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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2025년도 회원등록 마감 안내

        [ 온. 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 안내 ]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입니다. 온·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회원 등록을 예정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마감기한을 확인하시어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평생회원 마감 - 2025.12.15.(월) 18:00 까지 2. 감액/면제 마감 - 2025.12.26.(금)  3. 가상계좌 마감 - 2025.12.28.(일) 4. 회원등록 마감 - 오프라인: 2025.12.19.(금) - 온라인: 2025.12.31.(수) 18:00 까지 ☎ 문의사항 - 오프라인 등록 02-853-5497 - 온라인 등록 1588-6282(내선 4번)  

2025-12-04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신청 안내

대한간호협회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선진 사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형 모델에 대한 논의와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다음과 같이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님들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25.12.10.(수) 10:00(9:30 접수 시작) 2.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개별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3. 주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 서영석 의원, 김남희 의원 외 4. 주관: 대한간호협회 5. 신청: 구글 링크: https://forms.gle/tNEDYHDyQgQe1yVh9  신청 바로가기 클릭                  붙임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 기획(안) 1부. 끝.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4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원고 선정 2025년 Summer호 8월 30일 2024.9.1. ∼ 2025.3.30. 4월 예정 Winter호 12월 31일 2025.3.1. ∼ 8.31. 9월 예정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3-01-26

[보도]올겨울 최대 한파에도 간호법 제정 1인 시위 이어져

올겨울 최대 한파에도 간호법 제정 1인 시위 이어져간호계 412일째 진행 중 … “국힘은 즉각 제정 약속 이행하라”촉구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5일 올 겨울 추위가 절정에 달한 영하 18도 한파에도 국회와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갔다.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는 2021년 12월 10일 시작된 이후 412일째 진행 중이다.간호협회는 올해 1월 1일부터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 주자로 협회 임원과 전국 17개 지부 및 10개 산하단체 회장단을 중심으로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간호법이 254일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되자 협회 임원 및 지부·산하단체 회장단이 다시 시위 주자로 나서며 국회 압박에 들어갔다.이날 국회 앞 1인 릴레이 시위 주자로 나선 간호협회 유재선 이사는  “국민의힘은 대선과 총선에서 국민과 약속한 간호법 제정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면서 “국민의힘이 독단적으로 결정한 간호법 2소위 회부는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이어 유재선 이사는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대비하기 위해선 간호법 제정을 통해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하고,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 적정 배치된 숙련된 간호인력을 통해서 수준 높은 간호 혜택이 제공돼야 한다”면서 “국민의힘은 간호법을 더 이상 정쟁의 대상으로 삼지 말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즉각 간호법 제정에 나서라”고 촉구했다.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는 국회 정문 앞 1문과 2문 앞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되고 있다. 1인 릴레이 시위에 사용되는 대형보드에는 ‘간호법 제정 국민의힘은 즉각 이행하라’는 문구와 윤석열 대통령의 간호법 제정 약속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 동안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2023-01-25

[보도]간협, 설 연휴 귀성객 대상 ‘간호법 제정 필요성’ 알려

간협, 설 연휴 귀성객 대상 ‘간호법 제정 필요성’ 알려전국 주요 역사 및 터미널 23곳서 진행 … 전단지·무료 마스크 배포‘건강한 설 연휴, 전국 60만 간호인이 함께 합니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와 전국 16개 시도 지부는 20일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 23개 주요 역사 및 터미널 등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건강한 설 연휴를 기원하며 무료 마스크를 배포했다.간호협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동안 서울역과 용산역, 청량리역사 앞 광장에서 귀성객들에게 설 인사를 나누며 무료 KF94 마스크와 함께 간호법 제정 내용이 담긴 전단지를 전달하고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해 간호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렸다.또 전국 16개 시도 지부도 부산역을 비롯해 동대구역, 대전역, 광주 송정역, 울산역, 목포역 등 전국 주요 역사와 터미널 등 20곳에서 마스크와 간호법 제정 전단지를 배포했다.간호협회 임직원과 전국 16개 시도 지부 회원들은 각각 전국 주요 역사와 터미널에서 ‘간호사가 국민 건강 지키겠습니다’, ‘간호법 제정이 필요합니다’ 문구가 써진 어깨띠를 두르고 귀성객들에게 인사하며 건강한 설 연휴를 기원했다. 역 광장에는 ‘건강한 설 연휴, 전국 60만 간호인은 국민과 함께합니다’가 인쇄된 대형 현수막과 X배너도 게시했다.귀성객들에게 나눠준 무료 마스크 겉면에는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간호법 제정을 응원해 주세요’가 인쇄된 스티커를 부착해 귀성객들에게 간호법을 홍보했다.무료 마스크와 함께 배포된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해 간호법이 필요합니다’ 간호법 제정 전단지에는 간호법 제정이 필요한 이유를 담았다. 특히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호법이 국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이유와 간호·돌봄체계를 활성화할 수 있는 이유 등을 간결한 문장으로 담아냈다.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대한민국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고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해서 간호법은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면서 “간호법 제정에 대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간호법은 국회 보건복지위에서 법 제정 필요성을 공감하고 만장일치로 통과한 법안인 만큼 조속히 국회에서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2023-01-25

[보도]제39대 간협 회장에 김영경 현 제2부회장 단독 출마

제39대 간협 회장에 김영경 현 제2부회장 단독 출마선관위, 2023~2024년도 임원 후보 확정 발표대한간호협회 제39대 회장선거에 김영경 현 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이 단독 출마한다.대한간호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화자)는 2023~2024년도 임원선거에 회장 후보로 김영경 제2부회장이, 제1부회장 후보에는 탁영란 현 대한간호협회 감사, 제2부회장 후보에는 손혜숙 현 대한간호협회 이사가 지명됐다고 20일 밝혔다.이와 함께 선출직 이사 후보 9명과 감사 후보 2명도 확정됐다. 대한간호협회 정관 제45조에 따르면 회장, 선출직 이사 및 감사 후보자가 되기 위해서는 전국 17개 시도간호사회 중 5개 지부 이상의 추천이 필요하다.제39대 임원진은 오는 2월 22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리는 제90회 대한간호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선출된다.간호협회 선관위가 발표한 제39대 임원 후보 명단은 다음과 같다.◇회장 후보 = 김영경(현 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 부산가톨릭대 간호대학 명예교수), 제1부회장 후보 탁영란(현 대한간호협회 감사, 한양대 간호대학 교수), 제2부회장 후보 손혜숙(현 대한간호협회 이사)◇선출직 이사 후보 = △김경애(국제대 간호학과 교수) △서은영(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신용분(전 순천향대 구미병원 간호부장) △윤원숙(전 국군간호사관학교 학교장) △이미숙(베스티안 서울병원 이사) △이종은(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 △이태화(연세대 간호대학 교수) △전화연(전 동남보건대 간호학과 교수) △추영수(고려대 안암병원 선임 간호부장) △홍상희(중앙대병원 간호본부장)◇감사 후보 = △강윤희(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 △유재선(전 경희의료원 간호본부장)

2023-01-19

[보도]"간호법 법사위 제2소위 회부, 원천무효”강력 규탄

"간호법 법사위 제2소위 회부, 원천무효”강력 규탄민주당 전원퇴장에도 국힘 독단적 결정 … “이유 없는 발목잡기 즉각 중단” 요구국민의힘의 독단적인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간호법을 법안심사 제2소위 회부한 것은 원천무효이며, 이유 없는 간호법 심사 지연을 즉각 중단하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전국에서 모인 간호사와 예비간호사,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 범국본) 1300개 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은 18일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열린 간호법 제정 촉구 수요 집회에 결집해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원퇴장 후 국민의힘의 독단적인 간호법 법안2소위 회부는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이날 60만 간호인과 간호법 범국본 등 1000여명의 집회 참석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전원퇴장으로 법사위 전체회의는 파행됐기에 국민의힘 독단적인 간호법 법안2소위 회부는 원천무효”라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유 없는 간호법 발목잡기를 즉각 중단하라”고 비판했다.이에 앞서 집회 참가자들은 오는 20일 치러지는 ‘2023 간호사 국가고시’ 응시생들의 전원합격을 기원했다. 이번 국시에는 전국에서 2만4229명이 접수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 제정 촉구 성명서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원 퇴장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이 독단적으로 간호법을 2소위에 회부시킨 것을 강력 규탄하며, 원천무효임을 선언한다”면서 “기약 없는 심사를 기다려야 하는 법안2소위 회부는 간호법 발목잡기이자 이유 없이 심사를 지연시키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이어 신경림 회장은 “비판 여론에 밀려 억지로 간호법을 상정하고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의 일방적 주장을 받아들여 제2소위 회부를 결정한 것은 간호법에 대한 공정한 논의의 장을 스스로 파괴한 행동”이라며 “이제라도 국민의힘은 국민 앞에 공약한 간호법 제정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대한간호협회 임원과 전국 17개 시도간호사회를 대표해 나선 임원과 회장들도 간호법 제정 촉구 호소문을 통해 국민의힘의 이유 없는 간호법 발목잡기를 규탄했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제2부회장은 호소문을 통해 “법제사법위원회의 이유 없는 간호법 발목 잡기는 체계·자구심사 이외의 내용을 심사하는 월권행위”라며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두가 퇴장한 상황에서 간호법을 법안2소위로 회부한 것은 원천무효”라고 지적했다.경기도간호사회 전화연 회장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은 간호법 가짜뉴스를 그대로 발언하는 오류를 범했다”면서 “간호법은 간호인력의 업무에 관한 법으로, 간호사라는 특정 직역에 혜택을 주는 법이 아니며, 간호조무사 자격기준은 현행 의료법과 동일해 학습권도 침해하지 않는다”며 조정훈 의원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이날 수요 집회 참석자 1000여명은 집회 후 여의도 현대캐피탈빌딩까지 간호법 제정과 국회 법사위 통과를 외치며 가두행진을 펼쳤다. 가두행진 내내 국민의힘의 독단적인 간호법 법안2소위 회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수요 집회는 유튜브채널 ‘KNA TV’를 통해 중계되며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첨부-간호법 제정 촉구 성명서(23.01.18)

2023-01-17

[홍보]대한간호협회-지역환자안전센터, 환자안전사고 재발방지 및 간호역량 강화를 위한 사례집 개발 매뉴얼 배포

대한간호협회-지역환자안전센터,환자안전사고 재발방지 및 간호역량 강화를 위한 사례집 개발 매뉴얼 배포 대한간호협회-지역환자안전센터에서는 2022년 연구 진행으로 간호역량 강화를 위한 환자안전  사례집 개발을 통해 매뉴얼을 발간하였습니다. 이 매뉴얼이 환자안전사고 예방지원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활용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환자안전 영역의 간호역량 강화를 위한 사례집 개발 매뉴얼 만족도 조사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붙임: 대한간호협회-지역환자안전센터 매뉴얼1. (연구)환자안전사고 재발방지 및 간호역량 강화를 위한 환자안전 사례집 개발 결과보고서(p1-780)2. 간호업무와 관련된 환자안전사과 개선활동 사례(p781-802)3. 환자안전 영역의 간호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형 환자안전사고 분석가이드(p803-856)4. 환자안전 영역의 간호역량 강화를 위한 근거 기반 지침 및 절차(p857-915)

2023-01-16

[보도]간협, 코로나19 3년간 현장 간호사에 다양한 물품으로 응원

간협, 코로나19 3년간 현장 간호사에 다양한 물품으로 응원후원에 감사 … “일상으로 돌아갈 때까지 환자 곁을 지킬 것” 강조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10일 코로나19 극복 자체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성금으로 준비한 응원 물품을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 7곳의 현장 간호사들에게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응원 물품을 전달받은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은 부산대학교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부산양산대병원, 가천길병원, 울산대학교병원, 일산병원, 충북대병원이다. 각 해당 병원에는 성금 3400만원 상당의 ‘박카스 젤리’가 나눠져 전달됐다.간호협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해당 병원에 소속된 모든 간호사가 고생한 만큼 코로나19 병동뿐 아니라 전체 간호사에게 응원 물품이 배포될 수 있도록 충분한 물품을 마련했다. 코로나19 모금 성금을 활용한 응원 물품 배포사업은 이번 응원 물품 전달을 끝으로 마무리된다.간호협회는 앞서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대구·경북 지역 메디폼 배포(2020년 3월), 선별진료소 및 의료기관 식음료 전달(2020년 4월), 선별진료소 방한화 및 식음료 전달(2020년 12월), 선별진료소 쿨티 배포(2021년 8월) 등을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간호협회 자체로 진행한 성금 캠페인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간호사를 응원하는 기업과 개인의 다양한 기부가 이뤄졌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코로나19 현장의 간호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대한민국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국민 모두의 일상으로 돌아갈 때까지 간호사들은 언제나 환자 곁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3-01-16

[홍보]서울시, "CPR 서포터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출시

서울시, "CPR 서포터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출시서울특별시 보건정책과에서는 지역사회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을 목표로 'CPR 서포터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출시했습니다.고품질의 심폐소생술 제공 및 자동심장충격기 적용이 가능한 보건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CPR 서포터즈 챔피언'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23-01-16

[보도]“2023 간호사 국가고시, 모두의 합격을 응원합니다”

“2023 간호사 국가고시, 모두의 합격을 응원합니다”간협·차세대간호리더연합, 국시 응원 캠페인 공동 진행“선배님들의 간호사 국가고시 합격을 기원합니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와 전국 간호대학생 대표로 구성된 차세대간호리더연합(전국회장 박준용)은 13일 2023 간호사 국가고시 응시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응원 영상을 제작하고 국시 응원 캠페인을 공동으로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2023년 간호사 국가고시 응원 영상에는 전국 16개 시도지부 차세대 간호리더 연합 학생들이 참여해 응시생들의 전원합격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응원 영상에는 ‘4년간의 여정 그 마지막 발걸음, 힘든 시간을 이겨낸 만큼 합격으로 마무리 하세요’, ‘멋진 나이팅게일이 될 선배님들의 국가고시를 응원합니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파이팅!’ 등 다양한 응원 메시지가 줄을 이었다.2023 간호사 국가고시 응원 영상은 대한간호협회 공식 유튜브 ‘KNA TV’에서 시청 가능하다. 또한 대한간호협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간호사 국가고시 응원 영상 게시물에 응원 댓글을 남긴 2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한편,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시행되는 2023 간호사 국가고시는 오는 1월 20일(금) 시행된다. 합격자 발표는 2월 17일(금)에 있을 예정이다.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은 전국 16개 시도 53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2023-01-09

[보도]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 1년 넘어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 1년 넘어주자로 나선 간협 신경림 회장 “국민과 약속한 간호법 제정 나서라” 강력 촉구국회 정문 1문과 2문 앞에서 진행돼 온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가 9일로 1년을 넘어섰다. 1인 릴레이 시위가 1년을 넘어서며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이 시위 주자로 나섰다. 특히 대한간호협회는 올해 1월부터 중앙회 임원과 전국 17개 지부 및 10개 산하단체 회장단을 중심으로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간호법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238일째 계류 중인 가운데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는 2021년 12월 10일 시작된 이후 이날(9일)로 396일째 진행 중이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이날 국회 정문 앞 1인 릴레이 시위주자로 나서면서 “간호법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여야 합의로 조정안을 마련했고 네 차례의 강도 높은 심사를 거쳐 여야 만장일치로 통과됐으나, 법제사법위원회는 회부된 간호법을 상정조차 하지 않고 있다”며 “국민의힘이 국민과 약속한 간호법 제정에 나서지 않고 있어, 간호법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간호법은 숙련된 간호인력을 양성해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서 수준 높은 간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민생법안”이라며 “국민의힘은 총선과 대선에서 국민과 약속한 간호법 제정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그러면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상임위에서 직역 간 갈등을 모두 해소한 간호법 조정안을 두고 이유 없이 심사를 늦춰선 안 된다”면서 “법사위가 해야 할 역할대로 간호법 체계·자구 심사에 조속히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는 국회 정문 앞 1문과 2문 앞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되고 있다. 1인 릴레이 시위에 사용되는 대형보드에는 ‘간호법 제정 국민의힘은 즉각 이행하라’는 문구와 대선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간호법 제정 약속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이와는 별도로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 동안 1인 릴레이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한편, 대한간호협회는 국회에서 간호법이 제정될 때까지 1인 릴레이 시위와 함께 매주 수요 집회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2023-01-06

[채용]서울시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사업단 행정간호사 모집[마감]

서울시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사업단행정간호사 모집  서울시 민간위탁기관(서울시간호사회)은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사업 관련 계약직 근로자(행정간호사)에 대한 채용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응시 자격 기준 및 우대사항모집분야인원자격우대사항근무형태행정간호사o명- 간호사 면허소지자- 임상경력 2년이상- 컴퓨터 활용능력   (엑셀 활용 우수)계약직2. 근무 분야 및 조건 가. 급여: 300만원/월 (세전, 복리후생비 22만원/월 별도) 나. 근로조건: 주5일 09:00~18:00, 4대보험 가입, 퇴직금, 연차 적용 다. 근무처: 서울시간호사회 회관(서울시 구로구 공원로6가길 26) 라. 계약기간: 2023년 2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라. 담당업무: 사업단 인사, 행정 및 회계 관리 3. 선발 방법: 서류 및 면접 심사4. 전형 일정구 분일 자장 소비 고모집공고2023. 1. 06. ~ 1. 16.ㆍ서울시 홈페이지 및 서울시간호사회 홈페이지, 널스케입, RN Job서류접수2023. 1. 06. ~1. 16.(17:00)ㆍ전자우편(child6347@seoulnurse.or.kr)문의처 ☎ 859-6347(담당 배은주) 면접2023. 1. 19. 예정․ 서울시간호사회 회관 3층 회의실추후연락합격자발표2023. 1. 20. 예정ㆍ개별 통보유선통보5. 원서제출 안내가. 접수방법 : 이메일 child6347@seoulnurse.or.kr나. 제출서류:  - 이력서(사진첨부) 1부  - 자기소개서 1부  - 면허증 사본,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합격 시 제출)다. 기타 사항     - 추후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에는 채용계약을 취소합니다.   - 응시서류 상의 기재 착오 또는 누락이나 연락 불능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일체 응시자의 책임으로 합니다.   - 최종합격 후 채용까지 대기 기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사업단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의처 ☎(02) 859-6347    담당자 :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지원사업단 행정간호사 배은주 

2023-01-05

[보도] 간호법 제정 1인 시위 392일째 … “국민의힘은 약속 지켜야”

간호법 제정 1인 시위 392일째 … “국민의힘은 약속 지켜야”임원·단체장 다시 시위 주자로, 3일 곽월희 부회장, 5일 김숙영 산업회장 참여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간호법 제정을 위해 국회와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연일 이어가고 있다.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는 2021년 12월 10일 시작된 이후 5일까지 392일째 진행 중이다.2023년 1월부터는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 주자로 대한간호협회 임원과 전국 17개 지부 및 10개 산하단체 회장단이 다시 나선다. 간호법이 234일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되자 중앙회 임원 및 지부·산하단체 회장단이 시위 주자로 나서며 국회 압박에 들어간 것이다.3일에는 대한간호협회 곽월희 제1부회장이 국회 앞에서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 주자로 나섰다. 곽월희 부회장은 “여야는 합의문에 따라 공통공약추진단을 조속히 구성해 간호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이어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해선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하고,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서 수준 높은 간호혜택이 제공돼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국회는 즉각 간호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5일에는 산업간호사회 김숙영 회장이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에 나섰다. 김숙영 회장은 “여야는 극한의 대치를 그만 멈추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간호법 제정에 나서달라”며 “간호법은 여야공통대선공약이므로 즉각 협치할 수 있는 법안”이라고 강조했다.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는 국회 정문 앞 1문과 2문 앞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되고 있다. 1인 릴레이 시위에 사용되는 대형보드에는 ‘간호법 제정 국민의힘은 즉각 이행하라’는 문구와 윤석열 대통령의 간호법 제정 약속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 동안 1인 릴레이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대한간호협회는 국회에서 간호법이 제정되는 날까지 1인 릴레이 시위와 함께 매주 수요 집회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2023-01-05

[업무협조]간호사 면허신고 및 채용시 면허신고증 제출 관련 협조 요청

관련 ◦ 간호사 면허 소지자 채용 관련 협조 요청(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2643(2022.12.13.))  "「의료법」제25조(신고) 제1항 의료인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최초로 면허를 받은 후부터 3년마다 그 실태와 취업상황 등을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의료법」제66조(자격정지 등) 제4항 보건복지부장관은 의료인이 제25조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한 때에는 신고할 때까지 면허의 효력을 정지할 수 있다."의료인 면허신고제는 의료현황 파악을 통한 정책 수립 및 보수교육 내실화를 통한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보건의료인에 대한 대국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시행되고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향후 의료기관에서 간호사 면허소지자 채용시, 채용 조건으로 ‘면허 신고증’ 제출을 설정함으로써 해당 간호사의 ‘면허신고증’을 사전에 확인하고 채용하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현재 의료기관 내 근무 중인 간호사가 정해진 기간 내에 면허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