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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2025년도 회원등록 마감 안내

        [ 온. 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 안내 ]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입니다. 온·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회원 등록을 예정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마감기한을 확인하시어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평생회원 마감 - 2025.12.15.(월) 18:00 까지 2. 감액/면제 마감 - 2025.12.26.(금)  3. 가상계좌 마감 - 2025.12.28.(일) 4. 회원등록 마감 - 오프라인: 2025.12.19.(금) - 온라인: 2025.12.31.(수) 18:00 까지 ☎ 문의사항 - 오프라인 등록 02-853-5497 - 온라인 등록 1588-6282(내선 4번)  

2025-12-04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신청 안내

대한간호협회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선진 사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형 모델에 대한 논의와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다음과 같이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님들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25.12.10.(수) 10:00(9:30 접수 시작) 2.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개별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3. 주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 서영석 의원, 김남희 의원 외 4. 주관: 대한간호협회 5. 신청: 구글 링크: https://forms.gle/tNEDYHDyQgQe1yVh9  신청 바로가기 클릭                  붙임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 기획(안) 1부. 끝.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4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원고 선정 2025년 Summer호 8월 30일 2024.9.1. ∼ 2025.3.30. 4월 예정 Winter호 12월 31일 2025.3.1. ∼ 8.31. 9월 예정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2-03-10

[보도] 간협 "윤석열 후보 당선 축하"...조속한 간호법 제정 요청

간협 “윤석열 후보 당선 축하”…조속한 간호법 제정 요청국민 생명과 환자 안전 지키는 간호법, 어떤 국정과제보다 시급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제20대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고 조속한 간호법 제정을 요청했다.간호협회는 10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께 바란다’는 논평을 통해 “약속하신 간호법 제정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지와 독려를 해달라”고 밝혔다.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지난 1월 11일 간호협회를 방문해 간호법 제정을 약속했고,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도 간호협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간호법 제정을 약속한 바 있다.이날 논평에서 간호협회는 “전국 48만 간호사와 함께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축하드린다”며 “우리 간호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뿐 아니라 여야 모두가 약속했던 간호법을 조속히 제정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간호법이 제정돼 국민의 생명과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새 시대에 부합하는 보건의료 및 간호·돌봄 체계가 마련되길 바란다”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돌봄에 관한 사항은 어떤 국정과제보다 시급하고 중요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우리나라는 점차 고령인구가 늘고 출산은 줄어 건강보험 재정 위기가 도래할 점을 강조한 뒤 “선진국처럼 질병예방과 만성질환관리 중심으로 보건의료패러다임을 전환해야한다”며 “변화된 보건의료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선 숙련된 간호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간호협회는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의료위기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려면 우수한 의료자원 확보가 필요하다”며 “중환자 병상의 경우 국가 예산으로 확보할 수 있으나 중환자 환자를 지키고 돌보는 간호사는 법과 정책이 제대로 작동돼야 확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간호협회는 “간호사 확보 없이 초고령사회 도래와 주기적으로 닥쳐오는 감염병 등의 위기에 대처할 수 없다”면서 “간호법은 국가와 지방정부가 우수한 간호인력을 확보하고 지역별로 적정하게 배치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돌봄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법률”이라고 밝혔다.끝으로 “간호협회와 48만 간호사는 국민 누구나 지역 간 차별 없이 숙련된 간호사로부터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받고, 간호·돌봄체계 구축으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붙임 – 대한간호협회 논평[자료 붙임]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께 바랍니다대한간호협회는 전국 48만 간호사와 함께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새 정부 출범으로 이제 코로나19로 지친 우리 국민들의 민생 문제가 회복되고, 흩어진 민심이 하나로 모아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특히 우리 간호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뿐 아니라 여야 모두가 약속했던 간호법을 새 정부에서 조속히 제정하여 국민의 생명과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새 시대에 부합하는 보건의료 및 간호·돌봄 체계가 마련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2025년이면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합니다. 고령인구가 늘고 출산은 줄어 건강보험 재정의 위기도 함께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려면 선진국과 같이 질병예방과 만성질환관리 중심으로 보건의료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변화된 보건의료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선 숙련된 간호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또한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이 주기적으로 닥쳐오는 의료위기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수한 의료자원의 확보가 필요합니다. 중환자실 병상은 국가 예산만으로 확보가 가능하지만, 중환자를 지키고 돌보는 간호사는 법과 정책이 제대로 작동되어야 확보될 수 있습니다.간호사 확보 없이 초고령사회 도래와 주기적으로 닥쳐오는 감염병 등의 위기에 대처할 수 없습니다. 간호법은 국가와 지방정부가 우수한 간호인력을 확보하고 지역별로 적정하게 배치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돌봄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법률입니다.새 정부가 시작되면 수많은 국정과제가 논의될 것이지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돌봄에 관한 사항은 어떠한 국정과제보다 시급하고 중요합니다. 간호법은 이미 국회에서 충분히 논의되었으므로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께서는 약속하신 간호법 제정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지와 독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대한간호협회와 48만 간호사는 국민 누구나 지역 간 차별 없이 숙련된 간호사로부터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받고, 간호·돌봄체계의 구축으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2022. 3. 10.대한간호협회서울특별시간호사회, 부산광역시간호사회, 대구광역시간호사회, 인천광역시간호사회, 광주광역시간호사회, 대전광역시간호사회,울산광역시간호사회, 경기도간호사회, 강원도간호사회, 충청북도간호사회,충청남도간호사회, 전라북도간호사회, 전라남도간호사회, 경상북도간호사회,경상남도간호사회, 제주특별자치도간호사회, 보건간호사회, 병원간호사회,마취간호사회, 보건진료소장회, 보건교사회, 산업간호사회,보험심사간호사회, 가정간호사회, 정신간호사회, 노인간호사회

2022-03-10

[보도]대한간호협회, 우크라이나 지원 성금 2천만원 기부

대한간호협회, 우크라이나 지원 성금 2천만원 기부우크라이나 대사관 방문해 전달…“의료물품 지원에 도움되길”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와 전국 17개 지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성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간호협회는 4일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대사 드미트로 포노마렌코)을 방문해 성금 2천만원과 함께 위로와 지지의 뜻이 담긴 서한을 전달했다.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러시아의 영토 침범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정부와 국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굳건한 지지를 보낸다”며 “이번 성금 전달이 부상자를 돌봐야 하는 우크라이나 간호사들에게 필요한 의료물품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국제간호협의회(ICN)에서도 세계 130여개국 간호협회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데 동참해줄 것을 제안했다”며 “대한간호협회는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ICN과 함께 연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주한 우크라이나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대사는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을 주신 대한간호협회와 한국 간호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기부해주신 성금은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한 의료 및 구호물품을 지원하는데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10

[보도]국민·보건의료인 모두 간호법에 찬성..."국회 즉각 제정해야"

국민·보건의료인 모두 간호법에 찬성…“국회 즉각 제정해야”반대 10% 내외에 그쳐‥간호법 은‘민생법안’ 국민 공감대 형성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올해 1월 간호법 제정 국민청원 20만 명 돌파에 이어 지난 2월 25일 국회 설문조사 결과 국민 70.2%가 간호법 제정에 찬성했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일 국회 앞에서 열린 간호법 제정과 불법진료·불법의료기관 퇴출을 위한 수요 집회를 통해 전 국민적인 간호법 제정 요구를 강조한 뒤 “국민 모두가 찬성한 간호법, 국회는 간호법 제정에 즉각 나서달라”고 촉구했다.이날 수요 집회 참석을 위해 전국에서 모인 200여명의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를 앞세워 국회의 조속한 간호법 제정 이행을 촉구했다. 집회는 국회 정문 앞과 현대캐피탈빌딩, 금산빌딩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등 모두 5곳에서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을 이용해 진행됐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제2부회장은 대국회 호소문을 통해 “여야 대선후보 모두 간호법 제정을 약속했고,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심사소위에서도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인정했다”면서 “여기에 간호법을 제정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24만 명이 찬성했고, 국회 보건복지위 설문조사에선 국민 70.2%가 간호법 제정을 찬성했다”고 설명했다.이어 김영경 제2부회장은 “국민 뿐 아니라 보건의료인, 여야 대선후보 그리고 국회와 정부까지 간호법 제정에 찬성한 것은 간호법이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지키는 민생법안이기 때문”이라며 “국회는 국민들의 비판을 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더 이상 간호법 제정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김영경 제2부회장은 “간호·간병 돌봄체계에 대한 국민들의 필요와 요구를 묵살하지 말아달라”며 “간호사들이 계속해서 현장을 포기하지 않고 일하며 환자 곁을 지킬 수 있도록 간호법 제정에 즉각 나서달라”고 호소했다.시도간호사회 대표로 나선 광주시간호사회 김숙정 회장은 “국회 보건복지위 설문조사에서 국민 70.2%가 간호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답했다. 간호사 처우가 개선돼 양질의 간호를 받고 싶다는 시대적 요구를 표명한 것”이라며 “간호사의 열악한 처우와 인력 부족 문제는 전 국민이 공감하는 문제로 더 이상 땜질식 처방으로 간호인력을 소모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이어 “간호인력의 사명감과 헌신으로만 국민 건강을 지키는 악순환을 바꿔야 한다”며 “국민 모두가 찬성하는 간호법 제정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말했다.이날 수요 집회에서는 간호법 제정과 관련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여론조사 결과와 소비자시민단체인 미래소비자행동에서 의사 등 보건의료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가 대형보드를 통해 공개됐다. 설문조사 결과 각각 국민 70.2%, 의사 등 보건의료인 76.1%가 간호법 제정에 찬성했다. 특히 국회 조사결과에서 간호법 제정 반대는 9.3%에 불과했다. 미래소비자행동 조사에서도 의사 등 보건의료인 가운데 10.3%만이 반대했다.집회가 끝난 후 간호사들은 직접 대국민 성명서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알렸다. 간호법 제정 촉구를 위한 수요 집회는 매주 수요일 유튜브채널 ‘KNA TV’를 통해 중계되며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2022-02-25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제75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알림

2022-02-25

[보도]대선후보와 의원들 “간호법 제정”에 한 목소리

대선후보와 의원들 “간호법 제정”에 한 목소리간협 제89회 정기 대의원총회…신경림 회장 “간호법 반드시 이뤄내겠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제89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2월 25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했다.대의원총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크리스탈볼룸 등 회의실을 분산해 개최했다.신경림 간호협회 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올해에는 전국 48만 간호사와 12만 간호대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염원해 온 간호법 제정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이어 “간호법 제정을 통해서 변화된 보건의료 환경에 맞게 변화된 간호사 업무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우리 간호사에게 주어진 면허가 7년짜리 면허가 아닌 평생 면허가 되도록 마침표를 찍겠다”고 강조했다.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대응 최전선에서 애쓰고 계시는 간호사분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라며 “정부는 올해 간호인력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교대제 개선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민간의료기관으로 교육전담간호사를 확대 배치하는 한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등 간호사의 전문성이 더욱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국제간호협의회(ICN) 사무총장은 기조연설 영상을 통해 “이미 전 세계 90개 국가에 간호법과 규정이 있다. 유럽연합국가는 EU 간호지침(European-wide Nursing Directives)을 통해 간호사의 역할과 교육, 업무범위, 전문성 강화 등을 규정하고 준수하고 있다”면서 “EU 간호지침은 EU의회를 통과한 것으로 법적으로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EU 간호지침은 간호사의 업무법위와 역할, 근무환경, 적정배치를 통한 적정 노동시간, 간호사의 건강과 안전을 법률적으로 명시하고 있다”며 “ICN은 간호법이 현재의 간호 인력을 지원하고 강화하는 데에 반드시 필요하고 모든 국가는 간호와 관련된 교육, 실습 그리고 간호 직업 및 리더십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법률과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정의당 심상성 대선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도 축전을 통해 간호사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이수진 의원 대독)는 축전을 통해 “만성질환자 증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확대 등으로 우리나라 간호영역을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간호법 제정 논의는 2005년부터 시작돼 충분히 논의가 이뤄졌다. 이제는 국민을 위해서라도 낡은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도 영상 축전을 통해 “의료현장에서 간호사분들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감염의 위험을 무릅쓴 희생의 정신을 보여주셨다”며 “국민의힘은 간호사분들이 당당하게 근무하실 수 있도록 보건의료분야 지원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는 영상 축전을 통해 “앞으로 간호사 1인당 7명의 환자를 돌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보건의료인력을 확충하고 보건의료체계를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우리나라 보건의료 체계가 굳건하려면 의료인의 처우부터 개선돼야 한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바이러스 최일선에서 온몸으로 감당해 오신 간호사분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도 영상 축전을 통해 “간호사분들의 요구가 반드시 정책적으로 뒷받침되고 결실을 맺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면서 “숙련된 간호인력 확보를 위해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이 이뤄져야 한다. 질 높은 간호인력 양성을 통해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켜야 하는데, 이 모든 과제 실현을 위해 간호법 제정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전했다.대선후보 외에도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민석 의원(보건복지위원장), 서영교 의원(행정안전위원장), 전혜숙 의원, 서영석 의원, 이수진 의원, 허종식 의원이, 국민의힘에서는 이준석 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 송석준 의원, 서정숙 의원이, 국민의당에선 최연숙 의원이 참석했다. 또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 이헌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이 축전을 보냈다. 이날 간호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앞다퉈 간호법 제정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19대 국회에서 신경림 회장님과 함께 일했던 유의동 의원님을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에 임명했다. 한 말씀드리자면 유의동의원님, 신경림 회장님이 시키는대로 하시라”면서 “대선 결과에 따라 저와 유의동 의원님은 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 간호사분들과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간호법 제정, 이제는 마지막 절차를 밟아야 한다. 대선 전에 끝나도록 노력했는데 쉽지 않았다. 제가 통과시킬 시간이 5월까지다. 남은시간은 두달, 법안심사소위 1번이 남았다. 반드시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다”면서 “분명히 말씀드릴 것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정책공약집에만 간호법 제정이 명시됐다. 법안 제정을 위한 변수가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선대위 총괄상황실장이 저다. 이재명 후보는 국민 곁을 지키는 간호사 여러분을 이제 이재명이 지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국민 곁을 지키는 간호사분들을 지켜달라는 이야기를 한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정책공약집에도 간호법 제정이 써있다.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은 “간호법 제정이 빠르게 여러분의 손 앞에 놓여질 것”이라며 “공개적으로 이준석 대표님께서 저에게 명했다. 그 명 잘 받들어 여러분의 소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간호법 제정으로 국민 건강 지키겠습니다’를 주제로 열린 개회식에서는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 제공과 환자 안전을 위해 6개항의 건의문이 채택됐다. 건의문은 △전 국민의 보편적 건강을 보장하고 초고령 사회의 질병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간호법 제정 △노동강도 개선을 위한 간호사 배치기준과 노동가치가 정당하게 반영된 간호수가 체계 개편 △지역필수의료의 원활한 제공을 위해 국가 책임 하에 간호사를 양성하는 지역공공간호사법 제정 △간호서비스의 전문화·분업화·다양화를 반영한 전문간호사 업무범위 입법예고안의 조속한 시행 △우수한 간호사 양성과 확보 및 간호교육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한 한시적 간호학사 특별전형 도입 △이용자 중심의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ICT기반의 의료와 방문간호 연계체계 도입이다.또 환자 안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6개항도 결의했다. △간호법 제정으로 국민의 보편적 건강 보장과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 △신종감염병 대유행 등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입원환자와 환자보호자가 믿고 안심할 수 있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 △우수한 간호사 확보와 다양한 간호영역의 진출을 위해 교육 및 수련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 △지역사회 간호조직을 통해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선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 △서로를 배려하고 상호 간에 소통·존중하는 간호조직문화를 조성하는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 등이다.이와 함께 지난 한 해 각 분야에서 간호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간호사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회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양진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간호팀장 △김미래경대자연요양병원 간호실장 △최경숙 순천향대학교부속 천안병원 간호과장 △강선임 전라북도군산의료원 수간호사 △임헌숙 충북청주시 청원보건소 보건진료소장 △조진경 중앙대학교병원 간호부장 △강희영 조선대학교 교수 △최귀윤 울산과학대학교 교수 △윤정화 국립재활원 간호주사 △금혜선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간호처장◇올해의 간호인상 △(임상간호 부문)박순선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장 △(커뮤니티케어 부문)송영옥 국립정신건강센터 간호과장◇간호학술상 △(우수상) 이현정·박봄미 서울성모병원 △(장려상) 박경혜·송미령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장려상) 김은정·석소현·원창원 서울대학교병원◇공로상 △정의숙 군진간호사회 회장 △최귀윤 노인간호사회 회장◇근속상 △(20년) 박현숙 보험심사간호사회 사무처장 △(10년) 박경태 사업지원국 ◇장학증서(통일간호리더) △김영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1학기 △김수정 광주보건대학교 간호학과 3학년 △한지민 광주보건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 △김지용 동국대학교 대학원 석사2학기 △이은하 신한대학교 간호학과 4학년 △김소연 백석대학교 간호학과 3학년◇이영복 장학생 △추영수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하경희 한림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4학기또한 올바른 보도를 통해 한국 간호의 발전과 제도개선에 기여한 언론상부문 수상자로는 △KBS 1TV 사사건건팀 △중앙일보 이에스터 팀장 △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뉴시스 백영미 기자 △메디칼업저버 박선재 국장이 선정됐다. 이들 언론인들은 의료현장에서 겪는 간호사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이를 이슈화함으로써 법과 제도 개선에 이바지한 공로다.

2022-02-24

[보도]코로나19 현장 간호사 응원...기업 성금 이어져

코로나19 현장 간호사 응원…기업 성금 이어져수출입은행 성금 5억 원으로 방한용품 제작, 전국에 배포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국에 있는 간호사들이 고군분투 중인 가운데 간호사들을 응원하기 위한 기업들의 성금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4일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를 통해 5억 원의 성금을 기부 받아 역학조사, 방문접종, 검체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 중인 코로나 현장 간호사들의 방한용품 구입에 사용했다고 밝혔다. 간호협회는 방한용 티셔츠를 제작·구매해 지난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전국에 있는 현장 간호사들에게 전달 중이다.이날(24일) 기준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도)을 제외한 전국 지역에 방한용품이 전달됐다. 오는 3월 5일이면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에 있는 현장 간호사들에게 방한용품 전달이 마무리 된다.한국수출입은행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간호사들을 응원하고자 성금을 후원하게 됐다”고 전했다.방한용품을 전달받은 삼척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전문희 간호사는 “어려운 시기에 간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해주셔서 너무나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춘천시보건소 지역보건담당 김미영 간호사는 “현장 간호사 모두가 보내주신 방한티셔츠를 입고 더 기운내서 코로나19 상황이 빠르게 종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사투 중인 간호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성금을 후원해주신 한국수출입은행에 감사드린다”면서 “지난 2년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간호사분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달드린다”고 말했다.

2022-02-23

[보도]대선후보들도 약속한 간호법…“국회는 대선 전 제정하라

대선후보들도 약속한 간호법 …“국회는 대선 전 제정하라”간호인력 부족 땜질식 처방 이제 ‘그만’… 법 제정으로 문제 해결해야강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지만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간호법 제정 촉구’ 열기는 날로 커지고 있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3일 국회 앞에서 열린 간호법 제정과 불법진료·불법의료기관 퇴출을 위한 수요 집회를 열고 “국회는 대선 전 간호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이날 수요 집회에 참석한 전국 간호사 및 간호대학생 200여명은 여야 3당 대선후보가 약속한 간호법 제정 추진을 재차 강조하고 국회의 간호법 제정 이행을 강력히 요구했다. 집회는 국회 정문 앞과 현대캐피탈빌딩, 금산빌딩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등 모두 5곳에서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을 이용해 진행됐다.대한간호협회 곽월희 제1부회장은 대국민 대국회 호소문을 통해 “만성질환 중심의 질병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선 치료보다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정책이 필요하다”면서 “지역공공의료와 지역사회의 노인·장애인 등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간호·돌봄제공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선 간호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곽 제1부회장은 “의사들은 간호법이 불법진료를 양산할 것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의사 수 부족이 불법진료의 원인”이라며 “불법진료 근절을 위해 목포의대, 창원의대, 공공의대 설립 등 의대 정원을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의사는 자신의 기득권과 이윤을 위해 보건의료 패러다임 변화를 거부하고 간호·돌봄에 대한 국민의 필요와 요구를 묵살하고 간호법 제정을 반대하고 있다”며 “간호사가 환자 곁을 지킬 수 있도록 반드시 대선 전 간호법을 제정해 달라”고 호소했다.대선 전 간호법 제정 촉구와 함께 국회가 법안 제정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질책도 이어졌다.시도간호사회 대표로 나선 대구시간호사회 최석진 회장은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우리는 숙련된 간호사 배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면서 “간호법이 제정되면 숙련된 간호사뿐 아니라 신규간호사까지 의료현장에서 더 오래 일할 수 있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사태가 2년이 지나 5차 대유행이 일어났어도 부족한 간호인력을 파견간호사로 충원하는 땜질식 처방이 의료현장에서는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앞으로 우리나라는 고령화, 만성질환 증가, 노인의료비 급증이란 보건의료문제를 슬기롭게 풀어야 하는데, 숙련된 간호사를 확보해야 미래에 예고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간호법 제정은 만성적인 의료인력 부족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열쇠이며, 궁극적으로는 대국민 의료서비스의 질까지 높일 것”이라고 간호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간호대학생 대표로 나선 전국간호대학생비상대책본부장 박준용 학생(부산 동주대)도 "간호사들이 간호법이 있는 대한민국에서 보다 나은 간호를 제공하길 원하고 있고, 편협한 정치논리를 떠나 그 답을 제시해줄 수 있는 유능한 의원이 있는 정당의 대통령 후보자에게 투표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간호사들이 간호법이 있는 대한민국에서 보다 나은 간호를 제공하길 원하고 있고, 편협한 정치논리를 떠나 그 답을 제시해줄 수 있는 유능한 의원이 있는 정당의 대통령 후보자에게 투표하길 원하고 있다"면서 “간호법 제정을 두고 간호사의 봉사와 헌신이라는 허울뿐인 가치로 덮어선 안 된다. 국회는 조속히 간호법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간호법 제정을 촉구했다.집회가 끝난 후에도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직접 대국민 성명서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알렸다. 간호법 제정 촉구를 위한 수요 집회는 매주 수요일 유튜브채널 ‘KNA TV’를 통해 중계되며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2022-02-23

[알림]‘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 환자안전교육 영상 및 리플렛 지원

1. 환자안전교육 영상 공유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 제작한 환자안전교육 영상이 유튜브에 게시되었습니다.교육 영상 컨텐츠를 통해 직원 및 환자 교육자료를 지원하고자 합니다.영상 공유를 원하시는 요청기관(혹은 부서)에서는 붙임파일을 참조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방법 : patientsafety@koreanurse.or.kr로 관련 서식 제출[붙임1]□ 문의사항 : 02-2206-1951, 02-2260-2585※ 유튜브: 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영상목록]          2. 환자안전 리플렛 배포환자안전 교육자료 리플렛(‘환자안전 함께하기 사용 설명서 – 나를 빼고 나를 말하지 마세요’)이 필요한 기관에서는 [붙임 2]를 참조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2022-02-22

[보도]간호대 실습생도 PCR 검사 건보 적용 받는다

간호대 실습생도 PCR 검사 건보 적용 받는다실습 예정일 3일 전 1회 및 실습 중 주 1회 건보 가능간호대 실습생도 보호자와 간병인처럼 PCR(유전자증폭) 검사가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최대 10만원 가량 부담하던 비용이 4천원 수준으로 낮아진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와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22일 의료기관에서 실습하는 간호대생에게 선별목적으로 실시되는 PCR 검사를 한시적으로 건강보험을 적용한다고 밝혔다.간호대 실습생은 별도 공지 전까지 실습 또는 실습 예정 중인 의료기관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간호대 실습생들은 그간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PCR 검사 시 매번 2만~10만원 수준의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간호대 실습생은 실습(예정) 중인 의료기관에서 PCR 검사를 받아야 건강보험 적용을 받는다. 만약 실습 예정인 의료기관이 멀어 PCR 검사가 힘들다면 예외적으로 거주지 근처 타 의료기관에서 검사도 가능하다. 다만 의료기관으로부터 검사의뢰서를 발부받고 검사대상자임을 확인받아야 한다. 예외 사유가 아닌데 타 의료기관에서 PCR 검사를 받으면 100% 본인이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검사는 의료기관 실습 예정일 3일 전부터 실습 당일까지 1회 가능하다. 의료기관에서 실습이 계속되면 최초 검사시점을 기준으로 매주 1회 검사에 한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그동안 PCR 검사비용 부담에 대한 문제가 있었는데, 21일부터 의료기관에서 실습하는 간호대생도 PCR 검사 건강보험이 적용된다”면서 “앞으로도 간호협회는 간호대학생들이 더 나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21

[보도]간협-교육부, 학교 코로나19 대응 위해 손 잡는다

간협-교육부, 학교 코로나19 대응 위해 손 잡는다코로나19 장기화 보건교사 업무 부담 해소 나서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와 교육부(장관 유은혜)가 공동으로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해 학교 보건인력 충원에 나선다.간호협회와 교육부는 21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비대면 영상으로 ‘학교 보건인력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간호사 면허를 소지한 전문인력들이 학교 내 코로나19 대응지원을 위해 나설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보건교사의 업무 부담을 낮추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보건교사 지원인력을 추가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부 정종철 차관은 “정부 방역체계 전환에 따라 학교 보건교사의 업무 부담이 증가해 피로도가 높은 상황”이라며 “간호사 면허 소지 인력 확보에 간호협회 차원에서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8세 이하 일평균 코로나 확진자 수는 1월 4주 기준 3188명에서 2월 14일 기준 1만981명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교육부는 학교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보건교사 지원인력 1681명을 추가 채용할 예정이다.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보건교사 지원인력 채용을 위해 협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돕겠다”면서 “전국 17개 지부, 10개 취업센터의 활동을 통해서 간호사 면허를 소지한 전문인력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간호협회는 코로나19 대응 학교 보건교사 지원인력의 원활한 배치를 위해 협회 차원의 홍보뿐 아니라 근무 전 감염 및 안전관리에 대한 기초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교육부에서는 정종철 차관, 류해숙 학생지원국장, 정희권 학생건강정책과장이, 간호협회에서는 신경림 회장, 임미림 충남간호사회장, 박형숙 경남간호사회장, 황규정 정책전문위원, 문숙 간호인력취업교육 서울·강원센터장이 참석했다.

2022-02-18

[보도]간호법 제정 촉구 1인 및 릴레이 시위 벌써 70일째

간호법 제정 촉구 1인 및 릴레이 시위 벌써 70일째전국서 간호사·간호대학생들 자발적 참여… 국회 앞 등 5곳서 매일 진행여야 3당 및 여야 대선 후보 모두 간호법 제정을 약속한 가운데 간호법 제정 촉구 1인 및 릴레이 시위가 70일째를 넘었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18일 매일 국회 정문과 여야 당사 앞에서 진행되는 간호법 제정 촉구 1인 및 릴레이 시위가 70일째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간호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간호법 제정 촉구 1인 및 릴레이 시위는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난해 12월10일 시작된 이후 눈·비 등 날씨에 상관없이 휴일을 제외하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간호법 제정 촉구 1인 시위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국회 정문인 1문과 2문 앞에서 각각 대형보드를 이용한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릴레이 시위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더불어민주당 당사와 국민의힘 당사를 비롯해 현대캐피탈빌딩 앞, 금산빌딩 앞에서 대형보드와 현수막을 이용한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대형보드와 현수막에는 ‘여야 3당은 간호법 제정 약속을 지켜주십시오’, ‘국민건강과 환자안전을 위한 간호법 제정’, ‘간호사는 있지만 간호법은 없는 나라’, ‘불법진료를 조장하고 법정간호인력기준을 위반하는 불법의료기관 퇴출하라’ 등의 시위구호가 적혔다.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전국에 계신 간호사와 학생들이 간호법 제정을 위해 자발적으로 시위에 참여해주고 있다”면서 “환자안전과 국민건강을 지킬 민생법안인 간호법을 제정을 통해 간호사들이 환자 곁을 떠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6

[보도]간협, 의협에 간호법 악법 프레임 씌우기 중단 촉구

간협, 의협에 간호법 악법 프레임 씌우기 중단 촉구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심사소위서 거짓으로 드러나대한간호협회는 국회 앞에서 매주 개최하고 있는 수요 집회를 통해 간호법 제정과 관련된 허위사실 유포를 넘어 터무니없는 악법 프레임 씌우고 있는 대한의사협회에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16일 간호협회가 국회 앞에서 개최한 ‘간호법 제정과 불법진료·불법의료기관 퇴출을 위한 수요집회’에서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 간호대학생 등 200여명은 한 목소리로 “의사협회는 간호법에 대한 악법 프레임을 당장 거두라”고 요구했다.의사협회는 지난해 3월 국회에서 간호법이 발의된 이후 지금까지 국민들을 대상으로 간호법 관련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있다. 의사협회는 간호법 제정을 두고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해(危害)와 의료의 질 저하를 초래하고, 보건의료 정책의 근간을 붕괴시키는 비상식적인 입법이며, 간호사 단독 의료기관 개설을 위한 법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으며, 간호사만 특혜를 주는 법이라는 허위주장을 하며 간호법은 악법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왔다.그러나 지난 10일 개최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는 간호법이 간호사들이 독자적인 진료 업무를 수행하고 간호사의 단독 개원을 위한 법이라고 주장하는 단체가 있는데 발의된 법 내용에서 과연 이 법이 통과가 된다면 간호사가 단독 개원할 수 있느냐는 질의가 나왔고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간호법 제정으로 간호사 단독 개원은 불가능하다”고 분명히 밝혀 지금까지 의사협회 및 일부 보건의료관련 단체가 주장하고 있는 내용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이날 집회에서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도 규탄문을 통해 “의사협회는 간호법이 간호사 특혜법이란 악법 프레임을 씌우고 있지만 의사협회의 주장은 모두 간호법에 없는 내용을 주장하거나 단순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이어 “의사협회는 ‘무면허 간호 업무 금지’ 규정을 근거로 의료 질이 떨어질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해당규정은 의료법 제27조 1항내용에 따라 무면허 의료행위를 금하는 현행 의료법 취지를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며 “그럼에도 의사협회는 해당규정을 두고 간호법이 국민건강에 위해가 될 것이라는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 “간호법이 다른 법률보다 우선 적용돼 보건의료 정책 근간이 붕괴된다는 주장도 비상식적”이라며 “해당 규정은 간호에 관한 통합적 법률이란 간호법 특성에 따른 기본적 입법 형식일 뿐 해당 규정으로 다른 보건의료정책보다 간호정책이 우선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신 회장은 “의사협회가 간호법과 관련해 허위날조 주장과 흠집내기를 서슴지 않는 것은 무소불위 유아독존적 위치에 있기 때문”이라며 “지금의 행태를 반성하지 않고 국민과 시대가 요구하는 간호법 제정을 반대해 국민 신뢰를 저버린다면 그 결과는 의사협회에게 그대로 돌아갈 것임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전국 시도간호사 대표로 나선 충청남도간호사회 임미림 회장도 “보건복지부 류근혁 차관은 지난 10일 열린 보건복지위 법안심사소위에서 간호법 제정으로 간호사의 독자적인 진료 업무나 단독 개원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두 번이나 반복 확인해줬다”며 “법안심사소위를 통해 국민에게 거짓말을 해온 단체가 누구인지 명명백백하게 밝혀진 만큼 의사협회는 국민에게 가짜뉴스로 혼란을 준 사실을 인정하고 진심을 다해 사과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한편, 간호법 제정 촉구을 위한 수요 집회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수요 집회에는 간호대학생과 시민단체에 이어 보건의료노조 서울지역본부와 서울지역 16개 병원노조에서 지부장들이 참석해 간호법 제정에 힘을 보탰다. 또 보건의료노조 서울지역본부는 소속 병원노조로부터 모은 연대기금을 간호협회에 전달하고 간호법 제정을 위해 힘내달라며 응원했다.보건의료노조 서울지역본부 소속 전체 병원노조지부를 대표해 나선 중앙대의료원지부장인 이지윤 간호사는 연대사를 통해 “간호법은 환자를 살리는 법”이라며 “현행 의료법으로는 업무의 한계와 특성상 (불법과 합법의) 경계선에서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간호업무를 할 수밖에 없고 (근무환경도) 열악해 평생 간호사를 꿈꾸지도 못한다”고 지적했다.이어 “간호사  1인당 환자수가 줄어들수록 환자분들의 사망률 재원률 재입원률 낙상 투약오류등이 감소하고 환자의 생존률을 높인다는 연구는 이미 많이 나와 있다”면서 “간호사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현장간호사들의 간호법 지지 발언도 이어졌다. 상계백병원지부장 이혜련 간호사는 “현행 의료법이 병원의 수많은 직종을 위한 법이 아니다”는 점을 꼬집었고, 서남병원지부장 김정은 간호사는 “간호사가 환자 간호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서울성모병원지부장 김선화 간호사는 “간호사가 안전한 환경에서 환자에게 간호를 제공하고 20∼30년 숙련된 간호사로 남도록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는 점을, 경희의료원지부장 이은영 간호사는 “의사들도 간호사가 현장에 남을 수 있도록 간호법 제정에 함께 해달라”고 요구했다.이날 수요 집회는 국회 정문 앞과 현대캐피탈빌딩, 금산빌딩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등 모두 5곳에서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을 이용해 진행됐다.집회가 끝난 후에는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이 직접 대국민 성명서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알렸다. 간호법 제정 촉구를 위한 수요집회는 매주 수요일 유튜브채널 ‘KNA TV’를 통해 중계되며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