명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진료지원간호사 양성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법제화 ▲지역사회 간호리더십 강화 ▲간호교육 질적 관리를 2026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서면 치사를 통해 간호법 시행으로 간호정책 종합계획 수립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하며 “간호사 인력 양성, 배치, 근무환경 개선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도 영상 축사에서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의료·돌봄 수요가 급증하는 전환기 속에서 간호사의 역할은 병원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 됐다”고 강조하며 “부산시도 간호사 인력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과 통합 건강체계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여야 주요 정치인들도 영상 및 서면 축사를 통해 초고령사회에서 간호사의 역할 확대와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의료 현장을 지키는 간호사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간호법 시행과 돌봄체계 구축에 발맞춰 처우 개선과 권익 신장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역시 “전국 56만 간호사는 대한민국 보건의료체계를 지탱하는 중요한 버팀목”이라며 감염병 위기 속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조 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현장의 안전과 정당한 처우가 보장될 때 환자 안전도 함께 지켜진다”고 말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간호사들이 전문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는 “병원을 넘어 지역사회로 확장되는 간호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통합돌봄체계 완성을 약속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도 “전문성에 걸맞은 공정한 보상구조 마련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초고령사회에서 병원과 지역을 잇는 통합돌봄체계 구축은 필수 과제”라며 간호사의 전문성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간호사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더 나은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고,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통합돌봄을 구호에 그치지 않고 작동하는 제도로 만들어야 한다”며 인력 기준과 근무여건 개선, 전달체계 정비를 제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통합돌봄체계 구축과 인력 기준 법제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은 “58만 간호사를 대표하는 대한간호협회가 더 큰 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이수진 의원은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배치 기준 마련을 위한 법 개정과 2026년 예산 확보 필요성을 언급했고, 남인순 의원은 퇴원 이후 가정과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연속적 돌봄체계에서 간호사의 연계자 역할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 윤 의원과 전진숙 의원은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작동하기 위해 인력·업무·처우·교육체계 전반의 정비가 병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백혜련 의원은 지역 필수의료 강화와 간호 인력의 적정 배치 필요성을, 장종태 의원과 소병훈 의원은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에 대한 국회의 역할을 강조했고, 이개호 의원은 간호사의 헌신에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전문성 존중 및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한 국회 차원의 제도적 지원을 약속했다. 서영석 의원은 “통합 돌봄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간호사의 역할이 제대로 인정받는 제도적 기반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총회에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한 김미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는 간호법 제정 후 남은 과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약속하면서 “환자 안전을 위한 최소 배치기준 현실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협회와 협력해 추진하고 간호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서명옥 의원도 전문직으로서 자부심을 지킬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주문했으며, 김예지 의원은 업무량과 간호 요구도를 반영한 최소 배치 기준 마련을 제안했다. 한지아 의원과 최보윤 의원은 “통합돌봄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간호의 전문성과 현장성이 충분히 발휘돼야 한다”고 강조했고, 백종헌 의원은 “간호사의 헌신이 존중받는 안정적인 제도적 토대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은 간호사 중심 돌봄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고,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법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현장을 보호하는 울타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대한간호협회의 역사적 성과를 평가하며 근무여건 개선과 보상체계 정비를 응원했고, 나경원 의원은 고령화와 의료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정책 기반 마련을 촉구했다. 주진우 의원은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간호사의 전문성이 존중받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상훈 의원은 “간호사 인력 처우 개선과 의료·돌봄 체계 구축 위해 제도적 지원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용 의원은 “간호사들이 더 큰 자부심을 품고 근무하실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은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기준의 법제화를 촉구했다. 정치권은 이번 총회 주제인 ‘간호사가 중심이 되는 통합돌봄체계 완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초고령사회 대응과 지역 기반 돌봄 강화, 간호 인력의 적정 배치 및 처우 개선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간호법 시행 이후 현장에서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후속 입법과 예산 지원이 향후 국회의 주요 과제로 부상할 전망이다. 한편, 대의원들은 건의문을 통해 정부에 ▲간호법 입법 취지에 부합하는 간호정책 수립 ▲업무량과 간호 요구도를 반영한 간호사 최소 배치 기준 마련 ▲환자 중심 간호 가치를 반영한 공정·합리적 보상체계 확립 ▲간호사 중심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및 간호·요양·돌봄 통합체계 마련 ▲AI 기술을 접목한 간호교육 강화와 현장 혁신을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 등 5대 요구사항을 공식 건의했다. 이어 채택된 결의문에서 58만 간호사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혁신적 간호체계 구축 ▲간호사 중심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 ▲현장 중심 교육 강화로 전문성 제고 ▲권익이 보호되는 건강한 조직문화 확립 ▲글로벌 간호 리더 양성과 국제 교류 확대를 다짐하며 “국민의 건강과 존엄을 지키는 간호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간호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각 부문 수상자와 공로자에 대한 포상이 이어졌으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장학금 수여도 이뤄졌다. 아울러 총회에서는 이번 대의원총회에서는 신회관 건립 경과 보고가 진행됐다. 또 제11차 장기사업계획(2026~2028)과 이를 토대로 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장기사업계획은 ‘존엄한 돌봄,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간호시대를 열겠습니다’라는 비전 아래 ▲조직체계 전문화 및 회원 지원 강화 ▲디지털 전환(DX) 활성화 ▲근거기반 간호정책 혁신과 국제 협력 강화 ▲언론·유관기관과의 협력 확대 ▲연수교육 체계 고도화 ▲간호인력 통합지원 체계 혁신 등 6대 목표와 34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또한 정관 일부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2027년도 중앙회 회비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대한간호협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간호법 시행 이후 제도적 안착과 통합돌봄 체계 완성을 향한 실행 의지를 재확인했다. 간호계는 2026년을 ‘간호 중심 통합돌봄 실현의 원년’으로 삼아 국민 안전과 지속 가능한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간호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 대한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올해의 간호인상 (간호연구) △신나연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수간호사 (간호교육) △박금숙 원광보건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선행) △샬트로성바오로수녀회 여주수녀원 주순복·이은숙 수녀 (임상간호) △김경옥 대구의료원 진료협력센터 부센터장 (커뮤니티케어) △김희숙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 ◇언론인상 (신문) △김규빈 뉴스1 기자, 우경임 동아일보 논설위원, 유은제 의학신문 기자 (방송) △김우성 YTN라디오 편성국장, 홍 란 채널A 기자 ◇공로상 (전임 회장) △조윤수 전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장 △김숙정 전 광주광역시간호사회 회장 △김정미 전 울산광역시간호사회 회장, 정행님 전 전라남도간호사회 회장 △정경화 전 군진간호사회 회장 △한수영 전 병원간호사회 회장 △강수정 전 마취간호사회 회장 △김숙영 전 산업간호사회 회장 △하주영 전 노인간호사회 회장 (직원) △정규숙 전 대한간호협회 간호사신문 편집국장 △장명숙 강원특별자치도간호사회 사무처장 △정현미 충청북도간호사회 사무처장 △김미아 전 경기도간호사회 사무처장 △이경숙 대전광역시간호사회 사무처장 ◇근속상 (30년) △장명숙 강원특별자치도간호사회 사무처장 (10년) △곽소영 대한간호협회 간호교육연수원 교육팀장 △어현주 부산광역시간호사회 사무처장 ◇간호학술상 (우수상) △손선우(경상국립대학교병원) (장려상) △이나현(강북삼성병원) △김혜미(서울아산병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최은진 울산과학대학교 간호학부 간호학부장 △성명숙 통영서울병원 간호이사 △김찬금 의료법인 인화재단 한국병원 간호차장 △주현옥 동아대학교 교수 △김경희 제주한라병원 응급중환자간호팀장 △이미란 조선대학교병원 간호부장 △반미선 남동구 의회 기초의원 △김선희 안동병원 간호부장 △이희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의료원 수간호사 △서향경 정읍시의회 정읍시의원 ◇백양이영복장학금 △최은희(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간호학과 박사과정) △최윤정(한림대학교 간호대학원 석사과정) ◇고시지원장학금 △염서현(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 법률자문위원) ◇통일간호리더장학금 △11인(이름 비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