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2-11 |
2025년도 회원등록 마감 안내[ 온. 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 안내 ]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입니다. 온·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회원 등록을 예정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마감기한을 확인하시어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평생회원 마감 - 2025.12.15.(월) 18:00 까지 2. 감액/면제 마감 - 2025.12.26.(금) 3. 가상계좌 마감 - 2025.12.28.(일) 4. 회원등록 마감 - 오프라인: 2025.12.19.(금) - 온라인: 2025.12.31.(수) 18:00 까지 ☎ 문의사항 - 오프라인 등록 02-853-5497 - 온라인 등록 1588-6282(내선 4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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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신청 안내대한간호협회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선진 사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형 모델에 대한 논의와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다음과 같이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님들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25.12.10.(수) 10:00(9:30 접수 시작) 2.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개별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3. 주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 서영석 의원, 김남희 의원 외 4. 주관: 대한간호협회 5. 신청: 구글 링크: https://forms.gle/tNEDYHDyQgQe1yVh9 신청 바로가기 클릭 붙임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 기획(안) 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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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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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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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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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0 |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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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4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원고 선정 2025년 Summer호 8월 30일 2024.9.1. ∼ 2025.3.30. 4월 예정 Winter호 12월 31일 2025.3.1. ∼ 8.31. 9월 예정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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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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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8 |
[보도]간호대 정원 늘려도 늘려도 간호사‘부족’ … 해결책은 “간호법”간호대 정원 늘려도 늘려도 간호사‘부족’ … 해결책은 “간호법”의료기관 활동간호사 수 전국 평균 미달 지역 8개 시·도로 되레 늘어간호대 입학정원은 매년 늘고 있지만 큰 임금격차와 열악한 근무환경 탓으로 인해 지역별 간호사 수급불균형은 더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 이를 해결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인 간호법 제정이 시급한 것으로 재확인됐다.대한간호협회는 1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 간호통계연보’를 발간했다. 이번 통계집은 OECD의 간호와 관련된 통계자료를 함께 수록해 간호 관련 현황을 외국과 비교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통계집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지난 10년간 인구 1000명당 의료기관에서 활동하는 간호사 수는 2.4명에서 4.4명으로 늘었다.특히 서울은 지난 10년 간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사 수가 전국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증가세를 보였으나, 인구 1000명당 입학정원 수 증가는 0.01명(0.13명→0.14명)으로 가장 낮았다. 반면 입학정원이 가장 많은 경북(0.97명)의 경우 의료기관에 활동하는 간호사 수는 3.7명으로 전체 평균(4.4명)보다 낮았다.인구 1000명당 간호대학 입학정원 수는 광주가 1.06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이어 경북 0.97명, 강원 0.92명, 전남 0.77명 전북 0.73명 순이었다.간호대학 입학정원 수는 지난 10년간 계속 증가해 2009년 대비 2020년 입학정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광주(0.63명→1.06명)와 경북(0.57명→0.97명)으로 0.4명 증가했다. 반면 입학정원 증가 폭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서울로 2009년 0.13명에서 2020년 0.14명으로 단 0.1명만 증가했다.인구 1000명당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사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광주(6.1명)였다. 이어 서울·부산(각각 5.7명), 대구(5.2명), 대전(5.0명), 전남(4.8명), 경북(3.7명), 경기(3.3명), 충북(3.0명), 충남(2.8명), 세종(2.2명)순이었다.전국 평균을 밑도는 지역은 2011년 인천, 울산, 경기, 충북, 충남, 경북, 경남 등 7개 시도에서 2020년에는 인천,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경북, 제주 등 8개 지역(세종 제외)으로 늘어났다.지난 10년간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은 부산이었다. 2011년 2.9명에서 2020년 5.7명으로 2.8명이 늘어나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어 서울·광주(각각 2.7명), 대구(2.6명), 인천(2.4명), 대전(2.3명), 경남(2.2명), 울산(2.1명), 전북(1.8명), 경기(1.6명), 강원·경북(각각 1.4명), 충북·충남·전남(각각 1.2명), 제주(1.0명) 순을 보였다 (괄호안은 10년간 증가한 인구 1000명당 의료기관 활동 간호사 수)시·군·구별로는 서울 종로구나 26.5명으로 전국 평균을 6배 이상 웃돌았다. 반면 증평군은 0.2명에 불과했다. 경북 군위군(0.8명), 부산 강서구(0.9명), 충남 예산군(0.9명), 강원 고성군(0.9명)과 화천군(1명), 경남 남해군(1명)도 인구 1000명당 의료기관에서 활동하는 간호사 수가 1명 이하였다. 부산 강서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의료취약지역으로 정부는 2014년부터 의료 취약지 거점 의료기관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간호사 수는 10년 동안 거의 증가하지 않았다.대한간호협회는 “지역별 간호사 수급불균형 심화를 개선하기 위해 근무환경 개선과 의료기관들의 법적 인력 준수 등 법적 의무화 장치 마련을 위해 간호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이어 “간호사 근무환경과 처우개선 등을 통해 숙련된 간호사가 떠나지 않는 병원을 만드는 것이 급선무”라며 “숙련된 간호사가 많을수록 국민 건강의 질도 높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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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8 |
2022 제15회 서울간호학술상 공모 안내[마감]본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2022 제15회 서울간호학술상을 공모하오니 많은 회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명 칭 : 서울간호학술상 나. 상 금 : 대상 1명(300만원), 최우수상 2명(각 200만원) 우수상 3명(각 100만원) ※ (한마음 장학금 수혜자는 상금의 50% 지급) 다. 지원 자격 : 1) 논문의 대표저자가 간호사로서 대표저자 및 연구 참여 간호사 2) 2022년 등록회원이면서 서울지부 소속회원 라. 공모 대상 : 1) 2022년도 학회지 미발표 석, 박사 학위 논문 2) 2022년도 국내, 외 학술지에 게재 및 게재예정논문 ※ (제외 대상 : 책임연구자가 교수인 경우) 마. 구비 서류 (모든 파일은 명시된 파일로 처리한 후 보내주세요, 우편접수 불가) ·책임연구자 인적사항(한글 또는 워드파일) (소정양식, 본회 홈페이지 각종신청서 양식에서 다운로드)............. 1부 ·자가점검표(소정양식(한글 또는 워드파일)) ............................ 1부 ·연구논문(영문논문인 경우 국문초록 첨부(한글 또는 워드파일)) ...... . 1부 ** 보내주신 논문 그대로 심사됩니다. ·추천서(간호부서장 혹은 지도교수 추천서: 자유양식(jpg 또는 그림파일)) ... 1부 ·보수교육 이수증 혹은 회원확인서(jpg 또는 그림파일) (대한간호협회 홈페이지에서 출력) ...................... 1부 ·게재예정증명서(해당자에 한함(jpg 또는 그림파일) ) .................. 1부 바. 공모 마감 : 2022. 9. 13(화) 13:00도착분에 한함, sna@seoulnurse.or.kr 서울간호학술상 지원, 이름을 메일 제목으로 기입 예: 2022 서울간호학술상 지원, 홍길동 **모든 파일은 메일로 접수 받으며 표시된 파일과 제목으로 보내지 않았을 경우 접수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사. 발 표 : 2022.10월 경 수상자 발표예정(본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지)아. 시 상 : 2022 서울간호학술대회에서 시상(날짜 추후공지)자. 논문 발표 구두발표 : 대상 수상자 포스터 게시 : 수상자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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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8 |
[보도] 간협, ‘간호사가 대한민국을 간호하겠습니다’ 캠페인 전개한다간협, ‘간호사가 대한민국을 간호하겠습니다’ 캠페인 전개한다독립운동·경제발전·국가재난 … 국가 위기 때마다 헌신한 간호사 재조명“간호사가 대한민국을 간호하겠습니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광복절을 기점으로 ‘간호사가 대한민국을 간호하겠습니다’를 캐츠프레이즈로 캠페인에 돌입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하철 조명광고, 신문, 라디오, 공연 등 전방위적으로 전개된다.이번 캠페인은 일제강점기 나라를 구하고자 앞장선 독립운동가 간호사 74인부터 한국 경제발전의 기폭제 역할을 했던 파독간호사와 재난 상황을 불러온 감염병 위기에 적극 대응하며 대한민국을 간호해온 간호사들의 헌신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간호협회는 캠페인 전개를 위해 1차로 9호선 국회의사당역 내에 ‘대한을 지켜온 간호사, 국민이 지켜줄 간호사’를 내용으로 한 특대형 조명광고(1곳)를 비롯해 소형 조명광고(2곳) 등을 연이어 설치했다. 조명광고에는 “간호사의 사명으로 독립운동을 외치다”라는 문구를 넣어 국가 위기마다 주저하지 않고 나섰던 간호사의 모습을 담았다.조명광고에 이어 주요 일간지에도 조명광고 이미지를 그대로 실어, 독립운동에 나섰던 간호사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알렸다. 또 2차로는 이달 말부터 방송 광고를 진행한다. 공익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방송 광고는 ‘대한민국을 간호한 간호사들’을 주제로 대한민국을 간호했던 독립운동가 간호사들과 파독간호사들, 감염병 최전선을 지키며 환자 간호에 앞장섰던 간호사들이 매주 1명씩 1년간 소개될 예정이다.공연도 펼쳐진다. 중앙대 예술대학원 극단과 함께 그리스 극작가 소포클레스의 테베 3부작 중 하나인 ‘안티고네’를 현대적으로 각색해 대한민국 코로나 현장에서 감염병과 사투를 벌인 간호사들의 생생한 경험을 전달하게 된다.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사는 일제강점기 당시 독립운동에 나서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고, 1960∼70년대에는 파독 간호사로 국가경제발전에 크게 힘써 왔으며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감염병 위기에도 기꺼이 국민건강을 위해 앞장서 왔다”면서 “간호사들이 국가 위기 때마다 사명감 하나로 헌신해 왔듯 이제 국회와 정부가 간호사가 환자 안전과 국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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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
토론회-「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간호사 적정수급 방안 토론회」참석 요청의 건[종료]안녕하십니까? 대한간호협회에서는 의로체계 구축을 위해 아래와 같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함을 알려왔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내용확인 후 본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가.「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간호사 적정수급 방안 토론회」 1)일 시: 2022년 8월 24일(수) 오전 10시(등록 9:30부터) 2)장 소: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3)주 최: 국회의원 국민의힘 - 서정숙, 최연숙, 더불어민주당 - 김민석, 강선우, 서영석, 최종윤 4)주 관: 대한간호협회 나. 신청방법 : 본회 홈페이지 http://seoulnurse.or.kr/ 행사참가신청>프로그램내용>신청 8월 22일(월) 18:00 신청마감(선착순 3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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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2022 임파워먼트 힐링특강 개최 안내[종료]2022 임파워먼트 힐링특강 개최 안내1. 본회에서는 2022 임파워먼트 힐링특강을 온라인 실시간 영상시청으로 개최합니다.2. 근무 환경에서 환자 간호에 최적한 공간과 근무 시 필요한 공간에 대한 제안을 반영한 강의를 서울시간호사 회원들에게 제공하고자 양내원 교수님(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특강을 기획하였습니다.3.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가. 일시: 2022년 9월 15일(목) 15:30부터 접속가능 나. 신청방법: 본회 홈페이지 행사참가신청(간호사 회원 등록가능, 500명 내외-선착순 마감) 접속방법: 신청자에 한하여 15:30분 부터 웨비나 사이트 접속가능 (메일로 개별링크 안내) 로그인 정보(성함, 핸드폰번호) 를 입력해야 입장가능 중복 로그인 안됨. 모바일, 태블릿, 컴퓨터 중 1가지로만 로그인 가능 다. 주제: ‘건축을 통해 보는 돌봄의 의미와 간호’ 라. 프로그램: 15:30 접속시작 16:00 – 16:10 진행관련 안내 16:10 – 16:15 환영사 16:15 – 17:30 강의‘건축을 통해 보는 돌봄의 의미와 간호’ - 양내원 교수 마. 이벤트: 강의가 끝난 다음날 참여자에게 기프티콘 증정(등록한 전화번호로 발송됨) ※ 주의사항 윈도우7 이용 시 인터넷 익스플로러 는 동영상이 원활치 않을 수 있으니, Chrome을 이용 하여 시청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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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토론회-「환자안전에 대한 인식개선 토론회」참석 요청의 건[종료]1. 안녕하십니까? 대한간호협회에서는 환자안전문화를 전파하고자 아래와 같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함을 알려왔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내용확인 후 본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가.「환자안전에 대한 인식개선 토론회」 1)일 시: 2022년 8월 30일(화) 오전 10시 2)장 소: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3)주 최: 국회의원 남인순·국회의원 최연숙 4)주 관: 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 나. 신청방법 : 본회 홈페이지 http://seoulnurse.or.kr/ 행사참가신청>프로그램내용>신청 8월 22일(월) 18:00 신청마감(선착순 40명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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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보도]환자 끝까지 지킨 고 현은경 간호사 하늘의 별 되다환자 끝까지 지킨 고 현은경 간호사 하늘의 별 되다장지 이천추모공원에 마련…권선동 원내대표 만나 의사자 인정 요청환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고 현은경 간호사가 영원한 별이 됐다. 경기도 이천 병원 화재 당시 끝까지 환자를 지키다 사망한 고 현은경 간호사 발인이 7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장지는 이천추모공원이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과 임원들은 화재 현장에서 끝까지 환자를 지키다 사망한 고 현은경 간호사의 가는 길을 함께 했다.이에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6일 고 현은경 간호사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 빈소에 화환을 보냈으며,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안상훈 사회수석비서관,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과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 그리고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2차관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특히 신경림 회장은 7일 원주 하늘나래원을 찾은 국민의힘 권선동 원내대표를 만나 고 현은경 간호사의 의사자 인정을 요청했고, 권선동 원내대표는 “의사자 인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의사자는 위해(危害)에 처한 다른 사람의 생명 또는 신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과 신체의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행위를 하다가 사망한 사람이다.고 현은경 간호사는 지난 5일 경기도 이천시 학산빌딩 화재 당시 투석 환자들 끝까지 지키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현은경 간호사는 아버지 팔순 잔치를 하루 앞두고 변을 당해 주위를 더 안타깝게 했다. 유족으로는 남편과 아들·딸 남매가 있다.대한간호협회는 고 현은경 간호사의 숭고한 삶을 기억하고 애도를 표하기 위해 오는 12(금)까지 대한간호협회 홈페이지에 온라인 추모관(http://www.koreanurse.or.kr/board/board.php?board=condolences)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추모관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해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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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포상] 대한적십자사 창립 117주년 기념 수상후보자 추천[마감]대한적십자사 창립을 기념하여 인도주의 이념구현 및 인류의 고난 경감에 헌신하여 사회에 귀감이 되는 인사를 선정하여 적십자 인도장과 박애장을 수여하오니, 붙임 서식에 의거하여 후보자(본회 등록 회원)를 2022.8.17.(수)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마감: 2022년 8월 17일(수)까지 2. 추천 인원: 기관당 1명(2022년 본회 등록 회원) 3. 제출 서류:「대한적십자사 창립 117주년 기념 수상」 제출 서류(붙임파일 참고) 4. 제출 방법: 이메일(sna@seoulnurse.or.kr)로 접수 5. 문의: ☎02-853-5497(내선 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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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시뮬레이션 보수교육] 개최안내(2022년 9월)본회에서는 ‘시뮬레이션 운영자를 위한 입문과정’ 보수교육을 다음과 같이 실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코로나19 관련 유의사항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행사금지) 격상 시 교육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강사가 코로나19 확진 시에도 교육이 취소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어 교육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일 기준 2일 이내 시행한 COVID-19 신속항원검사 음성 결과 또는 COVID-19 백신 3차 접종 후 3주 경과 확인서를 당일 확인 혹은 제출이 가능한 경우 교육 참석이 가능합니다. - KF94 마스크 상시 착용 - 체온 측정 시 37.5도 이상일 경우 입장 불가 ☞ 위 사항들에 동의하시는 경우에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1. 교육일시: 2022. 9. 20.(화)2. 교육장소: 서울특별시간호사회 2층 시뮬레이션간호교육센터(구로동 소재)3. 교 육 비: 등록회원 150,000원, 미등록회원 208,000원4. 등록기간: 2022. 08. 03.(수)- 09. 09.(금)5. 등록방법: KNA 에듀센터 홈페이지(http://edu.kna.or.kr)로 로그인 → 오프라인 RN 교육 → 해당 프로그램 확인 → 수강신청6. 문 의: ☎ 02-853-5497(내선 106번)/ E-mail: sna@seoulnurse.or.kr, snacsl@seoulnurse.or.kr7. 유의사항 1)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과정 중복이수 불가 2) 지각, 미출결, 무단이탈 시 이수처리 불가 및 부분시간 불인정 3)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소속기관에 제출하는 경우 '실시간 계좌이체' 이용 4) 교육신청취소 및 환불신청- KNA에듀센터 (마이페이지) 이용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행사금지) 격상 시 또는 강사자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한 교육 취소 시: 교육비 전액 환불 - 교육일 5일 전 : 직접비 전액, 간접비 전액 - 교육일 4일 전 ~ 교육일 전일 정오(낮12시) : 50% (간접비는 전액) - 교육일 전일 정오 이후 ~ 교육 당일 : 환불안됨 (간접비는 전액) * 간접비는 미등록 간호사에만 해당됩니다. 5)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공 문: 2022년 9월 보수교육 프로그램 개최안내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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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모집] 「서울간호 2022년 Winter호」 원고 모집(기간연장: -10/19(수)까지)[마감]서울시간호사회는 매거진-서울간호 2022. Winter호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신청자격: 서울지부 회원(당해년도 회원 등록)2. 주제: “간호사, 행복 더하기”(부제: 간호사들의 행복 이야기)3. 응모분야: 1) 에세이: 간호사의 본캐와 부캐, 즐거운 일터 2) 포토에세이: 우리는 간호사 가족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5. 응모방법: 이메일 snawf@seoulnurse.or.kr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참가신청서7. 응모기간: 2022. 10. 19.(수)까지8. 수상발표: 12월 중순 경 * 채택된 원고는 개별연락과 함께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9. 문의: 02-853-5497, 내선 103번 * 유의사항: 응모작은 순수 창작물로, 저작권법 준수 및 수상자의 저작권은 본회에 귀속되며, 본회 편집 방향에 따라 수정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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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정보]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개선 토론회」개최 안내[종료]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에서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개선 토론회」를 개최하오니 기관 담당자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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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보도] 간호협회 ‘아산병원 간호사 사망 사고’…깊은 애도간호협회 ‘아산병원 간호사 사망 사고’…깊은 애도응급실 이송부터 전원까지 철저한 진상조사 촉구대한간호협회가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사망 사고’와 관련해 깊은 애도의 뜻을 밝혔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서울아산병원 간호사의 안타까운 죽음에 깊은 애도와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새벽 서울아산병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사 A씨는 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졌다. A씨는 서울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수술할 의사가 없어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수술 골든타임을 놓친 A씨는 결국 사망했다.이와 관련 대한간호협회는 “고인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에 대한 공식적이고 책임있는 입장 표명이 없어 여러 의혹과 주장들이 있는 것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면서 “서울아산병원은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사실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특히 이번 간호사 사망 사고는 우리나라 의사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워 준 예견된 중대한 사건이라고 지적했다.이어 간호협회는 “간호사로서 환자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온 고인의 명예가 온전히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붙임-대한간호협회 입장문[붙임]서울아산병원 간호사의 안타까운 죽음을 추모합니다. 서울아산병원 간호사의 안타까운 죽음에 고인과 유가족 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이번 간호사의 죽음은 국내 초대형 병원에서 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졌지만 수술을 받지 못해 발생한 것이기에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특히 간호사의 이번 안타까운 죽음은 우리나라 의사 부족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일깨워 준 예견된 중대한 사건입니다. 그럼에도 고인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에 대한 서울아산병원의 공식적이고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이 없어 여러 의혹과 주장들이 있는 것에 대해 깊이 우려를 표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은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본원 응급실에서 발생했던 일과 당일 근무한 당직자의 대처, 응급실 이동 후 서울대병원 전원까지 걸린 시간 등을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할 것입니다.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로서 환자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온 고인의 명예가 온전히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2. 8. 2. 대한간호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