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2 |
[공고] 회원복지를 위한 심리상담 운영 협력업체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는 '회원복지를 위한 심리상담'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협력업체를 모집하오니, 관련 기관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사업개요 가. 사업명: 심리상담 운영 위탁 나. 소요예산: 금 3,000만원(부가세 포함, 1회 10만원/1인 최대 3회) 다. 사업기간: 계약일로부터 1년(합의에 따라 1회 연장하여 최대 2년까지 운영 가능) 라. 사업내용: 심리상담이 필요한 간호사 대상의 심리상담 운영 2. 공고내용 가. 참가자격 - 법인 또는 이에 준하는 기관으로서 심리상담 운영이 가능한 기관 - 임상심리전문가 또는 상담심리사 등 전문 자격 보유 인력 상근 또는 전담 운영 가능 기관 -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가 서울인 업체 나. 구비서류 - 입찰참가신청서 1부(소정양식) - 법인인감증명서 1부 -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 제안서 1부(개별양식) ※ 첨부파일 내 제안서 작성방법 참고 다. 제출방법 - 2026. 3.27.(금)까지 - E-mail(sna@seoulnurse.or.kr)만 접수 라. 선정방식 - 1차 서류심사 - 2차 제안 설명회(PT) 심사(일정 추후 개별 연락) - 최종 선정심사 마. 기타 - 제출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사실과 다를때에는 신청을 무효화 함 - 제안서와 관련된 일체의 소요비용은 참가자의 부담으로 함 - 심사결과 적정한 자격요건을 구비한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한 경우, 추후 재공고를 통해 사업자 재선정 - 제출된 제안서의 내용은 세부계획 수립 추진과정에서 상호 협의 하에 조정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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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장기 근속회원 대상 「빛나는 간호인상」 수여 안내1. 관련: 상훈규정 제3조 4항(빛나는 간호인상) 신설 2.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장기 근속한 회원의 공로를 기리고자, 「빛나는 간호인상」 수여 사업을 시행합니다. 이에 각 기관에서는 아래 기준에 해당하는 후보자가 있을 경우 적극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신청자격: 아래 두 가지 항목 모두 해당하는 경우 신청 가능 1) 당해연도(*신청 시점 해당 연도) 본회 등록회원으로서 정년 또는 명예퇴직 예정자 2) 총 임상경력 25년 이상이며, 최근 5년간 본회 등록을 연속한 회원 나. 신청방법: 간호부서에서 일괄신청 (‘본회 홈페이지 > 교육 및 행사 > 행사참가’ 메뉴 이용) 다. 제출서류: ‘행사참가 > 신청하기 > 첨부파일’에 압축파일(zip파일)로 제출 1) 신청서 1부(게시글 내 첨부파일 참조) 2) 재직증명서 또는 경력증명서 1부 라. 부상: 옥꽃 기념패 마. 수여방법: 선정 후 익월 말 간호부서로 일괄 발송(간호부서에서 회원에게 전달) 바. 문의: 복지담당 02-857-5925. ※ 퇴직 예정일로부터 최소 2개월 전까지 간호부서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상 준비를 위한 일정 확보가 필요하오니, 기한 내 신청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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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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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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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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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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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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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0 |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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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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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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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8 |
[보도]국회대로서 간호법 피켓선전전 … 국회 압박 강도 높여국회대로서 간호법 피켓선전전 … 국회 압박 강도 높여국힘 당사 앞선 2소위 회부 ‘원천무효’ 강조, 국민과 약속 깬 국힘 비판전국 60만 간호인과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 범국본) 1300여 단체 회원들은 2월 임시국회 내 간호법 통과를 위해 국민의힘 당사 앞 시위에 이어 가두시위와 거리피켓선전 등을 펼치며 국회를 강하게 압박했다.이날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와 예비간호사, 간호법 범국본 1300개 단체 회원 등 2000여명은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 수요 집회를 열고 국민의힘의 독단적 간호법 법안2소위 회부에 대해 원천무효를 선언하며 법안 심사 지연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2000여명의 수요 집회 참석자들은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민주당의 모든 의원이 퇴장한 상황에서 국민의힘은 독단적으로 간호법을 법안2소위로 회부했다. 의도적인 법안 발목잡기에 대해 즉각 국민 앞에 사과하고 간호법을 통과시켜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이후 참석자 전원은 여의도 현대캐피탈빌딩 앞까지 간호법 제정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을 펼친 뒤, 행진한 국회대로 300미터 거리에 일렬로 서 피켓시위를 이어갔다. 피켓시위 중 시민들을 향해 간호법 필요성을 알리며 ‘간호법을 제정하라’고 국회를 향해 외쳤다.대한간호협회 곽월희 제1부회장은 이날 간호법 제정 촉구 성명서를 통해 “법사위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간호법 제2소위 회부는 민생·개혁법안인 간호법 발목잡기이자 이유 없이 심사를 지연시키려는 의도”라며 “국민의힘은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을 나팔수로 내세워 간호법에 대한 공정하고 정의로운 논의의 장을 스스로 파괴했고 국민과의 약속도 깨뜨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곽월희 제1부회장은 “간호법을 제정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무시한 국민의힘 법사위 의원들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간호법을 제정하라”면서 “간호법은 21대 총선과 20대 대선에서 여야 모두가 국민 앞에 제정하겠다고 약속한 공약”이라고 강조했다.대한간호협회 임원과 전국 17개 시도간호사회를 대표해 나선 임원과 회장들도 간호법 제정 촉구 호소문을 통해 국민의힘의 이유 없는 간호법 발목잡기를 규탄하며 조속한 간호법 제정을 촉구했다.대한간호협회 박인숙 이사는 간호법 제정 촉구 호소문을 통해 “국민의힘은 국민과의 약속인 간호법 제정을 이행해야 한다. 정당의 존폐는 약속 이행으로 결정되기 때문”이라며 “국민의힘이 간호법 제정에 나서지 않는다면 국민 건강권을 외면했다는 비난과 함께,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정당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비판했다.강원도간호사회 장희정 회장도 “국민의힘의 독단적 결정과 이유 없는 심사 지연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행위로, 간호법 법안2소위 회부는 원천무효”라며 “국민의힘은 정쟁에 매몰된 구태의 정치를 벗어나 2월 임시국회 내 반드시 간호법을 통과시켜 새로운 모습을 국민 앞에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수요 집회 참석자 2000여명은 집회 내내 ‘국민의힘은 정책협약으로 약속한 간호법 제정 즉각 이행하라’, ‘국회 법사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간호법을 즉각 심사하라’ 등을 연신 외치며 국민의힘이 간호법 제정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했다.수요 집회는 유튜브채널 ‘KNA TV’를 통해 중계되며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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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6 |
[보도]간호사가 처한 현실 꼬집은 영상 ‘인기’간호사가 처한 현실 꼬집은 영상 ‘인기’간호법 가짜뉴스 바로잡고 제정 필요성 알려 ‥ 간협 공식 유튜브 등서 시청 가능‘간호법 바로 알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일부터 배포된 간호법 팩트체크 영상 두 편이 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영상은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배포한 것으로‘간호사가 처한 현실을 아시나요. 보건의료직역간 업무갈등의 원인은 의사의 부당한 업무지시’와 ‘의료전문변호사가 본 간호법, 간호법은 간호사 단독개원과 무관합니다’로 간호법이 제정되면 간호사의 업무가 무한 확장된다거나 간호사가 단독개원할 수 있다는 주장이 국민들을 선동하기 위한 거짓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간호사가 처한 현실을 아시나요. 보건의료직역간 업무갈등의 원인은 의사의 부당한 업무지시’ 영상은 간호사가 처한 의료현장의 현실을 픽토그램을 활용해 알기 쉽게 풀어냈다.정상적인 의료현장에서는 임상병리사가 검진채혈을 하고, 방사선사가 엑스레이를 촬영해야 하지만 의사의 부당한 업무지시로 인해 간호사가 해당 업무를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현실을 고발했다. 고용주인 의사의 지시를 노동자인 간호사가 거부하기 어렵다는 점도 꼬집었다.대한간호협회는 “무엇보다 영상에서는 보건의료직역간 업무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 간호법 제정을 통해 간호업무범위가 명확하게 규정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의료전문변호사가 본 간호법, 간호법은 간호사 단독개원과 무관합니다’에서는 의료전문변호사인 법무법인 담헌 이시우 변호사가 출연해 간호법이 제정돼도 간호사가 단독개원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혔다. 이시우 변호사는 “간호법 내 의료기관 개설에 대한 별도 규정이 없다”고 명시했다.특히 영상에서는 지난해 2월 10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과 당시 보건복지부 류근혁 제2차관이 질의과정에서 나눈 ‘간호법으로 간호사가 단독개원을 할 수 없다’는 내용도 담았다. 보건복지부 류근혁 제2차관은 간호법에 의한 간호사의 단독개원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2차례나 거듭 밝혔다.간호법 팩트체크 영상 두 편은 대한간호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대한간호협회 공식 SNS채널을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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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6 |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보수교육] 개최안내(2023년 3~5월)[서울특별시간호사회 보수교육] 개최안내(2023년 3~5월)본회에서는 2023년 3~5월 보수교육을 첨부와 같이 실시하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1. 교 육 비: 등록회원 40,000원, 미등록회원 98,000원2. 등록기간: 2023. 2. 1. (수) ~ 프로그램별 등록기간 상이3. 교육인원: 현장 교육 100명/회, 실시간 화상원격교육 120명/회4. 교육운영: 현장 교육 - 본회 5층 강당, 실시간 화상원격교육 - ZOOM 플랫폼 이용5. 등록방법: KNA 에듀센터 홈페이지(http://edu.kna.or.kr) 로그인 -> 오프라인RN교육 -> 해당 프로그램 확인 -> 수강신청6. 문 의: ☎ 02-853-5497(보수교육 3번) E-mail: sna@seoulnurse.or.kr / snaedu@seoulnurse.or.kr7. 유의사항 1) 본회의 모든 교육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지정된 접수기간에만 등록가능하며, 그 외 방법을 통한 납부 및 대기명단 신청은 불가합니다. 2) 본회 보수교육의 영수증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출력가능합니다. 3)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 과정은 중복이수 불가합니다. 4) 지각, 무단이탈 시 미이수처리되며, 환불 및 부분시간 이수는 되지 않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분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5) (실시간 화상원격교육의 경우) 본 과정 신청 후 교육 일주일 전 발송되는 화상원격교육 동의서(초상권 및 개인정보 활용관련) 및 환경조사테스트 설문조사에 접속하시어 동의서 작성 및 설문조사를 시행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동의서 미작성 및 비동의 시 교육수강은 불가합니다. 6) (실시간 화상원격교육의 경우) 본 과정의 교재 및 교육접속 정보는 교육 2일 전에 교육생 이메일을 통해 파일로 발송됩니다. 7) 출결확인은 대한간호협회 보수교육 운영지침에 따라 아래의 사항을 모두 충족해야 출석이 인정됩니다. (현장 교육의 경우) - QR코드 출결프로그램을 통한 3회 출석인증(시작 전, 중간, 종료) (실시간 화상원격교육의 경우) - 교육생 화면캡쳐(2회 이상 모습이 확인) - ZOOM에 자동 기록되는 입장 및 퇴장기록 확인(지각, 조기퇴실, 무단퇴실 시 출석 미인정) 8) 교육 미이수 처리 가. 출결 확인 방법에 제시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나. 강의 중 20분 이상 지속적으로 교육생 모습 미확인 시 다. 쉬는 시간이 아닌 강의 중 장소이동이 확인되는 상태, 예) 운전, 근무 등 라.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화상원격교육 접속 불량 및 건강상의 이유 등) 8. 첨 부: 2023년 3~5월 보수교육 개최 안내 공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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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보도]정신장애인권연대 카미 “민생법안 간호법 즉각 통과돼야”정신장애인권연대 카미 “민생법안 간호법 즉각 통과돼야”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 주자로 나서 … 국민의힘 비판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 범국본)가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에 동참했다. 2일 사단법인 노래로 나누는 삶 두레소리에 이어 3일에는 사단법인 정신장애인권연대 카미 오경헌 부회장이 나섰다.이날 국회 1문 앞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에 참여한 사단법인 정신장애인권연대 카미 오경헌 부회장은 간호법 범국본 1300개 단체를 대표해 “국민의힘은 간호법을 정쟁의 대상으로 삼지 말고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해 즉각 간호법 제정에 나서라”고 촉구했다.간호법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263일째 계류 중인 가운데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는 2021년 12월 10일 시작된 이후 421일째 진행 중이다.사단법인 정신장애인권연대 카미 오경헌 부회장은 “대한민국은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어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서 수준 높은 간호돌봄을 실현할 수 있는 간호법 제정이 필요하다”면서 “국민의힘은 여당으로서 건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즉각 간호법 제정에 나서라”고 주문했다.이어 오경헌 부회장은 지난달 16일 국회 법사위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을 앞세워 간호법을 제정하라는 국민의 요구를 묵살하고 제2소위로 회부 결정한 것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오경헌 부회장은 “조정훈 의원은 법사위에 주어진 체계자구 심사권을 넘어서며 상원노릇을 한다는 법사위 구태의 행위를 그대로 반복했다”면서 “국민의힘도 조정훈 의원을 앞세워 일방적 주장만을 받아들여 제2소위 회부를 결정한 것은 간호법에 대한 공정하고 정의로운 논의의 장을 파괴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이어 “필수적 민생법안인 간호법을 제정해달라는 국민의 요구를 무시한 국민의힘과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은 즉각 국민 앞에 사과하고 간호법을 통과시켜야 한다”며 “간호법은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민생법안임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다.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는 국회 정문 앞 1문과 2문 앞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되고 있다. 1인 릴레이 시위에 사용되는 대형보드에는 ‘간호법 제정 국민의힘은 즉각 이행하라’는 문구와 대선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간호법 제정 약속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이와는 별도로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 동안 1인 릴레이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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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보도]간호법 범국본 1300개 단체,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 나섰다간호법 범국본 1300개 단체,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 나섰다두레소리 이영준 회장 첫 주자로 참여 “간호법은 민생법안”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 바통을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 범국본)가 이어 받았다. 올해 1월부터 간호협회 임원과 전국 17개 지부 및 10개 산하단체 회장단을 중심으로 시위가 진행된 가운데 2월부터 간호법 범국본이 시위 주자로 나선다.간호법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262일째 계류 중인 가운데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는 2021년 12월 10일 시작된 이후 420일째 진행 중이다.2일 간호법 범국본에 참여하고 있는 1300여 단체를 대표해 ‘사단법인 노래로 나누는 삶 두레소리’가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 첫 주자로 나섰다.사단법인 노래로 나누는 삶 두레소리 이영준 회장은 “간호법 제정은 간호사 한 직역을 위한 것이 아니고 시대의 요구이기에 함께했다”며 “간호법은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민생법안”이라고 말했다.특히 여당인 국민의힘을 향해 “건강한 대한민국과 국민 모두를 생각한다면 간호법 제정에 즉각 나서라”고 촉구했다.또 이영준 회장은 지난달 16일 국회 법사위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을 앞세워 간호법을 제정하라는 국민의 요구를 묵살하고 제2소위 회부를 결정한 것과 관련 “조정훈 의원은 한 특정정당의 입맛에 맞도록 여론몰이를 하는 나팔수 역할을 했다”고 지적한 뒤 “국민의 명령을 무시한 국민의힘 법사위 위원들과 조정훈 의원은 국민 앞에 즉각 사과하고 간호법을 통과시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는 국회 정문 앞 1문과 2문 앞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되고 있다. 1인 릴레이 시위에 사용되는 대형보드에는 ‘간호법 제정 국민의힘은 즉각 이행하라’는 문구와 대선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간호법 제정 약속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이와는 별도로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 동안 1인 릴레이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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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보도]간호계, 조정훈 의원에 “특정 정당 나팔수인가” 질타간호계, 조정훈 의원에 “특정 정당 나팔수인가” 질타국힘엔 “국민저항에 직면할 것” 경고…간호법 이유 없는 심사 지연 강력 규탄전국 60만 간호인과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 범국본) 1300여 단체 회원들은 1일 김도읍 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간호법 통과를 위해 즉각 나서지 않으면, 국민의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에게는 한 특정정당의 입맛에 맞도록 여론 몰이를 하는 나팔수인가, 아니면 국민의힘 제2중대로 전락한 것인가”라고 강하게 질타했다.이날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와 예비간호사, 간호법 범국본 1300개 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은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 수요 집회를 열고 국민의힘의 의도적인 간호법 심사 지연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국민의힘은 지난달 16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원이 퇴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독단적으로 간호법을 법안2소위로 회부했다.1000여명의 집회 참석자들은 “국민의힘의 독단적인 간호법 법안2소위 회부는 원천무효”라며 “국민의힘은 이유 없는 간호법 심사 지연을 즉각 중단하고 간호법 제정 약속을 이행하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이후 참석자 전원은 여의도 현대캐피탈빌딩까지 간호법 제정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알리는 가두행진을 펼친 뒤 국회 정문 앞과 금산빌딩 앞, 현대캐피탈빌딩 앞에서 피켓시위를 전개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 제정 촉구 성명서를 통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전원 퇴장에도 간호법을 법안2소위로 회부를 결정한 것은 이유 없이 심사를 지연시키려는 의도”라며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을 앞세워 국민의힘 의원들이 간호법을 제정하라는 국민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의사협회와 간호조무사협회의 일방적 거짓 주장만을 받아들여 법리적이고 체계적인 검토는 뒤로 한 채 제2소위 회부를 결정한 것은 법사위 위원으로서 자격이 있는 것인지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이어 신 회장은 “조정훈 의원은 한 특정정당의 입맛에 맞도록 여론 몰이를 하는 나팔수인가, 아니면 국민의힘 제2중대로 전락한 것인가”라며 강하게 질타하고 “김도읍 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법사위 소속 의원들이 간호법 통과를 위해 즉각 나서지 않는다면, 국민들의 실망과 배신감을 부를 것이고 범국민적인 거센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경고했다.대한간호협회 임원과 전국 17개 시도간호사회, 12만 예비간호사를 대표해 나선 임원과 회장들도 간호법 제정 촉구 호소문을 통해 국민의힘의 이유 없는 간호법 발목잡기를 규탄하며 조속한 간호법 제정을 촉구했다.대한간호협회 윤원숙 이사는 호소문을 통해 “국민의힘은 간호법 법안2소위 회부라는 꼼수로 법안 발목을 잡아선 안 된다”면서 “법안2소위 회부는 국민의힘이 국민과 약속한 간호법 제정을 외면한 것이자 신뢰를 저버린 행위”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부산시광역시간호사회 황지원 회장은 “대한민국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선 간호법 제정을 통해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하고, 이들이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 배치돼 수준 높은 간호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면서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여당으로서 대선과 총선에서 국민과 약속한 간호법 제정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준용 차세대 간호리더 전국회장(동주대)도 “법사위 전문위원실과 소관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도 문제 삼지 않았던 근거 없는 조무사단체의 주장을 빌미로 간호법 통과를 지연시키는 국민의힘과 조정훈 의원은 즉각 사과하라”라고 요구하고 “법사위는 체계심사자구 외 권한에 대해 손대는 상원과 같은 노릇을 저지르지 말라”면서 “간호법은 전 국민이 간호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법안으로, 국민건강을 생각한다면 간호법을 즉각 본회의에 회부하라”고 촉구했다.이날 수요 집회 참석자 1000여명은 집회 내내 ‘국민의힘은 정책협약으로 약속한 간호법 제정 즉각 이행하라’, ‘국회 법사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간호법을 즉각 심사하라’ 등을 연신 외치며 국민의힘이 간호법 제정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했다.수요 집회는 유튜브채널 ‘KNA TV’를 통해 중계되며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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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제2차 간호법 특강 안내[제2차 간호법 특강]본회에서는 간호법에 대한 이해를 통해 올바른 간호관을 정립하기 위하여 [제2차 간호법 특강]을 개최합니다.2023년 현재 간호법 진행상황과 앞으로 절차 등 대한민국 간호의 현 주소를 바로 알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가. 강 사: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나. 대 상: 서울시 간호사 및 간호대학생다. 일 정: 2023년 2월 21일(화), 16:00-17:00라. 방 법: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사용하여 1시간 동안 진행 * 입력한 본인정보로 줌 링크 전송예정 : 마. 신 청: 본회 홈페이지>행사참가신청>제2차 간호법특강 (https://www.seoulnurse.or.kr/>행사참가신청>제2차 간호법특강)바. 신청마감: 2023년 2월 20일 오전9시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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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서울시간호사회 시뮬레이션 보수교육] 개최 안내(2023년 2월)[서울특별시간호사회 시뮬레이션 보수교육] 개최 안내(2023년 2월)1. 교육프로그램명: 시뮬레이션으로 배우는 순환기계 환자 간호 2. 교육일정: 2023.02.23(목)3. 운영방법: 대면교육4. 교육인원: 24명/회5. 교육장소: 서울특별시간호사회 2층 시뮬레이션간호교육센터(구로동 소재)6. 교 육 비: 등록회원 150,000원, 미등록회원 208,000원7. 등록기간: 2023년 1월 27일 금요일 ~ 2월 17일 금요일 8. 교육등록 및 결제: KNA 에듀센터 (http://edu.kna.or.kr)로 로그인 → 오프라인 RN 교육 → 교육명 검색 → 수강신청(신용카드 및 실시간 계좌이체만 가능)9. 유의사항: 1) 교육 당일 실습 운영을 위한 영상, 음성 녹음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교육 당일 동의서를 받을 것입니다(교육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는 않습니다.)2)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과정 중복이수 불가3) 지각, 미출결, 무단이탈 시 이수처리 불가 및 부분시간 불인정4)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소속기관에 제출하는 경우 '실시간 계좌이체' 이용5) 교육신청취소 및 환불신청- KNA에듀센터 (마이페이지) 이용 - 교육일 5일 전 : 직접비 전액, 간접비 전액 - 교육일 4일 전 ~ 교육일 전일 정오(낮12시) : 50% (간접비는 전액) - 교육일 전일 정오 이후 ~ 교육 당일 : 환불안됨 (간접비는 전액) * 간접비는 미등록 간호사에만 해당됩니다.6)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7) KF94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셔야 합니다. 8) 체온 측정 시 37.5도 이상일 경우 입장 불가합니다.8. 문 의: ☎ 02-853-5497, 조상희 E-mail: sna@seoulnurse.or.kr, snacsl@seoulnurse.or.kr9. 공 문: 2023년 2월 보수교육 개최 안내 공문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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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홍보]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대한소화기학회 경기인천지회 합동연수강좌 개최[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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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보도]올겨울 최대 한파에도 간호법 제정 1인 시위 이어져올겨울 최대 한파에도 간호법 제정 1인 시위 이어져간호계 412일째 진행 중 … “국힘은 즉각 제정 약속 이행하라”촉구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5일 올 겨울 추위가 절정에 달한 영하 18도 한파에도 국회와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갔다.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는 2021년 12월 10일 시작된 이후 412일째 진행 중이다.간호협회는 올해 1월 1일부터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 주자로 협회 임원과 전국 17개 지부 및 10개 산하단체 회장단을 중심으로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간호법이 254일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되자 협회 임원 및 지부·산하단체 회장단이 다시 시위 주자로 나서며 국회 압박에 들어갔다.이날 국회 앞 1인 릴레이 시위 주자로 나선 간호협회 유재선 이사는 “국민의힘은 대선과 총선에서 국민과 약속한 간호법 제정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면서 “국민의힘이 독단적으로 결정한 간호법 2소위 회부는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이어 유재선 이사는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대비하기 위해선 간호법 제정을 통해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하고,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 적정 배치된 숙련된 간호인력을 통해서 수준 높은 간호 혜택이 제공돼야 한다”면서 “국민의힘은 간호법을 더 이상 정쟁의 대상으로 삼지 말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즉각 간호법 제정에 나서라”고 촉구했다.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는 국회 정문 앞 1문과 2문 앞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되고 있다. 1인 릴레이 시위에 사용되는 대형보드에는 ‘간호법 제정 국민의힘은 즉각 이행하라’는 문구와 윤석열 대통령의 간호법 제정 약속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 동안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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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5 |
[보도]간협, 설 연휴 귀성객 대상 ‘간호법 제정 필요성’ 알려간협, 설 연휴 귀성객 대상 ‘간호법 제정 필요성’ 알려전국 주요 역사 및 터미널 23곳서 진행 … 전단지·무료 마스크 배포‘건강한 설 연휴, 전국 60만 간호인이 함께 합니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와 전국 16개 시도 지부는 20일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 23개 주요 역사 및 터미널 등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건강한 설 연휴를 기원하며 무료 마스크를 배포했다.간호협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동안 서울역과 용산역, 청량리역사 앞 광장에서 귀성객들에게 설 인사를 나누며 무료 KF94 마스크와 함께 간호법 제정 내용이 담긴 전단지를 전달하고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해 간호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렸다.또 전국 16개 시도 지부도 부산역을 비롯해 동대구역, 대전역, 광주 송정역, 울산역, 목포역 등 전국 주요 역사와 터미널 등 20곳에서 마스크와 간호법 제정 전단지를 배포했다.간호협회 임직원과 전국 16개 시도 지부 회원들은 각각 전국 주요 역사와 터미널에서 ‘간호사가 국민 건강 지키겠습니다’, ‘간호법 제정이 필요합니다’ 문구가 써진 어깨띠를 두르고 귀성객들에게 인사하며 건강한 설 연휴를 기원했다. 역 광장에는 ‘건강한 설 연휴, 전국 60만 간호인은 국민과 함께합니다’가 인쇄된 대형 현수막과 X배너도 게시했다.귀성객들에게 나눠준 무료 마스크 겉면에는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간호법 제정을 응원해 주세요’가 인쇄된 스티커를 부착해 귀성객들에게 간호법을 홍보했다.무료 마스크와 함께 배포된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해 간호법이 필요합니다’ 간호법 제정 전단지에는 간호법 제정이 필요한 이유를 담았다. 특히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호법이 국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이유와 간호·돌봄체계를 활성화할 수 있는 이유 등을 간결한 문장으로 담아냈다.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대한민국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고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해서 간호법은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면서 “간호법 제정에 대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간호법은 국회 보건복지위에서 법 제정 필요성을 공감하고 만장일치로 통과한 법안인 만큼 조속히 국회에서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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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5 |
[보도]제39대 간협 회장에 김영경 현 제2부회장 단독 출마제39대 간협 회장에 김영경 현 제2부회장 단독 출마선관위, 2023~2024년도 임원 후보 확정 발표대한간호협회 제39대 회장선거에 김영경 현 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이 단독 출마한다.대한간호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화자)는 2023~2024년도 임원선거에 회장 후보로 김영경 제2부회장이, 제1부회장 후보에는 탁영란 현 대한간호협회 감사, 제2부회장 후보에는 손혜숙 현 대한간호협회 이사가 지명됐다고 20일 밝혔다.이와 함께 선출직 이사 후보 9명과 감사 후보 2명도 확정됐다. 대한간호협회 정관 제45조에 따르면 회장, 선출직 이사 및 감사 후보자가 되기 위해서는 전국 17개 시도간호사회 중 5개 지부 이상의 추천이 필요하다.제39대 임원진은 오는 2월 22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리는 제90회 대한간호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선출된다.간호협회 선관위가 발표한 제39대 임원 후보 명단은 다음과 같다.◇회장 후보 = 김영경(현 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 부산가톨릭대 간호대학 명예교수), 제1부회장 후보 탁영란(현 대한간호협회 감사, 한양대 간호대학 교수), 제2부회장 후보 손혜숙(현 대한간호협회 이사)◇선출직 이사 후보 = △김경애(국제대 간호학과 교수) △서은영(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신용분(전 순천향대 구미병원 간호부장) △윤원숙(전 국군간호사관학교 학교장) △이미숙(베스티안 서울병원 이사) △이종은(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 △이태화(연세대 간호대학 교수) △전화연(전 동남보건대 간호학과 교수) △추영수(고려대 안암병원 선임 간호부장) △홍상희(중앙대병원 간호본부장)◇감사 후보 = △강윤희(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 △유재선(전 경희의료원 간호본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