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2 |
[공고] 회원복지를 위한 심리상담 운영 협력업체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는 '회원복지를 위한 심리상담'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협력업체를 모집하오니, 관련 기관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사업개요 가. 사업명: 심리상담 운영 위탁 나. 소요예산: 금 3,000만원(부가세 포함, 1회 10만원/1인 최대 3회) 다. 사업기간: 계약일로부터 1년(합의에 따라 1회 연장하여 최대 2년까지 운영 가능) 라. 사업내용: 심리상담이 필요한 간호사 대상의 심리상담 운영 2. 공고내용 가. 참가자격 - 법인 또는 이에 준하는 기관으로서 심리상담 운영이 가능한 기관 - 임상심리전문가 또는 상담심리사 등 전문 자격 보유 인력 상근 또는 전담 운영 가능 기관 -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가 서울인 업체 나. 구비서류 - 입찰참가신청서 1부(소정양식) - 법인인감증명서 1부 -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 제안서 1부(개별양식) ※ 첨부파일 내 제안서 작성방법 참고 다. 제출방법 - 2026. 3.27.(금)까지 - E-mail(sna@seoulnurse.or.kr)만 접수 라. 선정방식 - 1차 서류심사 - 2차 제안 설명회(PT) 심사(일정 추후 개별 연락) - 최종 선정심사 마. 기타 - 제출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사실과 다를때에는 신청을 무효화 함 - 제안서와 관련된 일체의 소요비용은 참가자의 부담으로 함 - 심사결과 적정한 자격요건을 구비한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한 경우, 추후 재공고를 통해 사업자 재선정 - 제출된 제안서의 내용은 세부계획 수립 추진과정에서 상호 협의 하에 조정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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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장기 근속회원 대상 「빛나는 간호인상」 수여 안내1. 관련: 상훈규정 제3조 4항(빛나는 간호인상) 신설 2.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장기 근속한 회원의 공로를 기리고자, 「빛나는 간호인상」 수여 사업을 시행합니다. 이에 각 기관에서는 아래 기준에 해당하는 후보자가 있을 경우 적극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신청자격: 아래 두 가지 항목 모두 해당하는 경우 신청 가능 1) 당해연도(*신청 시점 해당 연도) 본회 등록회원으로서 정년 또는 명예퇴직 예정자 2) 총 임상경력 25년 이상이며, 최근 5년간 본회 등록을 연속한 회원 나. 신청방법: 간호부서에서 일괄신청 (‘본회 홈페이지 > 교육 및 행사 > 행사참가’ 메뉴 이용) 다. 제출서류: ‘행사참가 > 신청하기 > 첨부파일’에 압축파일(zip파일)로 제출 1) 신청서 1부(게시글 내 첨부파일 참조) 2) 재직증명서 또는 경력증명서 1부 라. 부상: 옥꽃 기념패 마. 수여방법: 선정 후 익월 말 간호부서로 일괄 발송(간호부서에서 회원에게 전달) 바. 문의: 복지담당 02-857-5925. ※ 퇴직 예정일로부터 최소 2개월 전까지 간호부서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상 준비를 위한 일정 확보가 필요하오니, 기한 내 신청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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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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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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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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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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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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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0 |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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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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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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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6 |
[보도] 65만 간호인 정부 의료개혁 지지 의사 재차 천명65만 간호인 정부 의료개혁 지지 의사 재차 천명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에는 ‘긍정’ … “의료인 책무 다할 것”전국 65만 간호인들이 정부의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내면서 의료인의 책무를 다하며 정부의 의료개혁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대한간호협회는 28일 성명을 내고 “우리 65만 간호인들은 최근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두고 벌어지는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참담한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다”면서 “‘재물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라는 말처럼, 건강과 생명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중요한 가치이고, 이를 지키는 의료인은 타인의 생명을 지키는 숭고한 가치를 실천하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 대한간호협회는 하지만 “최근 의료현장에서는 의사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를 떠나는 믿기지 않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면서 “지금 대한민국 사회는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환자의 건강과 생명이 위협받고, 사랑하는 가족이 무너지는 고통스럽고 지극히 혼란스러운 상황에 부닥쳐 있다”고 진단했다.대한간호협회는 특히 “제아무리 그럴듯한 이유와 목적이 있다 하더라도, 생명을 저버리는 행위는 어떠한 명분과 이유로도 용납되지 않는다”며 “더군다나 그 생명을 지킬 의무가 있는 의료인이 환자를 저버리는 행위는 더 용납될 수 없을 것”이라며 “지금 의사들이 떠난 의료현장에서 간호사들은 환자 곁을 묵묵히 지켜내고 있다. 의사들의 무책임으로 의료의 중심축이 사라진 이 혼란스러운 상황은 간호사들의 헌신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업무는 과중되고 책임감은 그 어느 때보다 무겁지만 고통스러운 환자들을 외면할 수 없기에 (간호사들은) 자리를 지킨다”면서 “우리 간호인은 우리의 선배들이 그랬던 것처럼 그곳이 전쟁터이건, 질병의 아픔이 있는 곳이건, 기아와 전염병으로 공포에 휩싸인 곳이든 의료가 필요한 그 현장에서, ‘최후의 순간에 환자 곁을 지킬 사람은 나’라는 마음으로, 사회에서 위임받은 의료인의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대한간호협회는 아울러 “정부의 의료개혁을 지지한다. 여러 이해관계가 얽힌 혼란스러운 현장에서도 국민들이 안정적으로 일상을 영위해 갈 수 있도록 정부 시책에 적극 참여해 나갈 것”이라며 “전공의들이 의료현장을 떠난 이후 정부가 나서서 간호사 보호 체계를 마련한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이번 조치가 시범사업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이후에 법으로 제도화되어 의료현장의 간호사들을 보호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 “정부는 의사단체의 이익을 위한 부당한 요구에 굴하지 말라”면서 “이 어려움에도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의료 개혁에 적극적으로 나서라”라고 촉구하고 “우리 65만 간호인들은 국민에게서 위임받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현장을 떠나지 않고 의료개혁을 위한 정부의 정책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간호협회 끝으로 현장을 떠난 의사들이 의술을 배우며 그토록 외웠던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입각한 제네바 선언의 한 구절인 “나는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노라”를 인용하며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에게 의료현장에 복귀해 달라고 촉구했다.※붙임 - [성명서] 간호사는 의료인의 책무를 다할 것이며 정부의 의료개혁을 지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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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포상] 2024년 The Princess Srinagarindra Award 포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태국 Srinagarindra 공주의 간호계 공헌과 공주의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설립된 태국 Princess Srinagarindra 수상 재단에서는 공주의 간호, 조산, 사회복지의 공헌을 기리며 세계의 간호사 및 조산사 그룹이나 개인에게 상을 수여해오고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작성하시어 후보자를 2024. 4. 25(목) 18:00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구비 서류: 첨부파일 참고**추천양식은 한글파일(서명 포함) 또는 한글파일(서명 미포함)과 PDF파일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2. 추천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3. 제출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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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포상]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 포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보건복지부에서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제30조의2에 따라 2024년도 제13회 인구의 날(7. 11.)을 기념하여 저출산 극복, 고령화 대응, 인구 질적 향상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할 계획임을 알려드리오니, 첨부파일을 작성하시어 후보자를 2024. 3. 14.(목) 18:00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구비 서류: 첨부파일 참고**추천양식은 한글파일(서명 포함) 또는 한글파일(서명 미포함)과 PDF파일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2. 추천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3. 제출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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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보수교육] 보수교육 개최안내(2024년 4~6월)본회에서는 2024년 4~6월 보수교육을 첨부와 같이 실시하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1. 교 육 비: 등록회원 40,000원(*미등록회원은 간접비 추가됨)2. 등록기간: 2024. 2. 28.(수) 00시 ~ 프로그램별 등록기간 상이3. 교육장소: 서울특별시간호사회 5층 강당4. 등록방법: KNA 에듀센터 홈페이지(http://edu.kna.or.kr) 로그인 -> 오프라인RN교육 -> 해당 프로그램 확인 -> 수강신청5. 유의사항 1) 본회의 모든 교육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지정된 접수기간에만 등록가능하며, 그 외 방법을 통한 납부 및 대기명단 신청은 불가합니다. 2) 본회 보수교육의 영수증 및 이수증(교육종료 후 최대 2주 소요)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출력 가능합니다. 3)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 과정은 중복이수 불가합니다. 4) 지각, 무단이탈 시 미이수처리되며, 환불 및 부분시간 이수는 되지 않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분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5) 출결확인은 대한간호협회 보수교육 운영지침에 따라 3회 출석인증(시작 전, 중간, 종료)이 진행됩니다. 6) 주차장이 협소한 관계로 주차는 불가하오니 참고 해주시길 바랍니다.6. 문 의: ☎ 02-853-5497(보수교육 3번) E-mail: sna@seoulnurse.or.kr / snaedu@seoulnurse.or.kr7. 첨 부: 2024년 4~6월 보수교육 개최 안내 공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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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홍보사업]2024년 제24회 여성마라톤 대회 참가 신청 안내 - 전 코스 신청 조기마감 !!!서울시와 여성신문사는 여성과 가족을 위한 건강 스포츠 축제를 통해 건강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하여 매년 여성마라톤대회를 개최합니다. 올해도 본회가 참여하오니, 참가를 원하시는 회원들은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가. 행사개요나. 신청: 회원 개인이 각 종목별 신청서(구글설문지 이용)제출, 3.11(월) 18:00 마감 (* 각 코스 클릭 시 해당 신청서로 이동됩니다.) 3km (https://forms.gle/mLNAuK8ixr6pcsmU8) -> 신청마감 5km (https://forms.gle/1iES4JLZSrL9kGgWA) -> 신청마감 10km (https://forms.gle/MyHxCtAxxJtD1ZUJA) -> 신청마감 다. 문의: 02-853-5497(내선 207)※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마감 될 수 있으며, 특정기관의 쏠림 현상(기관별 10명 이상) 발생 시 해당 기관 신청자는 선착순으로 참가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전 취소 없이 불참한 경우, 이후 행사 신청 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신청하신 티셔츠 사이즈 조기 소진 시 다른 사이즈로 대체 지급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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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보도] 간호사들 전공의 떠난 뒤 불법진료에 내몰린다간호사들 전공의 떠난 뒤 불법진료에 내몰린다병원들 과중한 행위지시 강요 … 대리처방에 치료처치까지현장 간호사들 “간호사 보호할 법 제정 시급”에 한 목소리의대 입학 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나면서 이들의 업무를 대체하는 간호사들이 대리처방과 대리기록에, 심지어 치료처치 및 검사와 수술 봉합 등의 불법진료에 내몰리고 있다. 또 전공의 업무 대부분을 PA간호사도 아닌 일반간호사들이 떠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대한간호협회는 23일 오전 협회 서울연수원 강당에서 ‘의료파업에 따른 현장 간호사 업무가중 관련 1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협회가 20일 오후 6시에 개설한 ‘의료공백 위기대응 현장간호사 애로사항 신고센터'에 23일 오전 9시까지 접수된 154건의 신고 내용을 공개했다.신고된 의료기관을 종별로 보면 상급종합병원이 6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종합병원(36%), 병원(전문병원 포함, 2%) 순이었다. 신고한 간호사는 일반간호사가 72%를 차지한 반면 PA간호사는 24%에 불과했다.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난 이후 간호사가 겪는 가장 큰 애로사항은 ‘불법진료 행위지시’였다. 이들 행위로는 채혈, 동맥혈 채취, 혈액 배양검사, 검체 채취 등 검사와 심전도 검사, 잔뇨 초음파(RU sono) 등 치료·처치 및 검사, 수술보조 및 봉합 등 수술 관련 업무, 비위관(L-tube) 삽입 등 튜브관리, 병동 내 교수 아이디를 이용한 대리처방이 있었다.뿐만 아니라 초진기록지, 퇴원요약지, 경과기록지, 진단서 등 각종 의무기록 대리 작성, 환자 입·퇴원 서류 작성 등도 간호사들에게 강요하고 있었다.특히 PA간호사의 경우 16시간 2교대 근무 행태에서 24시간 3교대 근무로 변경된 이후 평일에 밤번근무(21:30∼8:00)로 인해 발생하는 나이트 오프(Night Off)는 개인 연차를 사용해 쉬도록 강요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교수가 당직일 경우 처방 넣는 법을 모른다며 쉬는 날임에도 강제 출근 시킨 경우도 있었다.간호사들은 이 같은 불법진료 뿐 아니라 외래 진료 조정, 수술 취소 전화 및 스케줄 조정 관련 전화 안내, 드레싱 준비, 세팅 및 보조, 환자와 보호자들의 불만 응대, 교수 당직실 준비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환자안전도 크게 위협하고 있었다. 의료공백 상황이 발생하면서 4일마다 하는 환자 소독 시행 주기가 7일로 늘어났고, 2일마다 시행하던 거즈 소독은 평일에만 시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한편, 현장 간호사들은 자신들을 보호할 법적 장치가 없이 불법진료에 내몰리며 간호법이 필요하고, 전문간호사에 대한 업무범위 인정과 전담간호사의 법적 안전망 확립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말했다.대한간호협회 탁영란 회장은 “많은 간호사들은 지금도 전공의들이 떠난 빈자리에 법적 보호 장치 없이 불법진료에 내몰리면서 하루하루 불안 속에서 과중한 업무를 감당해 내고 있다”면서 “전공의들이 떠난 빈자리를 단지 정부가 말하는 PA간호사들만이 아닌 전체 간호사가 격고 있다는 문제”라고 진단했다.또 “국민의 생명과 환자안전을 위해 끝까지 의료현장을 지키겠다는 간호사들을 더 이상 불법진료로 내모는 일은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지적하고 “간호사들이 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환자간호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의료현장에서 법의 모호성을 이용한 불법진료행위가 간호사를 보호할 법 제정을 통해 근절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첨부 - 기자회견문("의료인의 제1 책무는 환자의 건강과 생명 보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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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공고]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제77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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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
[채용]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채용 공고서울특별시 성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나급, 라급, 마급)을 아래와 같이 공개 모집함을 알립니다. 가. 채용인원: 시간선택제임기제 나급 (6급상당), 1명 시간선택제임기제 라급 (8급상당), 1명 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 (9급상당), 1명 나. 접수기간: 2023. 03. 04.(월) ~ 03. 07.(목)※ 채용공고문 자세히 보기 및 서류 내려받기 => 성북구 보건소 홈페이지 > 공지사항 > 해당 공고문 검색(나급, 라급, 마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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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포상] 제12회 JW성천상 후보자 추천 요청[마감]JW이종호재단(舊중외학술복지재단)은 1945년 JW중외제약을 창업한 故성천 이기석선생의 생명존중정신을 전하고, 인류의 건강복지증진 기여를 위해 2012년 JW성천상을 제정했습니다. JW성천상은 국적을 초월하여 질병과 빈곤으로부터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참 인술을 펼쳐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헌신한 의료인(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받은 의료인)에게 시상되고 있습니다. 가. 수상 자격: 국적에 관계없이 국내외에서 의료봉사 업척을 이룩한 의료인 의료봉사 업적이 현저하여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의료인 추천마감일(2024. 2. 27.) 현재 생존해 있는 의료인 나. 심사 기준: 업적도, 기여도, 난이도, 평판도, 기대효과, 성장성 다. 시상: 상패, 상금 1억 원 라. 수상자 발표: 2024년 6월(시상식 2024년 9월) 첨부파일을 작성하시어 후보자를 2024. 2. 27.(화) 18:00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구비 서류: 첨부파일 참고**추천양식은 한글파일(서명 포함) 또는 한글파일(서명 미포함)과 PDF파일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2. 추천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3. 제출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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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보도 설명자료] 대한간호협회는 정부의 PA간호사 활용에 동의한 바 없습니다.대한간호협회는 정부의 PA간호사 활용에 동의한 바 없습니다.2월 18일자 뉴시스 <‘의료공백’ 대비하는 간호협회…“PA간호사 적극적 협조”>와 연합뉴스TV <간호협, ‘PA간호사 활용’ 동의…“의료공백대응”>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정부의 PA(진료보조) 간호사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발표와 관련해 대한간호협회와 사전 협의한 바 없었으며 이후에도 공식적인 협의가 없었습니다.특히 현재 전국의 모든 간호사들은 2023년 5월 18일부터 진행되었던 간호사 준법투쟁 통해 간호사 업무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립되었고, 법적 보호 하에 안전하게 일해야 한다는 책임의식이 강화되어 있는 상황입니다.이에 대한간호협회는 ‘의료 공백 위기 대응 간호사 TF’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2020년 전공의 파업에 따른 의료공백 상황처럼 정부가 시키는 대로 불법 하에 간호사가 투입되어 의료공백을 메꾸는 일은 없도록 해나갈 것입니다.이는 단순히 정부가 무면허 의료행위지시에 대한 보호 및 처벌에 대한 어떠한 약속도 없이 투입하겠다는 PA간호사 활용에만 해당되는 문제가 아니며 전체 간호사들에게 해당하는 사안이기 때문입니다.대한간호협회는 다만, 의료 공백 위기 상황에서 환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먼저 간호사 업무 범위 명확화 및 법적 보장과 안전망 구축을 약속하고 반드시 이를 법 보호체계에 명시화해야 모든 간호사는 의료공백 상황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정부는 PA간호사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발표와 관련해 대한간호협회와 그 어떤 협의를 진행한 바 없으며 정부 방침에 협조하기로 대한간호협회 역시 결정한 바 없음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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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보도] 간호계, 의사 집단행동에 간호사 피해 방지 대책 마련 요구간호계, 의사 집단행동에 간호사 피해 방지 대책 마련 요구‘의료 공백 위기 대응 간호사 TF’ 가동 … 현장 일일점검 통해 환자안전위해 나서기로간호계가 의사들의 불법 집단행동에 따른 의료 공백 위기가 닥칠 경우 위력에 의해 간호사들의 피해가 발생될 것을 우려해 간호사 피해 방지위한 법적안전망 마련을 정부에 공식 요구하기로 했다.18일 대한간호협회는 기존 ‘간호사 준법투쟁 TF’를 ‘의료 공백 위기 대응 간호사 TF’로 확대개편하고 첫 회의를 지난 16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의료 공백 위기 대응 간호사 TF(이하 ‘TF’)는 앞으로 2020년 8월 당시처럼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의사들이 불법 집단행동에 나설 경우 간호사들이 위력에 의해 감당할 없는 일들을 하면서 입었던 피해에 즉각 대응하고 환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변호사와 노무사 등 외부 관련 분야 전문가와 현장 간호사 등 모두 14인으로 구성됐다.이날 첫 TF 회의에서는 의사들이 업무거부를 감행하더라도 간호사들은 준법 투쟁의 기조를 그대로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간호사들의 법적보호를 정부로부터 약속받은 뒤 이를 명시화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의료 공백을 메꾸는 데 간호사들이 참여를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진행됐다.지난해 5월 간호사 준법 투쟁이 진행되면서 의료현장에서는 간호사의 경우 법에서 부여한 업무 외의 일은 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커져 있는 상황이다.그러나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4일 긴급 기자회견에서 간호계가 의대 정원 증원을 통한 정부의 의료개혁을 지지했고, 의료인의 제1 책무는 환자의 건강과 생명 보호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우선 간호사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정부에 간호사에 대한 법적보호 장치 마련을 요구하기로 했다.또 오는 20일부터 있을지 모를 전공의 업무거부에 따른 의료 공백 위기에 간호계가 앞장서서 실시간으로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차원에서 의료 현장상황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TF 일일점검회의를 통해 환자 안전에 앞장 서 나가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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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
[보도] 간협, 정부 의료개혁 적극지지 … 의료정상화 5대 대책 촉구간협, 정부 의료개혁 적극지지 … 의료정상화 5대 대책 촉구“요구사항 관철 될 수 있도록 국민과 끝까지 함께 할 것” 강조대한간호협회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의료개혁 적극 지지와 함께 대리수술 등 불법 의료행위를 근절할 근본 대책 마련 등 의료 정상화를 위한 5대 요구사항을 촉구했다. 또 5대 요구사항이 관철 될 수 있도록 국민들과 끝까지 함께 할 것임을 천명하고 나섰다.대한간호협회는 14일 오전 국회 앞에서 ‘의료개혁 적극 지지 및 의료정상화 5대 요구사항 추진 촉구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65만 간호인은 의대정원 확대를 통한 정부의 의료개혁을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또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의사 부족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생명까지 위협받는 상황에 이르고 있다”면서 “심지어는 대한민국 가장 큰 병원의 간호사가 쓰러져도 의사가 없어 수술조차 받지 못하고 죽는 믿기지 않는 사고까지 일어났다”며 “더 이상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이런 비극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특히 “의료인의 제1책무는 환자의 건강과 생명 보호”라면서 “국민들의 생명이 위협받는 현실에서 의료인이라면 당연히 국민들 편에 서야 하지만 82%의 의사들은 의료개혁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고 의사단체는 개혁 반대를 위한 집단행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하지만 대한간호협회는 의료개혁을 반대하는 82%가 아닌 국민의 편에 서서 의사의 본분을 지키는 18% 용감한 의사들을 지지한다. 이들이야 말로 진정 국민을 살리는 의사들”이라고 말했다.이어 “의사단체는 의료인의 본분을 지켜야 한다”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화염에 휩싸인 화재 현장을 떠나는 소방관을 상상할 수 있겠는지, 범죄가 일어나고 있는 현장을 떠나는 경찰관을 상상할 수 있겠는지”되묻고 “국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의료인은 어떤 순간에도 국민들을 지키는 현장을 떠나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의사들이 두려워할 것은 정부가 아니라, 국민들”이라면서 “대한민국 65만 간호인은 어떠한 순간에도 국민들 곁을 지킬 것”이라며 정부에 국민의 편에 서서 이 문제를 굽힘 없이 빠르게 해결해 나갈 것을 촉구했다.그리고 “행여나 이들 이익단체들과 의료개혁을 퇴보시키는 밀실 타협을 하는 등의 시도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그러한 일말의 시도라도 있게 된다면 정부는 전 국민들의 저항과 지탄을 받게 될 것”이라며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권은 절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한편, 대한간호협회는 “정부의 의료개혁을 지지하지만 이것은 진정한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이라며 “정부는 초고령사회와 지방 소멸이 동시에 진행되어 지역 의료가 붕괴되는 현실에서 국민을 지키기 위한 개혁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대리수술 등 불법 의료행위 근절할 근본 대책 마련 △간호간병 국가 책임제 실시 △지방 의료 불균형 문제 해결 △노인질환과 만성질환 문제 해결하기 위한 재택 간호시스템을 대폭 확대 △국민 건강 보장을 위한 필수조건인 간호서비스 보장을 위한 법 제정 등 국민의 건강권 확대를 위한 5대 핵심과제를 윤석열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첨부 - 긴급기자회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