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20 |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창립80주년 기념행사 특집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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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2026년도 신규 등록 간호사 웰컴 기프티콘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2025년도부터 신규 등록 간호사를 대상으로 웰컴 기프티콘 발송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2026년도 신규 가입 선생님들께서는 기프티콘을 원활히 수령하실 수 있도록 협회 가입 시 정확한 연락처를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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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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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장기 근속회원 대상 「빛나는 간호인상」 수여 안내1. 관련: 상훈규정 제3조 4항(빛나는 간호인상) 신설 2.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장기 근속한 회원의 공로를 기리고자, 「빛나는 간호인상」 수여 사업을 시행합니다. 이에 각 기관에서는 아래 기준에 해당하는 후보자가 있을 경우 적극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신청자격: 아래 두 가지 항목 모두 해당하는 경우 신청 가능 1) 당해연도(*신청 시점 해당 연도) 본회 등록회원으로서 정년 또는 명예퇴직 예정자 2) 총 임상경력 25년 이상이며, 최근 5년간 본회 등록을 연속한 회원 나. 신청방법: 간호부서에서 일괄신청 (‘본회 홈페이지 > 교육 및 행사 > 행사참가’ 메뉴 이용) 다. 제출서류: ‘행사참가 > 신청하기 > 첨부파일’에 압축파일(zip파일)로 제출 1) 신청서 1부(게시글 내 첨부파일 참조) 2) 재직증명서 또는 경력증명서 1부 라. 부상: 옥꽃 기념패 마. 수여방법: 선정 후 익월 말 간호부서로 일괄 발송(간호부서에서 회원에게 전달) 바. 문의: 복지담당 02-857-5925. ※ 퇴직 예정일로부터 최소 2개월 전까지 간호부서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상 준비를 위한 일정 확보가 필요하오니, 기한 내 신청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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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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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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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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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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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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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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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 간협, ‘태움’ 근절 위해 간호사 처우 개선 대책 발표간협, ‘태움’ 근절 위해 간호사 처우 개선 대책 발표 인력 배치 법제화 및 지원센터 강화… “비극의 고리 끊겠다” 대한간호협회는 최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故) 강수빈 간호사를 깊이 애도하며, 더 이상 간호 현장에서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과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대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2일 발표했다. 간호협회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언어적·정신적 폭력 속에서 홀로 고통을 견디다 너무도 일찍 우리 곁을 떠난 고인의 영전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환자의 생명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으로 의료 현장에 첫발을 내디딘 젊은 간호사가 보호받아야 할 일터에서 꿈을 펼치지 못한 현실 앞에 대한간호협회 58만 회원 모두가 깊은 슬픔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협회는 “그동안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과 인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2018년 정부의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대책’ 마련을 이끌어냈고, 신고·상담 지원체계 구축, 교육전담간호사 배치, 다양한 근무형태 시범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4년에는 오랜 노력 끝에 간호법을 제정해 간호사의 권리와 처우 개선, 인권침해 금지 등을 법률에 명시하며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지만,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비극을 막지 못한 현실 앞에 협회 역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특히 협회는 반복되는 직장 내 괴롭힘과 이른바 ‘태움’ 문화의 근본 원인으로 만성적인 간호인력 부족과 과도한 업무 부담을 지목하며,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없이는 같은 문제가 계속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간호협회는 고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간호법에 따른 간호사중앙회로서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다음 세 가지 과제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첫째, 환자당 간호사 배치기준 법제화를 적극 추진한다. 협회는 현재 추진 중인 간호법 개정안을 통해 간호사 1인당 담당 환자 수에 대한 법적 기준을 마련하고, 법안 통과 이후에도 현장에서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협회는 적정 인력 배치가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는 가장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강조했다. 둘째, 간호인력지원센터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협회는 간호법 제31조에 따른 간호인력지원센터의 고충 상담 기능을 확대하고 전문 상담 인력과 법률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과 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확대해 피해 간호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해 조직문화 개선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셋째, 신규 간호사 보호를 위한 교육전담간호사 제도를 확대·내실화한다. 현재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 중심으로 운영되는 교육전담간호사 제도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중소병원에서도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협회는 체계적인 신규 교육 시스템 구축이 ‘태움’ 문화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대책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했다. 간호협회는 “누구나 안전하게, 존중받으며 일할 권리는 병원이라고 해서 예외일 수 없다”며 “간호사가 행복해야 환자가 안전하고 대한민국 의료도 건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고(故) 강수빈 간호사의 희생 앞에 부끄럽지 않은 협회가 되겠다”며 “더 이상 현장의 간호사들이 홀로 눈물 흘리며 절망적인 선택을 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와 국회를 향해서도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협회는 “반복되는 비극의 고리를 끊기 위해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히 보건복지부는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할 수 있는 간-정 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해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 간호협회는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슬픔에 잠긴 유가족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비극을 계기로 간호사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입장문 전문(반복되는 비극을 끊어내겠습니다:고(故) 강수빈 간호사를 애도하며, 대한간호협회의 입장) 대한간호협회는 오랜 세월 의료 현장을 묵묵히 지키며 남몰래 눈물 흘려야 했던 수많은 간호사의 고통을 마주해 왔습니다. 정부가 다양한 대책과 법적 규정을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비극이 끊이지 않는 현실 앞에 협회는 깊은 좌절감과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 최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故) 강수빈 간호사의 비보를 접하고, 대한간호협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과 비통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고인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더는 이와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간호사 처우 개선과 재발 방지를 위한 협회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입장문] 반복되는 비극을 끊어내겠습니다 고(故) 강수빈 간호사를 애도하며, 대한간호협회의 입장 먼저,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끔찍한 언어적·정신적 폭력 속에서 홀로 고통을 견디다 너무도 일찍 우리 곁을 떠난 고(故) 강수빈 간호사의 영전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헤아릴 수 없는 슬픔에 잠겨 계신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환자의 생명을 지키겠다는 숭고한 사명감으로 의료 현장에 첫발을 내디뎠을 젊은 간호사가,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일터에서 끝내 꿈을 펼치지 못하고 스러진 현실 앞에 대한간호협회 58만 회원 모두는 비통한 심정으로 고개를 숙입니다. 그동안 우리 협회는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과 인권 보호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2018년 정부의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대책'을 이끌어내며 신고·상담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반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했고, 교육전담간호사 배치와 다양한 근무 형태 도입 등 시범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나아가 2024년, 오랜 투쟁 끝에 간호사의 숙원이었던 「간호법」 제정(제5장 간호사등의 권리 및 처우 개선, 제27조 인권침해 금지 등)을 이뤄내며 간호사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울타리를 마련하고자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법적·제도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비극을 막지 못한 현실 앞에 우리 협회는 무거운 책임감과 참담한 슬픔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법과 제도가 현장에 온전히 안착하기까지의 간극을 메우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하며, 이제는 그 어떤 대책보다 실효성 있는 변화가 필요함을 절감합니다. 정부의 대책과 법적 규정에도 불구하고 ‘태움’이라는 악습이 사라지지 않는 근본 배경에는 만성적인 인력 부족과 과도한 업무 부담이라는 구조적 모순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간호협회는 더 이상 이러한 현실을 방관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고(故) 강수빈 간호사의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뼈아픈 자성과 함께 간호법에 따른 '간호사중앙회'로서 가용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것입니다. 간호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간호법 제정의 취지가 현장에서 온전히 체감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강력히 선언합니다. 첫째, 환자당 간호사 배치 기준을 법제화하여 의료 현장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간호법」 개정안은 간호사 1인당 담당 환자 수를 적정 수준으로 제한하는 법적 기준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대한간호협회는 이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법 통과 이후 병원 현장에서 해당 기준이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등 관계 당국과 긴밀히 공조하겠습니다. 우리는 적정 인력 배치가 직장 내 괴롭힘을 사전에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근본 대책임을 입증할 것입니다. 선진국 대비 4~5배에 달하는 과도한 환자 수를 돌봐야 하는 현장의 악순환을 끊어내고, 간호사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반드시 조성하겠습니다. 둘째, ‘간호인력지원센터’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피해 간호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겠습니다. 「간호법」 제31조에 따른 ‘간호인력지원센터’의 고충 상담 기능을 확대하고, 제27조에 명시된 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병원 내부의 형식적인 고충 처리 절차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협회 차원의 전문 상담 인력과 법률 지원 체계를 확충하여 피해 간호사를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보호하겠습니다. 또한 현장 맞춤형 교육과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촘촘히 구축하여, 그 어떤 간호사도 홀로 고통받고 고립되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나아가 인권침해 방지 교육을 의무화하고 철저히 관리·감독함으로써, 조직 문화의 근본적인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겠습니다. 셋째, 신규 간호사의 보호를 위해 ‘교육전담간호사 제도’를 전면 확대하고 내실화하겠습니다. 현재 「간호법」 제32조에 기반한 교육전담간호사 제도는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으로 배치 의무가 한정되어 있어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한간호협회는 신규 간호사들이 불완전한 교육 체계 속에서 방치되지 않도록, 교육전담간호사 배치 기준을 완화하고 대상을 확대하는 「간호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배치 의무가 없는 중소병원에서도 교육 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을 추진하고, 현장 준수 여부를 철저히 모니터링하겠습니다.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구축이야말로 간호사들의 적응을 돕고 ‘태움’과 같은 악습을 근절하는 가장 강력한 예방책임을 명심하며, 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누구나 안전하게, 마땅히 존중받으며 일할 지극히 당연한 권리가 병원 문 앞에서 멈추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간호사가 행복해야 환자가 안전하고, 대한민국 의료가 건강할 수 있습니다. 대한간호협회는 고(故) 강수빈 간호사의 희생 앞에 부끄럽지 않은 협회가 되겠습니다. 더 이상 현장의 간호사들이 홀로 눈물 흘리며 절망적인 선택을 하지 않도록, 협회는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정부와 국회에도 간곡히 호소합니다. 반복되는 비극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십시오. 특히, 보건복지부에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간-정협의체 구성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슬픔에 잠긴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 7월 2일 대한간호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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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 |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운영 서울.강원간호인력지원센터 사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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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2 |
[공유-대한간호협회 간호연수교육원]「대한간호협회 간호대학 교수 대상 정책연수」비보수교육 프로그램 개최 안내대한간호협회 간호연수교육원에서 주관하는 「대한간호협회 간호대학 교수 대상 정책연수」 비보수교육 프로그램 개최 안내 공문을 첨부하여 전달드립니다. 소속 교수님들께서 교육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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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협조요청-대한응급기도관리연구회] “2026 대한응급기도관리연구회 소아 기도관리 과정” 홍보 협조 요청의 건2026 대한응급기도관리연구회 소아 기도관리 과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2026 대한응급기도관리연구회 소아 기도관리 과정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 일정 *행 사 명: 2026 대한응급기도관리연구회 소아 기도관리 *일 시: 2026년 7월 25일(토) 10:00~17:00 *장 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임상실기교육센터 ※ 상기 일정은 주최 측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전등록: https://keams.or.kr/keams_edu/program.php *문 의: admin@keams.or.kr ■ 첨부파일 * 공문 및 프로그램 1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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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 간호협회, 6·3 지방선거 간호사 당선자 축하연 개최간협, 6·3 지방선거 간호사 당선자 축하연 개최 단체장 1명·광역의원 5명·기초의원 11명 당선 … 보건의료 정책 발전 다짐 대한간호협회는 6월 15일 서울 롯데호텔 벨뷰스위트에서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 간호계 당선자 축하연’을 개최하고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간호사 출신 지방의원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을 비롯해 간호사 출신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 진보당 전종덕 의원, 최영희·이애주·정영희 전 국회의원과 대한간호협회 임원, 시도간호사회 회장 및 산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호협회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간호사 출신 당선자가 기초단체장 1명, 광역의원 5명, 기초의원 11명 등 총 17명이 당선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기초단체장 당선자는 김보라 후보가 안성시장 선거에서 3선에 성공했다. 광역의원 당선자는 경상북도의회 비례대표 공승희 당선인(국민의힘), 충청남도의회 비례대표 김현이 당선인(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김나영 당선인(조국혁신당) 등이다. 기초의원으로는 인천 계양구의회 신지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검단구의회 이현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의회 김수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의회 김연경 의원(국민의힘), 경남 하동군의회 김영림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북 김천시의회 비례대표 전은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구의회 비례대표 김선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등이 이름을 올렸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외빈 소개, 당선자 소개, 환영사, 축사, 당선자 인사말, 축하공연, 케이크 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경림 간호협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간호사 출신 지방의원들의 당선은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간호계의 역량과 전문성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역 현장에서 보건의료 정책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이수진 국회의원과 전종덕 국회의원은 당선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지역사회에서 간호사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보건의료 정책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당선자들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선택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주민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간호협회는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간호사들의 정치 참여가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간호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이 지방자치와 보건의료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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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9 |
[홍보]2026년 제4차 간호쇼츠 공모전 개최의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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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9 |
[업무협조-서울여성가족재단] 2026 서울 여성과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女家)살롱Ⅱ」 참여 및 건강 상담 부스 운영2026 서울 여성과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女家)살롱Ⅱ」 참여 및 건강 상담 부스 운영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간호돌봄봉사단이 참여하는 「2026 서울 여성과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女家)살롱Ⅱ」 행사가 개최됩니다. 본 행사 시작 전, 전문 간호 인력이 운영하는 '무료 시민 건강 상담 부스'가 마련되오니 회원 및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1부 : 시민 건강 상담 부스 (무료) 일시: 2026년 6월 24일(수) 10:30 ~ 12:30 장소: 서울여성플라자 다목적라운지 입구 내용: 골밀도 측정 및 전문 간호 인력의 1:1 맞춤형 건강 상담 📌 2부 : 여가살롱 본 행사 (허난설헌 편) 조선 시대의 천재 시인 '허난설헌'의 삶과 이야기를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과 성악으로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일시: 2026년 6월 24일(수) 12:30 ~ 14:00 장소: 서울여성플라자 2층 다목적라운지 사회·해설: 정은주, 정영훈 공연: 클래식 연주 및 이상호 테너 성악 공연 🔗 참여 신청 안내 행사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가살롱Ⅱ 참여 신청하기 (클릭)] 2026 여가살롱 2회차 참가 신청(6/24, 수) ※ 포스터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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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9 |
2026년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간호정책 아카데미’ 개최 안내2026년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간호정책 아카데미’ 개최 안내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최신 보건의료 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간호정책 개선 활동을 계획 및 추진하기 위해 간호정책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회는 간호계 리더들의 간호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도모하고자 2026년 간호정책 아카데미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일시: 2026. 6. 26.(금) 14:30 나.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시청역 4번 출구) 다. 대상: 25개 구간호사회장, 간호부서장 총 80명(기관당 1∼2인) ※ 분회별 구간호사회 회장님 참석이 어려우신 경우에는, 부회장님 대리 참석을 요청드립니다. ※ 간호부서장(간호부장, 간호본부장, 간호부원장, 간호국장 등 간호부 최고관리자)께서 참석이 어려우신 경우에는, 기관 내 간호관리자 대리 참석이 가능합니다. 라. 주제: 통합돌봄 실무전략과 간호정책 제안, 이렇게 하면 통한다! 마. 프로그램 14:00∼14:30 등록 14:30∼14:40 인사말 14:40∼15:20 특강1) 통합돌봄법 시행 대비 현장실무 전략(윤주영 서울대학교 교수) 15:20∼17:10 특강2 및 워크숍) 정책의 이해와 지역 의제 발굴(이윤정·한민경 前보좌관) 17:10∼18:00 식사 및 폐회 바. 신청방법: 구글 링크(https://forms.gle/vhKNqLKyY5HpFAsm9) (신청마감: 6.12.(금) 16시까지) 사. 문의: 02-853-5497(내선 205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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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1 |
[KSMO-업무협조]19차 대한종양과학회 학술대회 및 2026 국제학술대회 & 14차 아시아임상종양연맹국제학술대회 (FACO) 안내KSMO 2026 Having trouble viewing this email? Click here to see it on-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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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8 |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운영 서울시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사업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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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3 |
2026년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중소병원, 요양병원 관리자 워크숍’ 개최 안내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중소병원, 요양병원 관리자들의 회복탄력성을 증진하고 조직 운영 효율 및 간호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아래와 같이 워크숍을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일시: 2026.6.23.(화) 11:00~15:00 2.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 3. 대상: 중소병원, 요양병원 관리자 50명(300병상 이하 의료기관) 4. 프로그램 11:00~11:30 등록 및 개회식 11:30~12:00 1부 워크숍 진행 12:00~13:00 중식 13:00~13:30 2부 워크숍 진행 13:30~14:30 특강 – 관리자의 정서 회복과 자기돌봄 (강사: 이로운컨설팅 양지숙 대표) 14:30~ 폐회 5. 신청기간: 5.13.(수)~6.14.(일) 까지 6. 신청방법: 본회 홈페이지>교육 및 행사>행사참가 (제목: 중소병원, 요양병원 관리자 워크숍) 7. 문의: 02-853-5497(내선 207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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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4 |
5.15.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창립 80주년 기념행사 안내사전 등록자 전용 스마트 입장 안내 행사 주요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