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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2025년도 회원등록 마감 안내

        [ 온. 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 안내 ]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입니다. 온·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회원 등록을 예정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마감기한을 확인하시어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평생회원 마감 - 2025.12.15.(월) 18:00 까지 2. 감액/면제 마감 - 2025.12.26.(금)  3. 가상계좌 마감 - 2025.12.28.(일) 4. 회원등록 마감 - 오프라인: 2025.12.19.(금) - 온라인: 2025.12.31.(수) 18:00 까지 ☎ 문의사항 - 오프라인 등록 02-853-5497 - 온라인 등록 1588-6282(내선 4번)  

2025-12-04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신청 안내

대한간호협회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선진 사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형 모델에 대한 논의와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다음과 같이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님들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25.12.10.(수) 10:00(9:30 접수 시작) 2.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개별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3. 주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 서영석 의원, 김남희 의원 외 4. 주관: 대한간호협회 5. 신청: 구글 링크: https://forms.gle/tNEDYHDyQgQe1yVh9  신청 바로가기 클릭                  붙임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 기획(안) 1부. 끝.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4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원고 선정 2025년 Summer호 8월 30일 2024.9.1. ∼ 2025.3.30. 4월 예정 Winter호 12월 31일 2025.3.1. ∼ 8.31. 9월 예정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2-04-12

[포상] 제14회 손순자 효부상 포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

가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국내 거주 기혼여성 중 시부모님을 봉양하며 섬기는 효부 및 3대가 함께 거주하며 화목한 가정을 꾸려가는 효부를 선정하여 「제14회 대한민국 손순자 효부상」을 시상하오니, 붙임에 따라 포상후보자를 2022.5.30.(월)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대상: 국내 거주 기혼여성 중 추천권자의 추천을 받은 자로 가. 시부모님을 정성으로 봉양하며 섬기는 효부 나. 편찮으신 시부모님을 정성으로 섬기는 효부 다. 3대가 함께 거주하며 화목한 가정을 꾸려가는 효부   2. 시상 내역:  ○ 대 상 : 1명 (상금 300만원, 상패 및 부상) ○ 섬김상 : 2명 (상금 200만원, 상패 및 부상) ○ 화목상 : 2명 (상금 200만원, 상패 및 부상)   3. 시상 시기: 10월∼11월 중   4. 제출 서류:  ○ 추천서, 공적조서, 현황질문지, 개인정보 이용 동의 및 서약서 각 1부. ○ 주민등록등본(주민번호 뒷자리 마스킹 처리), 기타 공적증빙서류 각 1부.   5. 추천 마감: 2022. 5. 30(월)   6. 추천 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7.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2022-04-07

[보도]“간호법은 ICN이 추구하는 방향”…“제정 적극지지”

“간호법은 ICN이 추구하는 방향”…“제정 적극지지”파멜라 회장 방한 간담회서 “간호 업무범위 규정돼야 환자 안전 지켜” 강조  “간호법은 간호사의 업무범위를 명확히 규정했다. 이는 국제간호협의회(ICN)가 추구하는 방향이다. 그래서 ICN은 간호법 제정을 지지한다”   국제간호협의회(ICN) 파멜라 시프리아노(Pamela Cipriano) 회장은 7일 출국 전 간호계 지도자들과 가진 ‘간호법 제정을 위한 특별방한기념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간호법은 환자 안전을 위한 것뿐 아니라 간호사의 역량 강화 차원에서도 매주 중요한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파멜라 ICN 회장은 간담회에서 ‘간호법 제정을 위한 ICN의 역할과 활동’이란 주제로 “간호법을 통해 간호사의 명확한 업무범위를 규정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업무범위가 명확히 규정돼야 간호사가 규정된 업무 외 행위를 하지 않고, 타 직역도 간호업무를 침범하지 않아 궁극적으로 환자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대한민국 간호사들은 처방 및 수술처치 등 간호 업무 외 지시를 거절하기 힘든 환경에 놓여있었다. 이로 인해 간호사들은 합법과 불법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해야 했고, 이는 업무 부담을 느낀 간호사가 빨리 퇴직하는 원인이 됐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간호법은 간호사의 업무범위를 명확하게 규정했고, 이를 통해 간호사가 안심하고 규정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파멜라 회장은 “전 세계 어디를 가도 간호사들은 더 오래 일을 하고 싶어 한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간호사를 필요로 하는 나라는 늘고 있어 ICN도 간호사가 더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서 “간호법은 간호사의 업무범위 규정, 근무환경 개선 등을 통해 간호사가 더 오랫동안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었고, 간호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이 된다는 점에서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ICN은 간호사가 더 오랫동안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간호사 업무환경에 대한 정보를 수집·점검, 개선해 나갈 것을 권고하고 있다. 예를 들어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비율 등을 살펴 간호사의 업무부담을 낮추고, 환자의 안전을 높여 나가는 일 등이다.   파멜라 회장은 “간호법 제정은 국민 생명과 환자 안전을 위한 일이기 때문에 정치적 문제로 바라봐선 안 된다”면서 “OECD 38개국 중 33개국에서 간호법을 제정해 환자 안전을 지키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도 조속히 간호법이 제정돼야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파멜라 회장은 “ICN과 함께 WHO에서도 질 높은 간호사 양성을 위한 교육과 재정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게 각 국의 정부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며 “최근 WHO와 함께 연구한 결과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1300만 명의 간호사가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간호사 수급 부족 문제는 세계적인 문제인 만큼 대한민국이 간호법 제정이라는 현명한 판단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을 비롯해 전국 16개 지부장과 10개 산하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2-04-07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보수교육] 개최안내(2022년 5~6월)

본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22년 5~6월 보수교육을 실시간 화상원격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1. 일      시: 2022. 5. 1. ~ 2022. 6. 30.2. 운영방법: ZOOM을 이용한 실시간 화상원격교육3. 교 육 비: 등록회원 40,000원, 미등록회원 98,000원4. 등록기간: 2022. 4. 11. ~ 교육별 등록기간 상이5. 등록방법:  KNA 에듀센터 홈페이지(http://edu.kna.or.kr) 로그인                  -> 오프라인RN교육 -> 해당 프로그램 확인  -> 수강신청6. 문      의:  ☎ 02-853-5497(내선 108번)                      E-mail: sna@seoulnurse.or.kr /  snaedu@seoulnurse.or.kr7. 유의사항   1) 본회의 모든 교육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지정된 접수기간에만 등록가능하며, 그 외 방법을 통한 납부 및 대기명단 신청은 불가합니다. 2) 지각, 무단이탈 시 미이수처리되며, 환불 및 부분시간 이수는 되지 않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분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3) 본 과정 신청 후 교육 일주일 전 문자(URL)로 발송되는 화상원격교육 동의서(초상권 및 개인정보 활용관련) 및 환경조사테스트 설문조사에 접속하시어 동의서 작성 및 설문조사를 시행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동의서 미작성 및 비동의 시 교육수강은 불가합니다.) 4) 본 과정의 교재 및 교육접속 정보는 사전에 교육생 이메일을 통해 파일로 제공됩니다. 5) 화상원격교육의 출결확인은 대한간호협회 화상원격교육 운영지침에 따라 아래의 사항을 모두 충족해야 출석이 인정됩니다.   가. 교육생 화면캡쳐(2회 이상 모습이 확인)   나. ZOOM에 자동 기록되는 입장 및 퇴장기록 확인(지각, 조기퇴실, 무단퇴실 시 출석 미인정) 6) 교육 미이수 처리   가. 출결 확인 방법에 제시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나. 강의 중 20분 이상 지속적으로 교육생 화면 off 및 모습 미확인 시   다. 쉬는 시간이 아닌 강의 중 장소이동이 확인되는 상태, 예) 운전, 근무 등   라. 접속 불량 및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화상원격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 7) 영수증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출력가능합니다. 8)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 과정은 중복이수 불가합니다.8. 공       문 :  보수교육 프로그램 & 화상원격교육 안내 첨부

2022-04-06

[보도]전 세계 간호계도 한국 간호법 제정 지지 선언

전 세계 간호계도 한국 간호법 제정 지지 선언국제간호협의회(ICN) 파멜라 회장 “간호법은 국민을 위한 법” 강조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33개국이 간호법을 보유 중인 가운데, 국제간호협의회(ICN)가 대한민국 국회에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1899년에 설립된 ICN은 세계 135개국이 가입한, 가장 오랜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전문직 단체다.ICN 파멜라 시프리아노(Pamela Cipriano) 회장은 6일 대한간호협회 주최로 국회 앞에서 열린 간호법 제정과 불법진료·불법의료기관 퇴출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석해 “ICN도 한국에서 간호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면서 간호법 제정 지지를 선언했다.파멜라 회장은 이날 간호법 제정 지지선언문을 통해 “간호사가 현장에서 전문지식으로 우수한 간호를 제공하고, 보건의료시스템의 중추적 역할을 하려면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이 급선무”라며 “간호법은 국민의 보편적 건강을 보장하기 위한, 국민을 위한 법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간호법이 국회 발의 후 직역 간 갈등을 이유로 제정이 지연되고 있다는 점은 이해하기 어려운데다, 간호법 제정을 위해 4개월 넘게 집회와 시위를 진행 중인 사실도 놀라운 일”이라며 “ICN은 한국에서 간호법을 제정하는 것에 대해 간호인력을 지원하고 강화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마지막으로 파멜라 회장은 “ICN은 우수한 한국 간호계가 더욱 발전해 최고의 의료가 국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간호법 제정을 적극 지지하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파멜라 회장은 ICN 제1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미국간호사협회장을 지낸 인물이다.ICN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간한 ‘세계간호현황보고서’에서도 전 세계 국가들이 간호와 관련된 법적 체계와 규정을 갖춰 간호사가 실무에 적합한 능력을 갖추도록 독려하고 있다.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전 세계 135개 회원국과 2800만 간호사를 대표하는 국제기구인 ICN에서도 한국에서 간호법이 제정되도록 지지하기 위해 나서주셨다”며 “국회는 전 세계 간호계의 간호법 제정 지지와 우리나라 국민들의 간호법 제정 촉구 목소리를 엄중하게 듣고, 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이어 신 회장은 “주기적인 신종감염병 유행, 초고령사회 도래는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시스템과 간호·돌봄체계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이에 적극 대응하려면 간호법 제정을 통해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하고 돌봄체계를 구축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시도간호사회를 대표해 나선 제주특별자치도간호사회 송월숙 회장도 “대한민국은 1인당 국민총소득이 3만5천 달러를 넘기며 선진국 반열에 올랐지만 간호사를 소모품처럼 쓰는 후진적 제도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이제라도 대한민국 의료의 질적 수준과 간호사 역할 및 전문성을 고려해, 간호법이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전국 간호대학생을 대표해 나선 박준용 KNA 차세대 간호리더 전국회장(부산 동주대)은 “간호법 테두리 안에서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간호사로 일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는 간호법 제정이라는 예비간호사들의 처절한 절규를 외면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이날 수요 집회에 참석한 전국 150여명의 간호사 및 간호대학생들은 ICN의 간호법 제정 지지에 힘입어 “세계 간호계도 나섰다. 간호법을 즉각 제정하라”고 국회를 향해 외쳤다.특히 이날 집회에서는 밴드 ‘소년감성’의 노래 <오 나의 간호사>와 <간호법이 필요해>가 소개돼 참석자들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 두 곡은 정신전문간호사로 활동하다 현재는 경북보건대 간호학과에서 예비간호사들을 가르치고 있는 이상순 교수가 직접 만든 곡으로 <오 나의 간호사>는 간호사를 여자 친구로 둔 남자가 연인을 기다리는 사연을 노래가사로 만들었다. 평일이나 주말 구분 없이 3교대 근무로 바쁜 간호사들의 일상이 녹아 있다. 또 <간호법이 필요해>는 사람들에겐 간호사가 필요하고 간호사들에게는 간호법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한편, 수요 집회는 국회 앞과 현대캐피탈빌딩, 금산빌딩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등 모두 5곳에서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을 이용해 진행됐다. 집회가 끝난 후에도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 전단지 등을 이용해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알렸다. 수요집회 현장은 매주 수요일 유튜브 채널 ‘KNA TV’를 통해서 실시간 생중계되며,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2022-04-05

[대한간호협회-홍보] 환자안전우수사례 공모전

 [대한간호협회-지역환자안전센터]에서는 환자안전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22-04-04

[알림]간호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 첨부 - [서울시간호사회] 간호법 응원 이미지 7종

2022-04-01

[보도] 코로나19 현장 간호사 응원…기업 성금 이어져

코로나19 현장 간호사 응원…기업 성금 이어져㈜오토스 1억 원 상당 자가진단키트 기부, 전국 역거점공공병원에 배포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고군분투 중인 간호사들을 응원하기 위한 기업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31일 보안경 전문기업인 ㈜오토스로부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를 통해 1억 원 상당의 자가진단키트를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기부 받은 1억 원 상당의 자가진단키트는 코로나19 확진자 입원 치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거점공공병원 간호사들에게 배포됐다.오토스 허문영 대표는 “코로나19 극복과 확진자의 건강회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간호사들을 응원하고자 자가진단키트를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오토스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삼성전자로부터 공동으로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고 있으며, 이에 기업의 상생협력 취지를 실천하고자 기부에 나서게 됐다.자가진단키트를 전달받은 홍성의료원 최남열 간호부장은 “병원 내 간호사 확진으로 키트검진 비용이 부담되던 차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셔서 아주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또 서산의료원 간호사들은 “오미크론 확산으로 의료현장 여건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지만 의료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확진자 간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열악한 의료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간호사들을 격려하고자 자가진단키트를 후원해주신 오토스에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묵묵히 의료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간호사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린다”고 말했다.

2022-03-31

[보도] 간호대학생들 “우크라이나 자유와 평화 기원”

간호대학생들 “우크라이나 자유와 평화 기원”‘#NursesforPeace 캠페인’에 참여…치료에 헌신하는 간호사들 응원전국 간호대학생들이 우크라이나 평화를 기원하고 전쟁 난민 치료에 헌신하는 간호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NursesforPeace 캠페인’ 동참에 나섰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31일 전국 간호대학생들의 모임인 KNA 차세대 간호리더들이 우크라이나 평화를 기원하며 ‘#NursesforPeace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KNA 차세대 간호리더는 미래 간호사 인재 양성과 간호 발전에 공헌하며, 간호대학생의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전국 간호대학 학생들의 참여로 2016년 구성됐다. 최근에는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간호법 제정의 필요성을 알리고 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이번 ‘#NursesforPeace 캠페인’에는 KNA 차세대 간호리더연합 소속 전국 16개 지부 가운데 1차로 충남(3월 18일), 제주(3월 18일), 인천(3월 25일), 충북(3월 27일), 울산(3월 28일), 부산(3월 30일) 등 6개 지역의 간호대학생들이 참여했다. 전국 간호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상황이 SNS를 통해 빠르게 공유되면서 ‘#NursesforPeace 캠페인’ 참여 움직임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캠페인 이미지는 우크라이나 국기색을 바탕으로 했으며 ‘#NursesforPeace’ 문구가 담겨있다.간호협회는 최근에도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을 방문해 성금 2천만 원을 전달,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한 바 있다.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대학생들이 우크라이나 평화 기원을 위해서 캠페인에 동참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뿐 아니라 간호사 등 보건의료인들이 전쟁의 위협과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국제간호협의회(ICN)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자 세계 간호사들과 함께 ‘#NursesforPeace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ICN 홈페이지에서는 우크라이나 공격을 규탄하는 유럽간호단체와의 공동성명에 서명할 수 있으며, ICN 인도주의 기금(ICN Humanitarian Fund)에도 기부가 가능하다.

2022-03-31

[보도] #간호법이 필요해!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펼친다

#간호법이 필요해!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펼친다“간호법 제정” 국민 모두 참여하는 국민운동으로 대전환간호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계기로,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간호법 제정 릴레이 챌린지’가 시작된다. 간호법이 필요하다는 국민적 요구는 국민청원 25만 여명 동참, 국회 보건복지위 조사결과 국민 70.2% 찬성 등으로 확인된 바 있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30일 국회 앞에서 ‘간호법 제정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발대식’을 열고 ‘#간호법이 필요해’ 챌린지를 전 국민 릴레이 참여운동으로 확산시키는 계획과 함께 “국민 생명과 환자 안전을 위해 반드시 간호법을 제정하겠다”고 선언했다.간호법 제정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간호법이 필요해’ 문구가 담긴 챌린지 이미지를 선택해 친구, 가족 등과 사진을 찍어 본인 계정의 SNS에 게시하면 된다. 챌린지 이미지는 간호협회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미지 출력이 어렵다면 문구를 따로 써서 참여해도 된다.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발대식 개회사를 통해 “간호법은 궁극적으로 국민 생명과 환자 안전을 지키고 새 시대에 부합하는 보건의료 및 간호·돌봄체계 마련을 위한 것”이라며 “변화된 보건의료 환경과 초고령사회 도래, 주기적으로 닥쳐오는 신종감염병 등의 위기에 대처하려면 간호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신 회장은 “국민 한분 한분이 간호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주실 때마다 간호사들이 환자 곁을 지킬 수 있게 된다”며 “간호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가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범국민운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시도간호사회 대표로 나선 울산광역시간호사회 이경리 회장도 “많은 국민들께서 변화된 보건의료 환경과 사회구조에 맞는 새로운 법체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신다”며 “간호법이 제정되는 그날까지 전 국민과 함께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를 완수하겠다”고 말했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박민숙 부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간호법이 아직도 국회 문턱을 못 넘어 대단히 안타깝다"면서 "코로나가 3년째 접어들었지만 병원 현장은 지금도 아수라장이고 간호사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역시도 개선된게 없다"며 "간호사들의 처우와 숙련된 간호사 확보를 위해서도 간호법은 이번 4월 국회에서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오늘 발대식이 간호법 제정을 위한 희망의 디딤돌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며 "간호법이 제정되는 그날까지 보건의료노조 8만 조합원도 함께 하겠다"고 말한 뒤 전체 참가자들과 함께 '국민의 명령이다. 간호법 제정하라'는 구호를 통해 국회를 압박했다.미래소비자행동 조윤미 상임대표도 축사를 통해 “간호법은 간호사를 위한 법이 아니라 간호를 받는 국민들과 환자를 위한 법인데 이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이해 안된다"면서 "국민을 위한 간호법, 환자를 위한 간호법이 만들어질 때까지 소비자단체들도 최선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간호법 제정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문구는 간호법이 제정되면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제작됐다. 릴레이 챌린지 문구는 ▲국민생명과 환자안전을 위해 ▲국민모두의 건강한 삶을 위해 ▲가족돌봄은 안전한 간호로부터 ▲생의 시작부터 삶의 돌봄까지 ▲건강한 행복의 시작을 위해 ▲너와 나 그리고 모두의 건강을 위해 ▲숙련된 간호사로부터 안전한 간호 제공받기 위해 ▲간호사를 오래 근무하게 하려면 ▲우리아이들의 건강교육을 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의료 행위예방을 위해 ▲환자안전과 의료비절감을 위해 ▲불법의료 막기위해 ▲의료비 감소를 위해 ▲국민건강권 수호를 위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위해 ▲국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족 건강지킴이 ▲노인 건강지킴이 등 20개다. 20개 문구에는 모두 ‘#간호법이 필요해’를 마지막에 넣으면 된다.한편, 이날 발대식은 전국에서 모인 150여명의 간호사 및 간호대학생 뿐만 아니라 소비자단체, 보건의료노조 등도 참여한 가운데, ‘#간호법이 필요해’ 문구가 담긴 챌린지 이미지 보드를 선보였다. 대한간호협회는 범국인 릴레이 챌린지 첫 주자로 간호법안을 발의한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 서정숙 국민의힘 국회의원, 최연숙 국민의당 국회의원을 선정, 챌린지 이미지 보드를 전달할 계획이다.발대식은 국회 앞과 현대캐피탈빌딩, 금산빌딩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등 모두 5곳에서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을 이용해 진행됐다. 발대식이 끝난 이후에도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을 이용하고, 전단지를 나눠주며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알렸다. 간호법 제정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발대식은 유튜브채널 ‘KNA TV’를 통해서 실시간 중계됐다.

2022-03-30

[홍보사업] 여성마라톤 참가신청 조기마감

여성마라톤 참가 신청자 수가 초과되어 참가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많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운동 인증 기간에 꼭 인증샷을 남겨주시고 추후 공지될 인증샷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22-03-29

[협조요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불법개설 기관 관련 배너 및 동영상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불법개설기관 관련하여 업무 협조 요청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1. 불법개설기관 신고센터 배너   : 불법개설기관 신고하기(배너 클릭)2. 불법개설 기관 관련 동영상 보러가기   : 아래 이미지클릭

2022-03-28

[홍보사업] 『2022년 제22회 여성마라톤대회 with 랜선스포츠』 참가 신청 안내[마감]

서울시와 여성신문사가 여성과 가족을 위한 건강 스포츠 축제를 통해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하는여성마라톤대회가 올해도 랜선 온라인대회로 진행됩니다. 올해도 본 회가 참여코자 하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1. 행사명: 제22회 여성마라톤 with 랜선스포츠2. 일시: 2022.5.4(수)~2022.5.9(월), 6일간3. 장소: 원하는 곳 어디서나!4. 대상: 서울시간호사회 회원5. 종목: 걷기, 달리기, 자전거, 요가 등 원하는 운동으로 참여6. 참가비: 무료(1인 1만원 본회에서 전액 지원-등록회원에 한해)7. 접수: 4.13(수) 12:00까지 선착순 300명 마감(기관별 10명까지 접수 가능)8. 신청: 구글설문지 작성(https://forms.gle/hWw66UFzYSvX1yBw7)  9. 기념품: 티셔츠, 화장품, 간식 등 증정10. 문의: 02-853-5497(내선 107번)[구글설문지QR]* 운동시 사진을 촬영하신 후 서울시간호사회(추후공지)와 여성신문사의 인증샷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주의사항: 티셔츠 사이즈(85, 90, 95, 100, 105, 110)를 반드시 기재해주세요.                신청 후 사이즈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티셔츠 상세 사이즈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