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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2025년도 회원등록 마감 안내

        [ 온. 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 안내 ]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입니다. 온·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회원 등록을 예정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마감기한을 확인하시어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평생회원 마감 - 2025.12.15.(월) 18:00 까지 2. 감액/면제 마감 - 2025.12.26.(금)  3. 가상계좌 마감 - 2025.12.28.(일) 4. 회원등록 마감 - 오프라인: 2025.12.19.(금) - 온라인: 2025.12.31.(수) 18:00 까지 ☎ 문의사항 - 오프라인 등록 02-853-5497 - 온라인 등록 1588-6282(내선 4번)  

2025-12-04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신청 안내

대한간호협회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선진 사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형 모델에 대한 논의와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다음과 같이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님들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25.12.10.(수) 10:00(9:30 접수 시작) 2.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개별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3. 주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 서영석 의원, 김남희 의원 외 4. 주관: 대한간호협회 5. 신청: 구글 링크: https://forms.gle/tNEDYHDyQgQe1yVh9  신청 바로가기 클릭                  붙임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 기획(안) 1부. 끝.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4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원고 선정 2025년 Summer호 8월 30일 2024.9.1. ∼ 2025.3.30. 4월 예정 Winter호 12월 31일 2025.3.1. ∼ 8.31. 9월 예정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3-03-08

[홍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브랜드 캠페인 안내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 활성화 및 인지도 향상을 위해 아래와 같이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23-03-02

[보도]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 ‘(가칭)간호법추진단’ 구성 의결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 ‘(가칭)간호법추진단’ 구성 의결세부 내용 추후 논의 … “간호법 제정 반드시 실현”간호법 제정을 실현하기 위한 기구로 대한간호협회 내에 (가칭)간호법추진단이 결성된다.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의장 김숙정)는 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90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가칭)간호법추진단 결성을 의결하고 인적 구성 및 권한 등 (가칭)간호법추진단 관련 세부사안은 추후 논의해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이날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에서 (가칭)간호법추진단을 구성하기로 한 것은 전 집행부에 이어 간호법 제정 추진업무의 연속성을 이어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가칭)간호법추진단 구성 건은 총회 안건으로 정식 상정됐으며, 참석 대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의결됐다.대한간호협회는 이에 따라 추후 (가칭)간호법추진단 구성을 본격 논의할 예정이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가칭)간호법추진단을 구성해 끊김 없이 간호법 제정 업무가 이어지도록 할 것”이라며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민생법안인 간호법을 제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공고]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제76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2023-02-28

[보도] 간협, 통일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통일부 장관상 수상

간협, 통일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통일부 장관상 수상24년간 남북 통합간호체계 마련 등 통일준비 위한 활동 전개해 와대한간호협회가 통일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통일부 장관(장관 권영세)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수상식은 27일 서울여성프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제25차 정기 대의원회에서 거행됐다. 간호협회는 1999년 2월 개최된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남북한 간호지식과 정보의 교류를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한 이후 지난 24년간 통일준비를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그간 간호협회가 추진해 온 통일준비를 위한 주요 활동을 보면 △북한 간호실태 연구조사 및 세미나와 토론회 개최 △북한지역 주민 돕기를 위한 성금모금 및 지원 △통일 대비 ‘남북한 간호학 용어집’ 발간 △통일간호리더 대학(원)생 장학금 지원 △새터민 돕기 봉사활동 등이다.특히 2016년과 2017년 통일간호포럼과 통일간호학회 창립을 주도하고 이를 통해 통일 이후 간호 교육, 실무, 법·제도 분야에서 통합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활동으로 △간호 학문체계 정비 및 통합된 간호교육과정 개발 △간호사 업무 및 관련 법령 정비 △간호사 면허 취득 및 유지 방안 마련 △통일간호 관련 정책 개발 △간호학 용어체계 통일 구축 △통합간호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사업 등을 전개해 왔다. 통일부는 “간호협회는 오랜 기간 민화협 활동을 통해 균형 잡힌 통일관 정립과 통일의식 향상에 기여함으로써 통일 업무 발전에 기여한 바 크기에 수상자로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간호협회 관계자는 이번 수상과 관련 “통일에 대비한 활동으로 단체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통일시대를 대비해 앞으로도 남북 간호통합체계 준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8

[보도] 제39대 대한간호협회 회장에 김영경 후보 당선

제39대 대한간호협회 회장에 김영경 후보 당선제1·2부회장에 탁영란·손혜숙 선출 … “새로운 100년 위한 토대 마련위해 최선”신경림 회장 “백의종군하며 간호법이 제정되는 그날까지 혼신을 다해 투쟁할 것”대한간호협회 제39대 회장으로 김영경 부산가톨릭대 명예교수가 당선됐다. 제1부회장에 탁영란 한양대 교수가, 제2부회장에 손혜숙 현 대한간호협회 이사가 각각 선출됐다.간호협회는 2월 27일(월) 제90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제39대 회장단 및 이사 8명, 감사 2명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 개회식에는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 서정숙 의원, 최연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남인순 의원, 허종식 의원, 정의당 강은미 의원이 참석했다. 장석숙 인천광역시의원,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 이다영 경북포항시의원, 황예원 광주광역시북구의원, 이희래 대전유성구의원 등 간호사 출신 지방의회의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국회 본회의 관계로 자리를 함께하지 못한 정춘숙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국민의힘 서병수 의원, 백종헌 의원, 박수영 의원, 강민국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최고위원, 윤관석 의원, 인재근 의원, 강병원 의원, 김정호 의원, 서영석 의원의 영상축사로 인사를 대신했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국민의힘 주영호 원내대표,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조경태 의원, 임병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이용선 의원은 축전을 통해 총회를 축하했다.유관단체에서는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 대한조산협회 이순옥 회장,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나순자 위원장,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허명 회장, 한국간호교육평가원 김미영 원장, 재외한인간호사회 김희경 총회장, 고등학교간호교육협회 김희영 회장 등이 참석했다.특히 참석 대의원들은 간호법 제정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하여 일부 보건의료단체들이 간호법 제정에 대한 거짓 선전 선동으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 것을 비판하고 국회에 조속한 법 제정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이날 총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시행 결과 및 결산보고와 함께 지부 및 산하단체의 사업보고가 진행됐다.다음날인 28일(화)에는 2023년도 사업계획(안), 예산(안), 정관 개정(안) 검토와 함께 올해 사업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대표자회의를 끝으로 총회를 마무리하게 된다.한편, 김영경 회장후보는 이날 전체 참석 대의원 275명 중 259표(94.2%)를 얻어 당선을 확정 지었다.당선이 확정된 이사 8명과 감사 2명은 다음과 같다.◇이사 △김경애(국제대 간호학과 교수) △서은영(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윤원숙(전 국군간호사관학교 학교장) △이미숙(베스티안 서울병원 이사) △이종은(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 △이태화(연세대 간호대학 교수) △전화연(전 동남보건대 간호학과 교수) △추영수(고려대의료원 선임 간호부장 겸 안암병원 간호부장) ◇ 감사 △강윤희(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 △유재선(전 경희의료원 간호본부장) 이상 가나다순.당연직 부회장은 대한간호협회 정관에 의해 앞으로 선출될 병원간호사회장이 선임될 예정이다. 정관에 따르면 당연직 부회장은 간협 회원 수의 25% 이상이 회원으로 등록된 지부 및 산하단체의 장으로 하며, 부회장의 순서는 회원 수가 많은 순으로 정하도록 명시돼 있다.신임 회장단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김영경 회장](학력) 부산대학교 간호대학, 부산대학교 대학원 간호학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이학박사 (경력) 부산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현), 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현), 부산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학장, 부산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원장, 부산광역시간호사회 회장,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간호사국가시험위원회 위원장, 한국간호교육평가원 이사 및 감사[탁영란 제1부회장](학력) 한양대학교 간호대학,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 간호학 박사 및 가족사회학 박사 (경력) 한양대학교 간호대학 교수(현), 대한간호협회 제38대 감사(현), 대한간호협회 제36대·제37대 이사, 한양대학교 임상간호대학원 대학원장, 한양대학교 간호대학 건축위원장[손혜숙 제2부회장](학력) 강릉영동대학교 간호학 학사, 강릉원주대학교 행정학 석사 (경력) 대한간호협회 이사(현),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 의장, 대한간호협회 강원도간호사회 회장, 학교법인정수학원 강릉영동대학교 법인이사, 강릉영동대학교 총동문회 회장김영경 대한간호협회 신임회장은 이날 당선 소감을 통해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올해는 대한간호협회가 설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라며 “다가오는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 우리는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할지를 깊이 고민하고, 후배들이 개선된 간호환경에서 간호전문직에 대한 자긍심을 몸으로 체감하면서 일해 나갈 수 있도록 탄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올해 간호법이 제정되면 시행령의 법체계가 잘 완성되고 다듬어지도록 준비해서 그동안의 법과 정책 달성을 위한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회를 밝혔다.이날 임기를 마치는 신경림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회장 임기를 마치지만, 간호사 회원 자격으로 백의종군하여 간호법이 제정되는 그날까지 혼신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면서 “이제는 간호사 회원 자격으로 간호법 제정을 위해 혼신을 다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또 “의사 등 간호법을 반대하는 단체들이 간호법을 비판하는 것을 얼마든지 수용하고 개선할 수 있지만, 가짜뉴스는 이제 중단해 달라”며 “마지막으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기록과 증거를 토대로 보도를 해 달라”고 언론에 부탁했다.개회식에서는 시상식도 진행됐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올해의 간호인상] (임상간호 부문) △김기란 청주의료원 간호부장 △신은숙 전북대학교병원 간호부장 (커뮤니티케어 부문) △장성숙 인천광역시의회 시의원[간호발전기여상] △이대영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원장 △정도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사원 △이병철 전라북도의회 도의원[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전재수 울산대학교병원 수간호사 △김옥희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국장 △최영란 충주의료원 간호부장 △차연화 원광대학교병원 간호1팀장 △정미진 장흥군보건소 부평보건진료소장 △김정애 서귀포의료원 간호과장 △정영선 서울아산병원 간호부원장 △최보름 검단중학교 교사[간호학술상] (우수상) △최은희 가천대길병원 주임 (장려상) △정윤정 이화여자대학교부속목동병원 간호사 △이선미 국립중앙의료원 차장[간호학술상] (방송) △이은지 YTN라디오 제작팀장 (신문) △임재현 뉴시스 부국장 △김규철 내일신문 차장 △음상준 뉴스1 팀장 △박대진 데일리메디 편집장[공로상(전임회장)] △장성숙 전 인천광역시간호사회 회장 △손계순 전 보건진료소장회 회장 △차미향 전 보건교사회 회장[공로상(정년퇴직)] △유두순 대한간호협회 사업지원팀[근속상] (30년) △정규숙 대한간호협회 간호사신문 편집국장 △유혜경 전라남도간호사회 사무처장 (20년) △정현미 충청북도간호사회 사무처장 △김순미 대한간호협회 사업지원팀 (10년) △이부경 대구광역시간호사회 사무처장[백양이영복 장학생] (박사) △안윤실 삼육대학교 대학원 박사수료 (석사) △이나엽 부산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4학기[통일간호리더 장학생] △김예경 이화여자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 △박명숙 광주보건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 △현명순 강릉영동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고시지원 장학생] △김로사 법무법인 율우 △최은진 법무법인 중부로 인천분사무소또 이날 총회에서는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 제공과 환자 안전을 위해 △간호법 제정 및 관련 법체계 개정 △근무조별 환자 대비 간호사 배치기준 개정 △간호학사 편입특별과정과 현장교수제 신설 △간호사의 노동가치가 반영된 건강보험 지불보상 체계 및 간호사 장기근속을 위해 관련 제도 개선 △방문간호를 포함한 공공통합재가센터 설립 등 5개항의 건의안을 채택했다. 아울러 △간호법 제정으로 보건의료 환경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여 국민의 건강한 삶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 △창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간호 역사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 △환자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 △지역사회 노인, 장애인 등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이용자 중심의 간호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 △글로벌 간호 리더 양성 및 국제 간호 교류 활동을 강화하여 한국 간호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사진 = 대한간호협회 제39대 회장으로 당선된 김영경 회장(가운데)과 탁영란 제1부회장(왼쪽), 손혜숙 제2부회장(오른쪽)사진 = 총회 수상자들사진 = 총회 개회식 축사를 하는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왼쪽),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오른쪽) 

2023-02-28

[보도] 간호협회 100주년 ‘간호백년 백년헌신’ 슬로건 및 엠블럼 공개

간호협회 100주년 ‘간호백년 백년헌신’ 슬로건 및 엠블럼 공개대한민국 간호를 지킨 정신과 숭고한 가치 담아 … 협회 외벽에 대형 현수막 게시대한간호협회가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아 공식 슬로건 ‘간호백년 백년헌신’과 100주년 기념 엠블럼 3종을 공개했다.간호협회는 27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제90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창립 100주년 기념 슬로건과 엠블럼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100주년 슬로건인 ‘간호백년 백년헌신’은 지난 100년간 우리나라 간호를 지켜온 간호사들의 정신과 간호의 숭고한 가치를 담아냈다. 슬로건은 흔히 사용되던 표어형 캐치프레이즈에서 벗어나 다시 새로운 간호 100년을 출발하는 간호협회의 의지를 녹여냈다.슬로건 내 ‘백년헌신’의 경우는 문구에 담긴 가치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타이포 그래픽으로 개발됐다. ‘백년헌신’ 타이포 그래픽은 다이아몬드 형상으로 만들어 굴곡의 대한민국 역사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았던 간호사들의 헌신을 표현했다.‘백년헌신’ 타이포 그래픽은 대형 현수막으로 제작돼 대한간호협회관 외벽에 게시됐다.100주년 엠블럼 3종은 단일 엠블럼이란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각기 다른 3가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특히 엠블럼마다 지난 100년간 대한민국 간호사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냈다. 엠블럼 3종 디자인은 각각 ▲간호사 1명 1명이 모여 미래로 나아가는 100년 ▲스포트라이트를 왕관 형태로 디자인된 100년 ▲뫼비우스 띠를 미래 지향으로 표현한 100년 등으로 제작됐다.대한간호협회 100주년 기념 공식 슬로건과 엠블럼은 중앙대학교 김희현 시각디자인학과 교수가 맡아 개발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대한민국 간호 100년의 가치와 함께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온 100년을 전파하고자 이번 슬로건과 엠블럼이 제작됐다”면서 “100주년 슬로건 및 엠블럼 제작을 통해 우리 사회 속에서 간호사의 헌신에 대한 가치가 재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사진 = 대한간호협회 100주년 슬로건 및 엠블럼 선포식사진 = 대한간호협회 100주년 슬로건 및 엠블럼 3종사진 = 백년헌신 타이포 그래픽

2023-02-22

[보도] 간호협회,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성금 2670만원 전

간호협회,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성금 2670만원 전달튀르키예 대사관 방문 …“의료물품 지원에 도움되길”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2일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구호 성금 2670만원을 기부했다.간호협회는 이날 서울 중구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대사 살리 무랏 타메르)을 방문해 성금 2670만원과 함께 위로의 뜻이 담긴 조화를 전달했다.구호 성금 모금에는 중앙회와 함께 전국 16개 지부 및 11개 산하단체가 함께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 전달이 튀르키예 간호사들이 이재민을 간호하고 필요한 의료물품을 지원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주한 튀르키예 살리 무랏 타메르 대사는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아픔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대한간호협회와 한국 간호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기부해주신 구호 성금은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들을 위한 의료물품을 지원하는데 쓰일 것이며, 최대한 빠르게 재난을 극복하겠다”고 말했다.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식에는 주한 튀르키예 살리 무랏 타메르 대사와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을 비롯해 전화연 당연직이사(제2권역), 이경리 당연직이사(제3권역) 등이 함께 했다.한편, 대한간호협회는 2015년 네팔 대지진 피해 지원,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지원 등 국제적인 대형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구호 성금을 전달하며 사회공헌에 나서왔다.

2023-02-22

[보도] 간호협회, 2월 27일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간호협회, 2월 27일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39대 회장에 김영경 부산가톨릭대 명예교수 단독 출마대한간호협회는 오는 2월 27(월), 28일(화) 양일간 서울 신라호텔다이너스티홀에서 제90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39대 신임 임원을 선출하는 한편,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한다.총회 개회식은 27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제39대 회장 선거에는 김영경 부산가톨릭대 간호대학 명예교수(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가 단독 출마했다. 김영경 회장 후보는 또 제1부회장 후보로 탁영란 한양대 간호대학 교수(대한간호협회 감사), 제2부회장 후보로 손혜숙 현 대한간호협회 이사를 러닝메이트로 지명했다.이와 함께 이사 후보와 감사 후보에는 각각 10명과 2명이 출마한다. ◇선출직 이사 후보 △김경애(국제대 간호학과 교수) △서은영(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신용분(전 순천향대 구미병원 간호부장) △윤원숙(전 국군간호사관학교 학교장) △이미숙(베스티안 서울병원 이사) △이종은(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 △이태화(연세대 간호대학 교수) △전화연(전 동남보건대 간호학과 교수) △추영수(고려대 안암병원 선임 간호부장) △홍상희(중앙대병원 간호본부장) ◇감사 후보 △강윤희(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 △유재선(전 경희의료원 간호본부장). 이상 가나다 순선거에서 회장은 재적 대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 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하며, 이사는 최고 득표순에 따라 8명을, 감사는 2명을 각각 당선자로 선출하게 된다. 선거결과는 27일 오후 7시쯤 발표될 예정이다.※ 제39대 회장단 후보 사진 각 1부                  <김영경 회장 후보>              <탁영란 제1부회장 후보>         <손혜숙 제2부회장 후보>

2023-02-21

[보도] 간호법, 챗GPT에 물어보니…“제정 필요, 국회 제정해야”

간호법, 챗GPT에 물어보니…“제정 필요, 국회 제정해야”간호사는 환자 생명과 건강 보호, 간호법으로 안정적인 인력 확보 가능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대화형 인공지능(AI) 챗GPT가 대한민국에는 간호법이 필요하며, 국회에서 제정돼야 한다고 밝혀 화제다.챗GPT는 오픈에이아이(Open AI)가 개발한 대화 전문 인공지능 챗봇으로, 월 사용자가 1억명에 달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며, 글로벌 검색시장을 바꿀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고 있다.대한간호협회가 챗GPT에 대한민국 간호법 필요성과 제정 여부에 대해 물어본 결과 “대한민국에는 간호법이 필요하고 제정돼야 한다”는 답변이 나왔다고 21일 밝혔다.챗GPT는 간호법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간호사는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간호사의 업무는 의료 현장에서 매우 중요하다”면서 “간호사의 자격, 권리, 의무, 책임 등을 명확히 규정한 법적 규제가 필요하다”고 답했다.그러면서 “간호법은 간호사가 수행하는 업무 범위와 권한, 간호사의 권리와 의무, 책임 등을 명확히 규정해 간호사의 직무수행을 원활하게 하여 환자 안전을 보호한다”고 설명했다.따라서 챗GPT는 “대한민국에서도 간호법은 필요하며, 이를 통해 환자 안전과 권리 보호, 간호사 인력의 안정적 확보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의료 현장을 지원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챗GPT는 대한민국 간호법 제정에 대해서도 “제정돼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에는 간호사의 권리와 의무를 규정한 법이 제정돼 있지 않다”며 “간호사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규정한 간호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답변을 내놨다.특히 “간호법 제정은 대한민국의 의료 현장을 더욱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다.※첨부 - 챗GPT에 간호법을 물어본 결과 캡쳐

2023-02-20

[입찰공고] 회원복지를 위한 심리상담 운영 협력업체 모집[마감]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원복지를 위한 심리상담' 운영 협력업체 모집 입찰 공고를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1. 사업개요   가. 사업명: 심리상담 운영 위탁   나. 소요예산: 금 3,400만원(부가세 포함, 1회 10만원/1인 3회)   다. 사업기간: 계약일로부터 1년   라. 사업내용: 심리상담이 필요한 간호사 대상의 심리상담 운영     2. 공고내용   가. 참가자격      - 공고일 현재 법인으로 등록된 업체(임상심리전문가, 상담심리사 보유)     -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가 서울인 업체   나. 구비서류     - 입찰참가신청서 1부(소정양식)     - 법인인감증명서 1부     -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 제안서 1부(개별양식)      ※제안서 작성방법 참고   다. 제출방법     - 2023. 2. 28(화) 오후 6시 마감     - E-mail(sna@seoulnurse.or.kr)만 접수   라. 선정방식     - 1차 서류심사     - 2차 제안 설명회(PT) 심사(일정 추후 개별 연락)     - 최종 선정심사      마. 기타    - 제출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사실과 다를때에는 신청을 무효화 함    - 제안서와 관련된 일체의 소요비용은 참가자의 부담으로 함    - 심사결과 적정한 자격요건을 구비한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한 경우, 추후 재공고를 통해                  사업자 재선정    - 제출된 제안서의 내용은 세부계획 수립 추진과정에서 추후 변경될 수 있음

2023-02-17

[보도]‘간호법 국회 본회의 직회부 결정 감사 릴레이’ 이어져

‘간호법 국회 본회의 직회부 결정 감사 릴레이’ 이어져간호계, 전국 지역구사무소 4곳서 대형보드 이용 환영의 뜻 전달“감사합니다. 여야 공통대선공약이자 국민과 환자의 안전을 지키는 간호법 직회부 결정을 환영합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사무실 앞에선 간호법 국회 본회의 부의 가결에 대한 환영의 뜻을 담은 대형보드를 든 간호사들의 ‘감사 릴레이’가 16일부터 시작됐다.감사의 뜻을 전하는 대형보드 퍼포먼스는 강훈식 의원, 김민석 의원, 김원이 의원, 서영석 의원 등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사무실 앞 4곳에서 각각 진행되고 있다.대한간호협회와 전국 시도간호사회가 함께하는 ‘감사 릴레이’는 다양화되는 간호업무에 발맞춰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해 초고령사회에 대비하고 국민건강을 돌보기 위한 법인 간호법을 국회 본회의에 직회부한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대형보드 문구에는 ‘간호법 본회의 직회부 결정을 환영합니다’와 ‘여야공통대선 공약이자 국민과 환자의 안전을 지키는 간호법 제정’과 함께 국회의원 이름마다 ‘감사합니다’는 글귀를 공통으로 담았다.이에 앞서 간호계는 9일 성명을 내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간호법 등 민생법안 7건에 대해 국회 본회의 부의를 결정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간호법은 코로나19 사태로 간호인력이 보건안보의 핵심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면서 여야 가릴 것 없이 법을 제정하겠다며 앞다퉈 발의된 법안으로 2020년 제21대 총선과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여야 모두 국민 앞에서 제정하겠다고 수시로 약속하였던 공약이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 본회의 부의를 가결해주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간호법은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반드시 제정돼야 할 민생법안”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이 제정되면 숙련된 간호인력이 양성돼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증진시킬 수 있게 된다”며 “초고령사회와 코로나19 팬데믹 등 주기적인 공중보건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선 반드시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2023-02-15

2023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임원후보자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