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2-11 |
2025년도 회원등록 마감 안내[ 온. 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 안내 ]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입니다. 온·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회원 등록을 예정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마감기한을 확인하시어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평생회원 마감 - 2025.12.15.(월) 18:00 까지 2. 감액/면제 마감 - 2025.12.26.(금) 3. 가상계좌 마감 - 2025.12.28.(일) 4. 회원등록 마감 - 오프라인: 2025.12.19.(금) - 온라인: 2025.12.31.(수) 18:00 까지 ☎ 문의사항 - 오프라인 등록 02-853-5497 - 온라인 등록 1588-6282(내선 4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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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신청 안내대한간호협회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선진 사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형 모델에 대한 논의와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다음과 같이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님들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25.12.10.(수) 10:00(9:30 접수 시작) 2.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개별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3. 주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 서영석 의원, 김남희 의원 외 4. 주관: 대한간호협회 5. 신청: 구글 링크: https://forms.gle/tNEDYHDyQgQe1yVh9 신청 바로가기 클릭 붙임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 기획(안) 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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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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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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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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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0 |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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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4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원고 선정 2025년 Summer호 8월 30일 2024.9.1. ∼ 2025.3.30. 4월 예정 Winter호 12월 31일 2025.3.1. ∼ 8.31. 9월 예정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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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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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알림] 한국예술종합학교, FORTE FESTIVAL 개최 안내[종료]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는 간호사들의 힐링을 돕기 위해 지난 7월 개최된 '일상의 선물' 콘서트에 이어 9월 FORTE FESTIVAL을 개최합니다.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2022 FORTE FESTIVAL ㅇ 소개: 한예종 교수진과 동문, 재학생 200명이 참여하는 클래식음악 축제로 한예종 음악원 음악가 들로 구성된 특별한 라인업과 더불어 실내악, 앙상블, 오케스트라, 고음악 등 다양한 클래 식 음악장르의 프로그램 ㅇ 일시: 2022. 9. 14. (수) – 9. 21. (수) ㅇ 장소: 서초캠퍼스 4층 이강숙홀 ㅇ 관람료: 무료 ㅇ 사전예약: 한국예술종합학교 홈페이지※ 문의: 음악원 공연기획실 / 02-746-9270, 9273※ 단체예약(10인이상) 예약 시 공연기획실로 문의 바랍니다.※ 첨부: 2022 FORTE FESTIVAL 프로그램 안내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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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2022년 보수교육 지정기관 실무자 간담회 참석 요청[종료]본회에서는 보수교육의 발전적인 운영방향 모색을 위해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보수교육 지정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좋은 의견 및 정보 공유의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가. 일 시: 2022. 10. 6(목) 17:00 – 19:00 나. 장 소: 정원레스토랑 어반가든(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12-15, Tel:02-777-2254) 다. 참 석 자: 보수교육 지정기관 실무자(기관당 1명) 라. 프로그램: 17:00 – 17:30 본인 소개 보수교육 운영 어려움 발표 17:30 – 18:00 교육 운영에 있어서 어려운점과 개선할점 그룹 발표 18:00 - 식사 후 마무리 마. 신청방법: 본회 홈페이지 www.seoulnurse.or.kr > 행사참가신청 바. 신청기간: 2021. 8. 30(화) ~ 10. 5(수) 11:00까지 사. 비 고: 저녁 식사 제공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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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6 |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시뮬레이션 보수교육] 개최 안내(2022년 10월)[서울특별시간호사회 시뮬레이션 보수교육] 개최 안내(2022년 10월) ★ 코로나19 관련 유의사항-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행사금지) 격상 시 교육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강사가 코로나19 확진 시에도 교육이 취소될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어 교육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일 기준 2일 이내 시행한 COVID-19 신속항원검사 음성 결과 또는 COVID-19 백신 3차 접종 후 3주 경과 확인서를 당일 확인 혹은 제출이 가능한 경우 교육 참석이 가능합니다.- KF94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셔야 합니다.- 체온 측정 시 37.5도 이상일 경우 입장 불가합니다.1. 운영방법: 대면교육2. 교육인원: 24명/회3. 교육장소: 서울특별시간호사회 2층 시뮬레이션간호교육센터(구로동 소재)4. 교 육 비: 등록회원 150,000원, 미등록회원 208,000원5. 등록기간: 2022년 8월 26일 금요일 ~ 프로그램별 접수 마감기간 상이6. 교육등록 및 결제: KNA 에듀센터 (http://edu.kna.or.kr)로 로그인 → 오프라인 RN 교육→ 교육명 검색 → 수강신청(신용카드 및 실시간 계좌이체만 가능)7. 유의사항: 1) 교육 당일 실습 운영을 위한 영상, 음성 녹음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교육 당일 동의서를 받을 것입니다(교육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는 않습니다.)2)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과정 중복이수 불가3) 지각, 미출결, 무단이탈 시 이수처리 불가 및 부분시간 불인정4)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소속기관에 제출하는 경우 '실시간 계좌이체' 이용5) 교육신청취소 및 환불신청- KNA에듀센터 (마이페이지) 이용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행사금지) 격상 시 또는 강사자 코로나19 확진 으로 인한 교육 취소 시: 교육비 전액 환불 - 교육일 5일 전 : 직접비 전액, 간접비 전액 - 교육일 4일 전 ~ 교육일 전일 정오(낮12시) : 50% (간접비는 전액) - 교육일 전일 정오 이후 ~ 교육 당일 : 환불안됨 (간접비는 전액) * 간접비는 미등록 간호사에만 해당됩니다.6)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8. 문 의: ☎ 02-853-5497(내선 106번) E-mail: sna@seoulnurse.or.kr, snacsl@seoulnurse.or.kr9. 공 문: 2022년 10월 보수교육 개최 안내 공문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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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6 |
[정보] 한국보건복지인재원-2022년 제1기 간호사 해외진출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안내[모집기간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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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6 |
[포상] 2022년 감염병관리 유공자 포상 후보자 추천 요청[마감]질병관리청은 2003년부터 전염병관리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의 일환으로 콘퍼런스를 진행하며 매년 11월 셋째주를 콘퍼런스 행사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2022년 감염병관리 콘퍼런스」행사를 맞이하여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및 포상하고자 하오니, 붙임 서식에 의거하여 후보자(본회 등록 회원)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마감: 2022.8.30.(화) 13:00 까지 2. 추천 인원: 기관당 1명(2022년 본회 등록 회원) 3. 제출 서류: 첨부파일 참고 4. 제출 방법: 이메일(sna@seoulnurse.or.kr)로 접수 5. 문의: ☎02-853-5497(내선 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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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보도]“환자안전 인식개선 토론회 ” 열린다“환자안전 인식개선 토론회 ” 열린다‘환자·보호자 참여하는 환자안전 활동’ 주제로 30일 국회의원회관서 개최병원 내 환자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한 토론회가 오는 8월 30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중계된다.환자안전에 대한 인식개선 토론회는 ‘환자와 보호자가 참여하는 환자안전 활동’을 주제로 마련되며,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 공동주최로 개최된다. 토론회 주관은 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가 맡는다.이번 토론회와 관련 대한간호협회 김효선 지역환자안전센터장은 “환자안전을 위한 환자참여는 진료 및 간호에 환자가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포함되어, 환자와 의료인이 함께 협력하는 것을 말한다”면서 “의료인들만으로 수많은 오류의 잠재 요인들을 방어하기에는 충분하지 못하다”며 “환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환자 및 보호자를 간호과정에 참여시켜 위해사건이나 의료오류를 예방함으로써 환자안전 수준을 향상 시킬 수 있다”며 “환자참여와 연관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입장이 다를 수 있어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말했다.토론회 좌장은 대한환자안전학회 정연이 부회장이 맡는다. 발제자로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곽미정 적정진료관리팀장과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안기종 대표가 ‘케어과정에 환자 및 보호자 참여의 필요성’과 ‘환자 및 보호자의 환자안전활동 참여에 대한 인식’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지정토론자로는 ▲중앙대학교병원 조진경 간호본부장 ▲법무법인 담헌 이시우 변호사 ▲한국백혈병환우회 이은영 사무처장 ▲동아일보 이진한 의학전문기자 ▲보건복지부 박미라 의료기관정책과장이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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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회원복지]세종문화회관-간호사를 위한 감사할인 안내[종료]1. 서울시오페라단 <로미오와 줄리엣> - 공연일정 : 9.22(목)~25(일) - 공연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공연내용 : 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을, 작곡가 '샤를 구노'의 아름답고 품위있는 음악으로 만날 수 있는 낭만 오페라 - 공연단체 : 서울시오페라단 - 입장요금 : VIP 12만원 / R 10만원 / S 8만원 / A 5만원 >>>> 간호사분들을 위한 '감사할인' - 할 인 율 : 50% 적용 (VIP 6만원 R 5만원 S 4만원 A 2.5만원) - 기 간 : ~ 9.12(월) - 예매방법 : 세종문화회관 콜센터(02-399-1000) 예매 * 증빙 : 당일 티켓 수령 시 공문원증, 사원증 등 증빙자료 제시 2.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믹스드 오케스트라(Mixed Orchestra) <충돌과 조화>' - 공연일정 : 9.28(수) - 공연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공연내용 : 국악관현악+서양 오케스트라+전자음악이 더해져 우리음악을 표현하는 새로운 도구로 탄생 - 지 휘 : 김성국(서울시국악관현악단장) - 협 연 : 첼로 주연선(중앙대 교수), 일렉트릭 기타 황린(JTBC 슈퍼밴드2 3위 '카디' 멤버) - 공연단체 : 서울시국악관현악단 - 입장요금 : VIP 5만원 / R 4만원 / S 3만원 / A 2만원 >>>> 간호사분들을 위한 '감사할인' - 할 인 율 : 30% 적용 (VIP 3.5만원 R 2.8만원 S 2.1만원 A 1.4만원) - 예매방법 :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충돌과 조화' 예매 시 '감사할인' 권종 선택 * 증빙 : 당일 티켓 수령 시 공문원증, 사원증 등 증빙자료 제시[첨부]서울시국악관현악단 <충돌과 조화> 상세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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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정보]대한간호협회 「감염병 대응을 위한 보건의료자원 관리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안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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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
[보도]간호사 수급 불균형 문제 해결 열쇠는? … ‘간호법 제정’간호사 수급 불균형 문제 해결 열쇠는? … ‘간호법 제정’여야, 업무환경 개선 통한 선순환 구조 만들기 위해 필요 강조 간호사 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려면 간호업무환경 개선이 시급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간호법 제정을 통해 종합적인 간호정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24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간호사 적정수급 방안 토론회’에서 간호법 제정을 통해 간호인력 문제를 해결할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 전체 참석들이 의견을 같이했다.특히 간호법 제정을 통해 간호업무환경을 개선하고 업무 강도를 낮추면, 이직이 줄어드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 내 더 많은 간호사가 일하게 되면 환자 사망률과 의료사고가 낮아지는 등 양질의 간호가 제공된다는 설명이다.이날 발제자로 나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윤 의료관리학교실 교수는 “오랫동안 간호인력 문제는 의료기관 내 간호인력이 부족해 노동강도가 높고, 높은 노동강도는 간호인력 이직률을 높이는 등 꼬리에 꼬리는 무는 악순환 구조로 이어져 왔다”면서 “의료기관 내 간호업무환경 개선과 함께 간호인력을 늘리도록 지원하는 법과 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간호관리료 수가 독립과 공공정책부분 간호수가 마련 등으로 간호인력 임금을 높이고, 건강보험수가 차감을 통해 의료기관들이 간호인력 법적 배치기준을 지킬 수 있게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21년 간호통계연보에 따르면, 인구 1천 명당 간호사 수는 광주광역시가 6.1명인데 반해, 충남은 2.8명으로 약 2배 이상 차이를 보였다. 전국 평균보다 낮은 지역 역시 2011년 7개 시·도에서 2020년 8개 시·도(세종 제외)로 늘어났다. 지방 의료기관, 중소병원 등에서는 간호사 부족으로 인해 법으로 정해진 환자 수의 2∼3배를 담당하고 있다.토론회를 찾은 국회의원들은 간호사 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려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간호정책 수립해야 한다는데, 여야 모두가 의견을 같이 했다.서정숙 의원(국민의힘)은 “지역완결형이라는 의미에서 알 수 있듯 지역에서 배출된 간호사들이 그 지역의 병원이나 의료원 등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여건을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연숙 의원(국민의힘)도 “간호사 부족은 현장 간호사의 높은 업무 강도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이직률 증가와 숙련 간호사 부족으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를 해결하고 간호사 수급을 원활하게 하는 것은 국가의 큰 과제”라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국민의힘)은 “간호사 수급 불균형 문제는 국회에서도 알고 있는 문제로, 이제는 내용을 알고 있는 국회에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며 “여야가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간호사 양적 증가와 함께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과 같은 질적 문제도 함께 고려돼야 한다”며 “간호사 수급 불균형 문제가 해결돼야 공공 및 필수 보건의료의 보편적 보장이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토론회에 참석한 패널들도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선 간호사 수급 불균형 문제를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인천의료원 조승연 원장은 “공공병원을 간호사 교육수련기관으로 활용하는 등 민간을 선도할 수 있는 공공병원 표준운영지침 등이 마련된다면 지역에서 간호사를 충원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며 “공중보건 장학생제도나 지역 간호사제 확대 등도 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나영명 기획실장은 “정부는 간호사 적정 수급을 의료기관이나 간호대학에 맡길 것이 아니라 국가적 과제로 인식해야 한다”면서 “유휴간호사 재취업 지원, 의료취약지 간호사 인건비 지원, 야간간호료 지원, 교육전담간호사 지원 등 간호인력을 충원할 수 있도록 업무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이유나 간호팀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서 기대하는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선 1999년 이후 변하지 않는 간호관리료 간호등급 조정이 필수적”이라며 “간호법 제정과 같은 법적 기준 마련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연세대학교 간호대학 이태화 교수는 “간호학사 편입정책 개선은 간호학과 정원을 확대하지 않고도 간호사의 수급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이 될 수 있다. 간호사 확보 기간을 단축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며, 간호학과와 다른 전공기반을 결합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면서 “간호학사 편입정책 개선을 통해 간호사 수급의 양적 질적 변화를 모색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보건복지부 양정석 간호정책과장은 “간호인력 확충을 위해서 교육부와 함께 간호학과의 경우 편입 범위를 늘리는 방안을 협의 중에 있으며, 지방의 경우 인증평가 수준이 높은 의료기관에 실습생을 배치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면서 “간호인력 근무여건 개선은 배치기준이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간호등급제보다 인력수준이 높은 효과가 나타날 수 있게 만들어야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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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
[보도]“간호법 타 업무 침해한다?…거짓주장 즉각 중단하라”“간호법 타 업무 침해한다?…거짓주장 즉각 중단하라”간호법제정추진범국민운동본부 참여 1천 여 단체 긴급 규탄 성명 발표 간호법제정추진범국민운동본부(이하 ‘범국민운동본부’)는 23일 긴급 규탄 성명을 내고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13개 보건의료관련 단체가 간호법에 대한 일방적 거짓주장을 하는 것에 대해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지난 4월 20일 보건의료·시민사회·소비자단체 등 21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출범했던 범국민운동본부에는 이날(23일) 현재 986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대한의사협회 외 13개 보건의료관련 단체는 이날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간호법 저지 13개 단체 보건의료연대 출범식을 갖고 “(간호법은) 대한민국 보건의료체계를 붕괴시키는 악법”이라며 터무니없는 주장을 되풀이했다.이에 대해 범국민운동본부는 정면 반박했다. 또 간호법 제정 시 간호사의 독자적 진료가 불가능한 점과 간호법 제정 시 타 보건의료직역 업무를 침해하지 않는 점 등을 분명히 했다.간호법 내 간호사 업무범위는 의료법 조항을 그대로 적용해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지도 하에 시행하는 진료보조’로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지역사회 내용이 포함됐어도 의사의 지도·감독을 벗어나 독자적 진료를 할 수 없다”고 범국민운동본부는 강조했다. 또 “간호법은 의료법과 마찬가지로 의사의 지도 하에 간호사의 면허범위 내에서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독자적인 의료행위는 어불성설”이라고 일축했다.간호법 제정 시 현행 보건의료체계가 붕괴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범국민운동본부는 “OECD 38개국 중 33개국(88%)에 간호법이 존재하며, 보건의료분야 및 사회 전반의 전문 직종에 대한 개별적 법률을 인정하는 것은 세계 공통의 보편적 입법체계”라며 “만일 간호법으로 보건의료체계가 붕괴된다면 앞서 간호법을 시행 중인 국가의 의료체계는 모두 붕괴됐다는 말로, 의도적인 곡해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범국민운동본부는 끝으로 간호법이 타 보건의료직역 업무를 침해한다는 억측도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범국민운동본부는 “간호법의 간호사 업무범위는 의료법을 그대로 가져왔으며, 간호법이 타 보건의료직역 업무를 침해한다는 주장은 현행 의료법이 타 보건의료직역 업무를 침해한다는 소리와 다름이 없다”고 의사협회를 비롯한 13개 보건의료관련 단체의 주장에 대해 질타했다. 또 “간호법의 목적은 ‘간호사등’ 인력의 업무범위와 법적 책임을 보다 명확하게 하고자 하는 취지이므로 타 보건의료직역 업무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이어 범국민운동본부는 “무엇보다 현 의료기관 내 각 면허 자격 간 업무가 명확하게 지켜지지 않는 것은 의료기관 경영자가 이윤추구를 위해 업무상 위력관계에 놓여있는 간호사 등 종사자에게 불법적 업무 지시를 하는 것이 근본 원인”이라며 “타 보건의료직역의 업무침해 원인은 간호법과 관련이 없다”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범국민운동본부는 “초고령사회와 만성질환 증가란 예고된 미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선 간호법 제정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간호법은 건강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국민 건강권과 간호 돌봄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맞춰 조속히 마련돼야 하는 법안”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보건의료인이라면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간호법 제정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야 할 것”이라고 의사협회를 비롯한 13개 보건의료관련 단체에 동참을 촉구했다.※첨부 - 간호법제정추진범국민운동본부 긴급 규탄 성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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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기간 연장)2022년 제 6차 한중일 간호학술대회 논문초록 모집 연장안내[마감]대한간호협회에서는 코로나 팬대믹으로 2022년 제 6차 한중일 학술대회를 하이브리드형식으로 2022년 11월 1일(화) 부터 3일(목) 까지 한국에서 개최한다고 알려왔습니다."보편적건강보장을 위한 모든 이들의 간호 접근성 보장" 이라는 주제로 한중일 3개국 간호사들의 학술적 네트워크 및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오니 서울시 회원여러분 께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논문초록(구두 및 포스터)은 국제학술이기에 영문으로 작성되고 모집일정은 아래와 같으며양식은 붙임을 참조 바랍니다.행사 등록 및 등록비 관련해서는 추후 안내될 예정입니다.<2022년 제 6차 한중일 간호학술대회 논문초록 모집 안내>-초록제출기한: 2022년 8월 30일(일)자정마감-초록 제출방법: 이메일(2022cjk@koreanurse.or.kr)-합격자: 2022년 9월 중 대한간호협회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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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2 |
[보도]“간호사 수급 불균형 해소 방안 찾는다”“간호사 수급 불균형 해소 방안 찾는다”24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정책 토론회 개최간호사 수급 불균형 문제 해소 방안을 모색할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간호사 적정수급 방안 토론회’가 오는 8월 24일(수)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 강선우 의원, 서영석 의원, 최종윤 의원과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 최연숙 의원 주최로 개최되며,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한다.대한간호협회가 발간한 2021 간호통계연보에 따르면 인구 1000명당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사 수는 광주가 6.1명이었으나, 충남은 2.8명으로 2배 이상이나 차이가 났다. 특히 인구 1000명 당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수가 전국 평균을 밑도는 지역은 2011년 7곳에서 2020년 8곳(세종 제외)으로 늘어났다. 큰 임금격차와 열악한 근무환경 탓에 지역별 간호사 수급불균형은 더 확대되고 있다.이날 토론회 좌장은 보건사회연구원 신영석 선임연구위원이 맡는다. 발제자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 윤 교수가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간호사 적정 수급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지정토론자로는 ▲인천의료원 조승연 원장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나영명 기획실장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이유나 간호팀장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이태화 교수 ▲보건복지부 양정석 간호정책과장이 나선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고질적인 간호사 수급 불균형을 해결하려면 의료기관 근무 간호사 수급 및 양성정책의 중장기 로드맵이 필요하다”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및 공공의료 강화 등 국가보건의료 정책을 토대로 간호사 확보·양성에 관한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이어“현 간호사 수급 및 양성 현안을 분석·점검해 간호법의 핵심 정책인 실현 가능한 간호사 수급 및 양성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