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2-11 |
2025년도 회원등록 마감 안내[ 온. 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 안내 ]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입니다. 온·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회원 등록을 예정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마감기한을 확인하시어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평생회원 마감 - 2025.12.15.(월) 18:00 까지 2. 감액/면제 마감 - 2025.12.26.(금) 3. 가상계좌 마감 - 2025.12.28.(일) 4. 회원등록 마감 - 오프라인: 2025.12.19.(금) - 온라인: 2025.12.31.(수) 18:00 까지 ☎ 문의사항 - 오프라인 등록 02-853-5497 - 온라인 등록 1588-6282(내선 4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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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신청 안내대한간호협회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선진 사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형 모델에 대한 논의와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다음과 같이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님들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25.12.10.(수) 10:00(9:30 접수 시작) 2.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개별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3. 주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 서영석 의원, 김남희 의원 외 4. 주관: 대한간호협회 5. 신청: 구글 링크: https://forms.gle/tNEDYHDyQgQe1yVh9 신청 바로가기 클릭 붙임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 기획(안) 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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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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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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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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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0 |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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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4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원고 선정 2025년 Summer호 8월 30일 2024.9.1. ∼ 2025.3.30. 4월 예정 Winter호 12월 31일 2025.3.1. ∼ 8.31. 9월 예정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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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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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보도]간호사 ‘안티고네’를 만나다 … 극낭독회 성황리 마쳐간호사 ‘안티고네’를 만나다 … 극낭독회 성황리 마쳐원작 간호 돌봄 안티고네로 각색, 간호법 필요성 공감 불러내오는 28일 박기호 사진작가와 ‘간호사 안티고네 토크쇼’ 진행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간호사가 대한민국을 간호합니다’ 대국민 캠페인 일환으로 기획한 ‘간호사 안티고네’ 극낭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간호사 안티고네 극낭독회는 15일 부천극예술공간에서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이 후원하고 극단 얘기의 협찬으로 상영됐다. 극낭독회는 의료현장을 30년간 지켜온 간호사들과 간호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코러스로는 부천시간호사회가 특별출연했다.간호사 안티고네는 그리스 극작가 소포클레스의 테베 3부작 중 하나인 ‘안티고네’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이다.원작에서 안티고네는 당시 왕이 된 크레온의 명령에 불복하고 죽은 오빠 폴리네이케스의 장례를 치룬다. 인간돌봄 가치를 지키려다 왕의 명령을 어긴 죄로 안티고네는 사형을 당한다. 이후 안티고네는 규율에 저항하고 인간적 사명을 수행하는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간호사 안티고네는 우리나라 간호돌봄 현실을 안티고네 원작에 그대로 입혀냈다. 폴리네이케스를 끝까지 책임졌던 안티고네를, 간호사로 표현해 의료법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간호돌봄을 실천하는 간호사의 헌신을 그려냈다. 반면 크레온은 의료법만을 고집하는 모습으로 표현되며, 안티고네의 효과적인 대척점으로 풀어냈다.간호사 안티고네를 각색한 이대영 중앙대 예술대학원장은 “간호사의 간호돌봄을 통해서 인간 존엄성 회복의 중요성을 표현했다”며 “이를 통해 누구나 간호사가 환자 곁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간호법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실제로 간호사 안티고네 극낭독회에서는 간호돌봄을 통해서 인간다운 삶과 죽음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간호사 안티고네가 간호법을 외치는 장면이 나온다. 이 장면에선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현장으로 달려간 간호사들이 오버랩되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끝까지 환자와 함께하는’ 간호사의 모습이 그려진다.간호사 안티고네 코러스로 참여한 부천시간호사회 오은영 간호사(총무이사)는 “안티고네처럼 아무도 가려 하지 않는 그곳으로, 간호사들은 기꺼이 달려가는 모습을 알리고 싶었다”며 “누구나 인간다운 삶과 죽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간호사는 인간중심의 간호돌봄 가치를 반드시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간호사 안티고네 극낭독회를 관람한 부천에 사는 김 모씨(46세)는 “간호돌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간호사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간호사가 자신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간호법이 제정됐으면 한다”고 말했다.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 안티고네 극낭독회 공연에 이어 오는 9월 28일 박기호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간호사 안티고네 토크쇼’를 진행한다. 간호와 돌봄을 주제로 진행되는 토크쇼에는 코로나19 현장을 지킨 간호사 4명이 출연한다. 토크쇼는 대한간호협회 공식 유튜브로 생중계되며, 누구나 시청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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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포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 간호인력 표창 대상자 추천 요청[마감]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추진 우수 간호인력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제도에 대한 우호적 인식 강화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추진 유공자 표창을 실시하고자 하오니, 붙임 서식에 의거하여 후보자(본회 등록 회원)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마감: 2022.9.19.(월) 2. 추천 인원: 기관당 1명(2022년 본회 등록 회원) 3. 제출 서류: 첨부파일 참고 4. 제출 방법: 이메일(sna@seoulnurse.or.kr)로 접수 5. 문의: ☎02-853-5497(내선 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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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9월15일 서울시간호사회 힐링특강 접속안내알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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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알림] 2022년 제 2차 서울시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 중독질환 정보 전문가 (Specialist in Poisons Information,SPI) 양성교육과정 및 대한임상 독성학회 20주년 학술대회 개최 안내[종료]2022년 제 2차 서울시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 중독질환 정보 전문가 (Specialist in Poisons Information,SPI) 양성교육과정 및 대한임상 독성학회 20주년 학술대회 개최 안내서울시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는 중독질환의 정보 생성·제공·진단·치료 등의 업무에 종사하는 보건의료인력의 직무만족도 제고 및 향후 국내 중독관리센터 확대에 중추적 역할 수행을 기대하며 「2022년 제 2차 서울시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중독질환 정보 전문가(Specialist inPoisons Information,SPI) 양성교육과정 및 대한임상독성학회 20주년 학술대회」를 개최하오니 관계자 및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행사개요가 . 행 사 명 : 2022년 제 2차 서울시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중독질환 정보 전문가(Specialist in Poisons Information,SPI) 양성교육과정 및 대한임상독성학회 20주년 학술대회나 . 일 시 / 장 소 : 2022년 9월 23일(금) 08:30 – 15:00 / 양재 aT센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다 . 구 성 : SPI 전문교육과정 및 국내 중독 양상의 시대적 변화와 특징 등(대한임상독성학회 공동진행)다. 사전등록방법: 구글폼 입력 (https://forms.gle/XRaaSoiHhYmrDGcK9)라 . 문 의 처 : 서울시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 이은선 선임연구원(02-3407-4052)마 . 비 고 : 관련 전문직 연수평점 적용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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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8 |
[보도]간호협회, 귀향길 시민 대상 “건강한 한가위 기원”간호협회, 귀향길 시민 대상 “건강한 한가위 기원”서울 주요 역사 앞서 마스크 1만장 배포하며 ‘간호법’ 홍보‘시민 여러분! 건강한 한가위 보내세요’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8일 추석 연휴를 맞아 서울역과 용산역, 청량리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무료 마스크 1만장을 배포하며 건강한 한가위를 기원했다.간호협회는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4시간 동안 서울지역 주요 역사 앞 광장에서 귀성객들에게 한가위 인사를 나누며 무료 마스크와 함께 간호법 내용이 담긴 전단지를 나눠줬다.간호협회 임직원은 ‘건강한 한가위 보내세요’, ‘간호법 제정’ 등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두르고 고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또 역 앞 광장마다 ‘국민 건강을 위해 간호법 제정, 건강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문구를 인쇄한 대형 현수막도 게시했다.귀성객들에게 나눠준 무료 마스크는 KF94등급으로 제작됐으며 ‘국민건강을 위해 간호법 제정’이란 문구를 넣었다. 인쇄 홍보물은 ‘간호법 제정으로 국민 모두에게 안전한 간호와 돌봄을 제공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간호법은 ▶보건의료체계를 강화하고 정립하는 민생법으로 ▶국민건강과 환자안전을 위한 법이며 ▶간호와 돌봄 중심의 지역사회 간호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법이라는 내용을 담아 법 제정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국회에서도 법 제정의 필요성을 충분히 공감하고, 1년여의 오랜 논의 끝에 지난 5월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간호법은 현재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국회 본회의로 가는 관문만을 남겨두고 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올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그리워도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면서 “간호법은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지금 반드시 준비해야하는 법”이라며 “변화하는 건강 패러다임에 맞춰 국민들의 건강과 환자안전을 위해 간호법은 지금 당장 제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간호법 제정에 관심가져주시고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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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포상] 서울특별시 안전상 수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서울특별시에서는 재난 안전사고 예방·대응 및 안전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시민·단체에 대하여 “서울특별시 안전상”을 시상코자 하오니, 붙임 서식에 의거하여 후보자(본회 등록 회원)를 2022.9.21.(수)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마감: 2022.9.21.(수) 2. 추천 인원: 기관당 1명(2022년 본회 등록 회원) 3. 제출 서류: 첨부파일 참고 4. 제출 방법: 이메일(sna@seoulnurse.or.kr)로 접수 5. 문의: ☎02-853-5497(내선 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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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2 |
[알림] 박물관문화향연 ‘덕분에 뮤지엄 콘서트’ 개최 안내[종료]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서는 코로나를 이겨낸 국민과 고생하신 봉사자에 대한 감사를 주제로 ‘덕분에 뮤지엄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박물관문화향연 <덕분에 뮤지엄 콘서트> ㅇ 일시: 2022. 9. 17. (토) 오후 3시 ㅇ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야외공간 ‘석조물 공원’ ㅇ 관람료: 무료 ㅇ 예약 및 문의: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공연예술팀 / 02-2077-2961 ※ 첨부: 박물관문화향연 <덕분에 뮤지엄 콘서트> 안내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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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보도]간협,‘대한민국을 간호한 간호사’ 대국민 캠페인 통해 재조명간협,‘대한민국을 간호한 간호사’ 대국민 캠페인 통해 재조명 ‘독립운동가’부터 ‘코로나 영웅’까지 … 국가보훈처·YTN라디오와 공동 진행광화문 대형 전광판 ‘국민건강과 환자안전을 위한 간호법 제정’ 광고에 “눈길”대한민국 굴곡의 역사와 아픔 속에서도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을 재조명하는 대국민 캠페인이 전개된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간호사가 대한민국을 간호하겠습니다’를 캐치프레이즈로 독립운동가 간호사와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기여한 파독간호사, 그리고 메르스와 코로나 등 신종 감염병 최전선을 지킨 간호사까지 ‘대한민국을 간호한 간호사들’을 재조명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먼저 지난달 29일부터는 국가보훈처, YTN라디오와 함께 독립운동가 복원프로젝트 ‘100년의 소리’ 연중 특별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내년 9월 28일까지 13개월간에 걸쳐 전개될 예정이다.이 특별기획은 ‘대한민국을 간호한 간호사들’을 주제로 생존 후손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일제강점기 시대에도 나라를 구하고자 앞장섰던 간호사 독립운동가와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기여한 파독간호사, 그리고 메르스와 코로나 등 신종 감염병 최전선을 지킨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게 된다.첫 번째로 소개된 독립운동가 간호사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아내였던 박자혜 간호사다. 박자혜 간호사는 4명의 동료 간호사와 함께 간우회(看友會)를 결성, 3.1운동이 일어나던 1919년 3월 10일 만세 운동에 참여했다.이외에도 만세시위에 참여해 6개월간의 옥고를 치룬 세브란스병원 견습 간호부로 일했던 이아주 간호사, 대한민국애국부인회 산하 적십자회 회장을 맡아 독립운동 군자금을 모았던 세브란스병원 이정숙 간호사 등 독립운동에 나섰던 간호사들이 차례대로 소개된다. 대한간호협회는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독립운동을 펼친 74인의 간호사를 발굴했다. 독립운동 간호사 이후에는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기여한 파독간호사들과 감염병 위기 극복에 헌신한 코로나19 간호사들의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연중 특별기획 ‘100년의 소리’에 이어서 감염병 위기 속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군분투 중인 간호사들을 응원하고 지지하기 위해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옥외 전광판에 ‘간호법 제정’ 홍보 영상을 29일부터 게시했다.코리아나호텔 옥외 전광판에 게시된 ‘간호법 제정’ 홍보 영상은 국민건강과 환자안전, 그리고 간호 돌봄을 위해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강렬한 색채를 대비시켜 간호법 제정을 왜 해야하는 지를 홍보하는 문구를 탑재했다. 해당 홍보 영상은 하루 128회 송출되며 광화문광장 어디서나 볼 수 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사는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을, 6~70년대에는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사스·메르스·코로나19 등 신종감염병 출현으로 인해 국가에 보건재난위기가 발생했을 때에도 대한민국을 간호하기 위해 앞장서왔다”며 “국가 위기 때마다 간호사가 간호전문직으로서 나라를 구하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헌신해 왔듯이 간호법 제정을 통해 간호전문직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대한민국을 간호한 간호사들 연중 특별기획 배너)(코리아나 호텔 옥외 전광판 '간호법 제정' 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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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홍보협조요청] 대한재난의학회 학술대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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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보도]간협, 파오(派墺) 간호 50주년 축하간협, 파오(墺派) 간호 50주년 축하오스트리아 마리안느·마가렛 간호사에 명예회원증 전달대한간호협회는 최근 오스트리아(한자명 墺地利·오지리) 비엔나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린 ‘파오 간호사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한데 이어, 전라남도 고흥군 한센병 마을인 소록도에서 40여 년간 헌신 봉사한 마리안느 스퇴거(88세)와 마가렛 피사렉(87세) 두 간호사를 직접 방문하고 명예회원증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파오 간호사 50주년 기념행사는 오스트리아에 한인 간호사 100명이 파견돼 온지 50주년이 된 것을 기념하고자 개최됐다. 오스트리아한인간호협회 주최로 진행됐으며 대한간호협회에서는 곽월희 제1부회장이 기념행사에 참석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곽월희 제1부회장 대독)은 축사를 통해 “오스트리아 한인 간호사분들의 노력은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밀알이 돼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만드는 큰 힘이 됐다”며 “파오 반세기를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를 통해 한국 간호사로서의 자긍심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스트리아한인간호협회 천영숙 회장도 환영사를 통해 “1972년 8월 29일 이후 한국인 간호사 100명이 오스트리아로 파견된 지 어느덧 50주년이 됐다”며 “한국과 오스트리아 양국 우호친선 발전에 기여한 한인 간호사들의 공로가 더 찬란히 꽃 피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대한간호협회는 오스트리아 한인 간호사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의 민속부채를 선물로 전달했다. 기념행사에는 파오 간호사 50년 역사 동영상 시청과 함께 전 비엔나국립오페라단 전속 솔로이스트 바리톤 양태중, 오보이스트 이훈송, 경기민요가수 홍석분, 피아니스트 백은현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으며, 단체 기념촬영과 만찬회가 이어졌다.이어 전 세계 간호사들의 최고 영예 훈장인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제48회 한국 수상자인 마리안느 스퇴거 간호사를 직접 찾아가 기장과 대한간호협회 명예회원증을 전달했다. 마가렛 피사렉 간호사에게는 대한간호협회 명예회원증을 수여했다.마리안느와 마가렛 간호사는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간호학교 졸업 후 한국 정부가 요청한 다미안재단 의료진 일원으로 국립소록도병원에서 한센병 환자의 치료에 헌신했다. 다미안 재단의 한국 철수 후에도 자원봉사자 신분으로 열악한 의료 환경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맨손으로 한센병 환자를 돌보고, 공중보건과 복지향상을 위해 공중 목욕시설, 결핵센터, 정신병원, 시각 장애인 시설 등을 세웠다. 환자의 자립을 돕기 위해 농경지를 매입해 나눠주기도 했다.대한간호협회는 (사)마리안느와 마가렛과 범국민 노벨평화상 추천위원회를 통해 노벨평화상 추천을 추진해 오고 있다.한편, 마리안느 간호사는 지난해 6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 한국 수상자로 선정됐으나 코로나19 팬데믹 사태가 장기화되며 기장이 전달받지 못하다 1년이 지난 시점에야 받게 됐다.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은 국제적십자위원회(IRC)에서 2년마다 전 세계에서 선정하는데 48회에는 총 18개국에서 25명에게 수여했다. 한국 수장자로 외국인이 선정된 것은 48회가 처음이다.파오 간호사 50주년 기념행사 사진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 마리안느 여사 전달식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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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정보]국민건강보험공단-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 안내2022년 9월부터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이 시행됩니다.관련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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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보도]‘환자안전사고’ 지난 5년간 3.4배나 급증‘환자안전사고’ 지난 5년간 3.4배나 급증“예방위한 인프라 구축 필요‥환자·보호자 진료과정에 참여 시켜야”환자안전사고 건수가 매년 크게 늘어나 지난 5년 사이 3.4배나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국가적 제도, 안전한 의료환경, 안전시스템, 충분한 의료인력 등 관련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또한 부정확하거나 불완전한 정보로 인해 오류나 잘못된 치료를 받는 것을 예방할 수 있도록 환자와 보호자가 진료과정에 적극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가 주관한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개선 토론회’에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곽미정 적정진료관리팀장이 ‘케어과정에 환자 및 보호자 참여의 필요성’을 주제한 발제를 통해 밝힌 것이다. 이날 토론회는 보건복지부·중앙환자안전센터와 대한환자안전질향상간호사회가 후원했다.토론회에서 발제에 나선 곽미정 팀장은 “진료과정에서 환자와 보호자 참여는 부정확하거나 불완전한 정보로 인해 오류나 잘못된 치료를 받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며 “이는 궁극적으로 환자와 의료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치료결과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이어 곽 팀장은 “환자와 보호자 참여를 위해선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해야 하며, 정보 공유는 일회성이 아닌 과정임을 기억해 환자들이 보다 많은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이와 함께 국가적 제도, 안전한 의료환경, 안전시스템, 충분한 의료인력 등 관련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고 작동될 때 환자 안전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환자안전사고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환자안전보고학습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환자안전사고 보고건수는 2017년 3864건에서 2021년 1만3146건으로 지난 5년간 3.4배나 증가했다. 또 2020년 환자안전 통계연보를 보면 2020년 한해동안 장기적·영구적 손상 또는 부작용이나 사망 등 위해 정도가 높은 환자안전사고는 총 1092건으로 7.9%를 차지했다.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안기종 대표도 ‘환자 및 보호자의 환자안전활동 참여에 대한 인식’을 주제로 한 발제를 통해 “의사가 손을 씻어도 환자나 보호자가 손을 씻지 않으면 감염을 막을 수 없고, 낙상 예방 교육을 열심히 해도 환자가 교육받은 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면서 “환자와 보호자가 병원에서 환자안전사고 예방 주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토론회에 참석한 국회의원들도 환자와 보호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환자와 보호자는 환자안전을 높일 중요한 주체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이들의 참여를 충분히 이끌어내지 못했다”면서 “환자와 보호자는 의료인과 적극적인 동반자적 파트너십을 통해 치료와 간호의 전 과정에서 협력해 나가야 환자안전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은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제일 빠른 고령화를 겪고 있고, 여기에 주기적인 감염병 위기 발생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환자 안전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지금보다 더 많은 환자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과 관심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의료기관 뿐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도 적극 참여하는 형태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문했다.토론회에 참석한 패널들은 치료과정에서 환자와 보호자의 참여는 환자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치료결과도 더 좋게 만들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중앙대병원 조진경 간호본부장은 “환자는 의료인과의 소통, 진료 참여 등을 통해 안전하다고 느낀다”면서 “환자가 치료 결정에 참여하는 형태로, 의료인과 협력하면 궁극적으로 치료결과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환자안전을 위해서는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수와 적정 배치가 중요하다”며 “간호사 업무 안정 및 근무환경개선은 국민에게 더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법무법인 담헌 이시우 변호사는 “문진 또는 투약 시 환자의 안전활동 참여가 결여되면 오진 가능성뿐 아니라 환자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환자는 치료 및 간호의 전 과정에서 참여하려는 인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한국백혈병환우회 이은영 사무처장은 “이제는 환자와 보호자도 환자안전활동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시기가 됐다”며 “다만 환자 참여가 중요하다면 환자는 준비돼있지 않은 만큼, 눈높이 교육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일보 이진한 기자는 “환자안전예방은 의료인의 몫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 의료기관에선 약 10%정도 의료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환자와 보호자를 적극 참여시킨다면 의료사고 발생률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보건복지부 박미라 의료기관정책과장은 “이제 환자안전활동을 내실화해나갈 고민이 필요하다. 권역 또는 지역별로 환자안전활동을 네트워킹하고 책임질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한데, 지역환자안전센터 등 외연 확장이 필요한 부분을 설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토론회는 환자와 보호자가 환자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치료부터 간호 전 과정에서 참여하는 방법과 환자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환자교육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