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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2025년도 회원등록 마감 안내

        [ 온. 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 안내 ]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입니다. 온·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회원 등록을 예정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마감기한을 확인하시어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평생회원 마감 - 2025.12.15.(월) 18:00 까지 2. 감액/면제 마감 - 2025.12.26.(금)  3. 가상계좌 마감 - 2025.12.28.(일) 4. 회원등록 마감 - 오프라인: 2025.12.19.(금) - 온라인: 2025.12.31.(수) 18:00 까지 ☎ 문의사항 - 오프라인 등록 02-853-5497 - 온라인 등록 1588-6282(내선 4번)  

2025-12-04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신청 안내

대한간호협회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선진 사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형 모델에 대한 논의와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다음과 같이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님들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25.12.10.(수) 10:00(9:30 접수 시작) 2.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개별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3. 주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 서영석 의원, 김남희 의원 외 4. 주관: 대한간호협회 5. 신청: 구글 링크: https://forms.gle/tNEDYHDyQgQe1yVh9  신청 바로가기 클릭                  붙임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 기획(안) 1부. 끝.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4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원고 선정 2025년 Summer호 8월 30일 2024.9.1. ∼ 2025.3.30. 4월 예정 Winter호 12월 31일 2025.3.1. ∼ 8.31. 9월 예정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2-06-28

[포상] 2022년도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후보자 추천[마감]

고용노동부에서는 노사협력 분위기 확산, 일터혁신 등을 통한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근로자 대표, 사용자, 학술·언론·문화·예술분야의 유공자를 발굴하여 정부포상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에 붙임 서식에 의거하여 후보자(본회 등록 회원)를 2022.7.7.(목)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마감: 2022년 7월 7일(목)까지 2. 추천 인원: 기관별 1명(2022년 본회 등록 회원) 3. 제출 서류: 노사문화유공 정부 포상 제출 서류(붙임 파일 참고) 4. 제출 방법: 이메일(sna@seoulnurse.or.kr)로 접수 5. 문의: ☎02-853-5497(내선 103)

2022-06-28

[채용]서울시50플러스재단-보람일자리 사업, [마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보람일자리사업은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서울시 50+세대에게 사회공헌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사회참여 기회와, 활력있고 안정된 인생 후반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2022년 사업으로 '학교안전지원단' 모집을 진행중임을 알려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22-06-23

[알림] 서울시간호사회 특강 개최(종료)

서울시간호사회는 아래와 같이 특강을 개최함을 알려드립니다.1. 주제: 시민의 목소리로 듣는 간호와 돌봄2. 강사: 강주성 간병시민연대 대표 3. 일시: 2022. 6. 29.(수) 16:00~17:004. 장소: 서울시간호사회 5층 강당5. 대상: 본회 임원, 25개구 구간호사회 회장, 기관 부서장* 사전등록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합니다.

2022-06-23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보수교육] 개최안내(2022년 8월)

본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2년 8월 보수교육을 실시간 화상원격교육으로 전환하여 운영할 예정이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1. 일      시: 2022. 8. 1. ~ 2022. 8. 31.2. 운영방법: ZOOM을 이용한 실시간 화상원격교육3. 교 육 비: 등록회원 40,000원, 미등록회원 98,000원4. 등록기간: 2022. 6. 27. ~ 교육별 등록기간 상이5. 등록방법:  KNA 에듀센터 홈페이지(http://edu.kna.or.kr) 로그인                  -> 오프라인RN교육 -> 해당 프로그램 확인  -> 수강신청6. 문      의:  ☎ 02-853-5497(내선 108번)                      E-mail: sna@seoulnurse.or.kr /  snaedu@seoulnurse.or.kr7. 유의사항   1) 본회의 모든 교육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지정된 접수기간에만 등록가능하며, 그 외 방법을 통한 납부 및 대기명단 신청은 불가합니다. 2) 지각, 무단이탈 시 미이수처리되며, 환불 및 부분시간 이수는 되지 않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분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3) 본 과정 신청 후 교육 일주일 전 문자(URL)로 발송되는 화상원격교육 동의서(초상권 및 개인정보 활용관련) 및 환경조사테스트 설문조사에 접속하시어 동의서 작성 및 설문조사를 시행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동의서 미작성 및 비동의 시 교육수강은 불가합니다.) 4) 본 과정의 교재 및 교육접속 정보는 사전에 교육생 이메일을 통해 파일로 제공됩니다. 5) 화상원격교육의 출결확인은 대한간호협회 화상원격교육 운영지침에 따라 아래의 사항을 모두 충족해야 출석이 인정됩니다.   가. 교육생 화면캡쳐(2회 이상 모습이 확인)   나. ZOOM에 자동 기록되는 입장 및 퇴장기록 확인(지각, 조기퇴실, 무단퇴실 시 출석 미인정) 6) 교육 미이수 처리   가. 출결 확인 방법에 제시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나. 강의 중 20분 이상 지속적으로 교육생 화면 off 및 모습 미확인 시   다. 쉬는 시간이 아닌 강의 중 장소이동이 확인되는 상태, 예) 운전, 근무 등   라. 접속 불량 및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화상원격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 7) 영수증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출력가능합니다. 8)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 과정은 중복이수 불가합니다.8. 공       문 :  보수교육 프로그램 & 화상원격교육 안내 첨부

2022-06-21

2022년도 인생2막 프로그램[종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는 당해연도 퇴직회원 및 퇴직예정회원의 성공적인 인생2막을 위해 고민을 함께 나누고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다음과 같이 ‘인생2막 프로그램’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가. 일시 : 2022. 8. 24(수). 11:00~14:00나. 장소 : 미정(추후공지)다. 대상 : 당해연도 퇴직회원 및 퇴직예정 회원(2023년, 2024년 포함) , 본회 회원등록 20년 이상라. 프로그램 : 식사 및 특강(성공적인 인생 2막)마. 신청방법: 서울시간호사회 홈페이지 → 행사참가신청( ~ 2022. 7. 14(목)까지)바. 문의: 02-853-5497(내선 103번).※ 프로그램은 일정상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2-06-21

[알림]2022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 개최 안내[마감]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1. 입원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 2. 제도의 우수성 홍보를 통해 올바른 제도 이용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하여, 『2022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하오니 통합병동 간호인력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참여신청서는 첨부된 붙임 파일을 참고하십시오.

2022-06-21

[포상] 2022년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후보자 추천[마감]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보건의료 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계획에 따라 보건의료기술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를 적극 발굴·추천하고자 합니다. 이에 붙임 서식에 의거하여 후보자(본회 등록 회원)를 2022.6.28. (화) 13시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마감: 2022년 6월 28일(화) 13시까지 2. 추천 인원: 기관별 1명(2022년 본회 등록 회원) 3. 제출 서류: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포상 제출 서류(붙임 파일 참고) 4. 제출 방법: 이메일(sna@seoulnurse.or.kr)로 접수 5. 문의: ☎02-853-5497(내선 103)

2022-06-20

[정보] 인구보건복지협회, 「영유아 눈건강 상담센터」운영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영유아 눈 건강증진을 위해 2020년부터 보건복지부와 함께 취학 전 아동 실명예방사업 「영유아 눈건강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니, 필요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영유아 눈건강 상담센터」우리아이 눈 건강을 지켜주세요!   지금 바로 소아안과 전문의 의료상담을 받아보세요! 운영기간: 2022. 4. 1. ~ 12. 31.□ 대     상: 취학 전 아동(만 7세 미만)의 눈 건강 의료상담이 필요한 부모 및 보호자□ 상담방법    ① 온라인: 아이사랑사이트(http://www.childcare.go.kr) 접속                  ▶ 상담실 ▶ 육아상담 ▶ 영유아눈건강상담    ➁ 모바일: ‘아이사랑’ 모바일 앱 접속 ▶ 전문가상담 ▶ 영유아눈건강상담    ➂ 전   화: 대표전화(1644-7373) → 영유아 눈건강(2번) 상담번호 선택     ➃ 대면(비대면): 온라인, 전화 예약 후 상담 진행                        ※ 소아안과 전문의의 의료 심화상담은 매주 목요일(주 1회), 예약 후 가능□ 상담시간    ① 온라인·모바일: 365일, 24시간    ② 전화·대면(비대면): 월~금, 09:00 ~ 18:00    □ ‘영유아눈건강상담실’ 바로가기 :     http://www.childcare.go.kr/web/board/BD_board.list.do?bbsCd=1008

2022-06-20

[보도]간호협회 "간호법 타 직역 권익 절대 침해 안해"

간호협회 “간호법 타 직역 권익 절대 침해 안해”간호 업무범위 현행 의료법 동일 적용…타 직역 업무·권익 침해 내용 없어대한간호협회는 17일 의사협회 등 간호법 반대단체의 거짓주장과 관련 “간호법은 타 직역의 권익을 전혀 침해하지 않는다”고 정면 반박했다.간호협회는 ‘간호법에 대한 가짜뉴스 퍼트리기 즉각 중단하라’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간호법 심사과정에서 직역단체의 모든 우려와 갈등을 해소한 간호법 대안을 마련해 통과시켰다”고 강조했다.간호협회는 타 직역 권익 침해 주장에 대해 “간호법의 간호업무가 현행 의료법 그대로 ‘의사 등 지도 하에 시행하는 진료의 보조’로 규정했으며, ‘다른 법률 우선 적용’ 조문과 요양보호사도 모두 삭제해 직역 간 갈등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특히 간호법을 두고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의 업무영역을 침탈한다는 주장과 관련 “간호사의 업무는 현행 의료법과 동일하게 적용됐기에, 침탈 주장을 하는 것은 현행 의료법이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의 업무영역을 침탈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간호협회는 “간호법은 결코 다른 직역의 업무를 침탈하거나 배제하려는 목적의 법률이 아니”라며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된 간호법 대안 어느 조문에서도 타 직역의 업무나 권익을 침해하는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간호협회는 “반대 단체들은 더 이상 가짜뉴스로 국민의 눈을 속여서는 안 될 것”이라며 “초고령사회와 주기적 감염병 위기가 도래한 이 시대에 간호법 제정은 국민건강과 환자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법률”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간호법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통과란 결과가 있었던 것은 수많은 국민들이 국민건강을 위한 간호사들의 헌신과 노력에 응원을 보내주시고, 간호법 제정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간호협회는 간호법 제정의 그 날까지 남은 국회 절차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첨부-[대한간호협회 성명서]간호법에 대한 가짜뉴스 퍼트리기 즉각 중단하라

2022-06-16

[보도]간호법 제정되면? 적정 업무 기준 마련으로 "환자 안전" 강화

간호법 제정되면? “적정 업무 기준 마련으로 ‘환자 안전’ 강화”환자에 숙련된 간호사가 간호 제공 … 인력 수급 체계 국가가 구축타 직역 침해 아닌 본연의 업무인 환자 간호에 집중할 수 있게 돼간호법이 제정되면 환자 안전을 위해 간호사들에게 적정 업무 기준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또 간호사가 타 직역의 업무를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본연의 업무인 환자 간호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간호협회 최훈화 정책전문위원은 경인방송 라디오 ‘김성민의 시사토픽’에 출현해 간호법 제정이후의 변화에 대해 이 같이 내다봤다.최훈화 위원은 간호계에서 정의하는 간호법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법 제도 하에 (환자에게) 숙련된 간호사가 간호를 제공하고, 간호인력 수급 체계를 국가가 구축함으로써 간호사가 의료기관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장기근속을 할 수 있는 간호 정책의 근간을 마련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간호법 제정이 필요한 결정적 이유에 대해서는 “현행 의료법은 1944년 일제강점기 (태평양전쟁에) 의료인으로 동원하기 위해 통합된 형태로 제정된 법이 그대로 이어져 1951년 국민의료법에 기반하고 있다”면서 “자그마치 78년째 일제 잔재의 통합 형태의 의료법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그 뿐만 아니라 간호와 관련된 법령이 11개 부처 90여 개 법에서 산재되어 있어 일관성 있는 간호 정책을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다양한 영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에 대한 필요, 그리고 적정 간병을 제공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제공하는 데 역부족인 상황”이라고 지금의 상황을 진단했다.특히 간호법이 (국회를) 통과한다면 우리 사회에 어떤 효과나 영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간호법은 국가 책임 하에 의료기관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의 간호사들의 육성, 배치, 교육, 그리고 적정 간호사 확보, 장기 분석 마련 등 여러 가지 제공 체계와 수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법이기 때문에 환자 안전을 위해서 환자 당 간호사의 적정 배치가 이루어지게 되며, 적정 업무에 대한 기준이 마련되기에 간호사들이 환자를 간호할 경우 보람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외국 같은 경우 간호법과 비슷한 법안이 시행 중인 사례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보건의료 분야, 사회 전반의 전문 직종에 대해서 개별적 법률을 인정하는 것이 세계 공통의 보편적 입법체계”라며 “그래서 미국, 일본 즉 38개 OECD 국가 중 대부분인 33개국이 독립된 간호법을 제정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최훈화 위원에 따르면 일본, 콜롬비아, 터키는 20세기 초부터 간호법을 보유하고 있고 미국, 캐나다는 각 주마다 간호법이 있다. 또 OECD 26개국인 유럽 국가 간호연맹 가입국의 경우 각각의 독립된 간호법을 가지고 있으면서 2005년 EU를 통과한 통합된 EU 간호 규정까지 준수하고 있다.간호법 제정에 반대한 목소리가 여전히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오히려 반대하는 단체들에 되묻고 싶다”며 “구체적으로 기존의 법 체계를 흔들고 보건의료 체계를 붕괴하고 의료 현장에 혼란을 일으킨다고 하는데 그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지, 납득이 될 만한 사례가 있는지 밝혀달라”고 이들 단체에 요구했다.  산부인과의사회에서 최근 “간호법은 권리만 있고 처벌 규정은 없는 법”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의료인에게 공통적으로 규율 할 수 있는 상황은 의료법을 적용하자’라는 (여야) 합의하에 간호법의 제 6장 감독 (내용의 경우) 의료법을 준용하기로 한 것”이라면서“지도와 명령, 면허 또는 자격 취소와 재교부, 자격 정지, 행정처분 기준 등을 삭제한 게 아니라 간호법에 의료인의 공통적으로 규율할 사항임에 의료법을 준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또 간호법에 간호조무사의 처우 개선은 빠져 있다는 논란에 대해 “제5장 간호사 등의 권리 및 처우 개선 등에서 차별 없이 간호조무사와 간호사 동일하게 권익을 보호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업무뿐만 아니라 교육 받을 권리, 인권보호, 일 가정 양립 지원 등 기본권을 존중하고 사회적 지위를 강화시키고 있다. 그래서 ‘간호사법’이 아닌 ‘간호법’인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간호법이 껍데기뿐인 법안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간호법안의 구성을 보시면 총 5개의 정관이 28개의 조문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목적과 정의가 들어가 있고 간호사의 면허와 자격에 대해서 구분을 하고 있고 간호사 등의 각각의 업무, 간호사, 전문간호사, 간호조무사 업무, 그리고 교육과 시스템 및 취업 상황에 신고도 들어가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 뿐만 아니라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단체, 그리고 자격정지 처분 등 협조 의무 관련해서도 들어가 있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에도 들어가 있지 않은 간호사 등의 권리 및 처우 개선 등이 제5장이 들어감으로써 ‘국가의 책임 하에 간호사들이 장기근속 할 수 있도록 채용을 해야 하고, 그들을 교육해야 하고 배치를 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뿐만 아니라 “간호사의 책무도 있다. 간호사들의 권리와 그리고 그들이 환자의 치료에 직접 개입하는 전문인으로서 책무를 질 수 있도록 그런 책무도 들어가 있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최훈화 위원은 “이렇듯 간호법은 결코 껍데기법이 아니라 법이 갖춰야 되는 모든 구성을 다 갖추고 있다”며 “의료법에 담기지 않는 간호사들이 현 보건의료 패러다임에 맞춰서 어떤 장기 근속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건 결코 맞지 않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2-06-16

[알림] 인구보건복지협회, [예비아빠 도전 육아 골든벨] 개최[종료]

서울특별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에서 제11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문화행사로 출산율과 남성의 육아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예비아빠 도전 육아 골든벨]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들의 참여 바랍니다.

2022-06-13

[공모전]간호대학생 대상 정책 공모전

본회는 간호대학생들에게 간호계 현안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간호계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자, 「간호대학생 대상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공모자격: 서울시내 소재 15개 간호대학 소속재학생(개인 또는 팀)2. 주제: 제시된 두 가지 중 한 가지 선택   가. 간호계 발전 방안   나. 간호사 근무환경 또는 간호사 처우 개선 방안3. 공모기간: 2022.6.13.(월)~8.10.(수)4. 제출서류: 참가신청서 및 제안 정책 설명서                 ※첨부파일 참조5. 응모방법: 이메일 접수(snapes@seoulnurse.or.kr)6. 결과발표 및 시상: 우수제안 선정 후 포상(개별 연락)7. 문의: 02-853-5497, 내선 107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