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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2025년도 회원등록 마감 안내

        [ 온. 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 안내 ]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입니다. 온·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회원 등록을 예정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마감기한을 확인하시어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평생회원 마감 - 2025.12.15.(월) 18:00 까지 2. 감액/면제 마감 - 2025.12.26.(금)  3. 가상계좌 마감 - 2025.12.28.(일) 4. 회원등록 마감 - 오프라인: 2025.12.19.(금) - 온라인: 2025.12.31.(수) 18:00 까지 ☎ 문의사항 - 오프라인 등록 02-853-5497 - 온라인 등록 1588-6282(내선 4번)  

2025-12-04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신청 안내

대한간호협회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선진 사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형 모델에 대한 논의와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다음과 같이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님들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25.12.10.(수) 10:00(9:30 접수 시작) 2.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개별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3. 주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 서영석 의원, 김남희 의원 외 4. 주관: 대한간호협회 5. 신청: 구글 링크: https://forms.gle/tNEDYHDyQgQe1yVh9  신청 바로가기 클릭                  붙임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 기획(안) 1부. 끝.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4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원고 선정 2025년 Summer호 8월 30일 2024.9.1. ∼ 2025.3.30. 4월 예정 Winter호 12월 31일 2025.3.1. ∼ 8.31. 9월 예정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2-06-13

2022 간호법 설명회 줌(ZOOM) 접속방법 안내

6월 13일 간호법 설명회를 위한 줌(ZOOM) 접속방법 안내원활한 접속을 위해, 줌 접속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   □ 기기 준비(택 1) - 노트북과 이어폰 - 데스크탑과 연결가능한 웹 캠(마이크 내장), 이어폰 - 컴퓨터 사용이 어려우면, 핸드폰과 이어폰 ※ 마이크가 내장된 경우 이어폰 없이도 소통가능하나 주위 환경에 따라 잡음이 많이 발생함. ※ 되도록 PC를 이용하여 접속권장(핸드폰 이용 시 사용 기능제한 및 통화 등으로 인한 부재 발생)   □ ZOOM 설치(※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필요하지 않음) - ZOOM 홈페이지 다운로드 센터 이용(https://www.zoom.us/download#client_4meeting) - 포털사이트에 ZOOM 검색 후 ‘zoom cloud meetings’ 다운로드(구글플레이)   □ 회의 참석(※ 회의 ID, 본인 고유번호, 비밀번호는 사전안내됨) 1) ZOOM 실행 후 회의참가 클릭 ! 2) 회의 ID(숫자) 및 참가자 이름에 본인 고유번호+성명+소속 구간호사회 입력(필수) 3) 회의 비밀번호 입력 4) 호스트의 입장 허용 후 회의실 입장가능   □ 입장 후 체크할 것 - ‘스피커 & 마이크 테스트’로 스피커, 마이크 작동 여부 확인 - 내 화면이 보이지 않을 시: ZOOM 화면 왼쪽 하단 ‘비디오’ 상태 확인 - 소리가 들리지 않을 시: ZOOM 화면 왼쪽 하단 ‘오디오’ 참가상태 확인 -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가자는 음소거 해제 불가하며, 호스트의 ‘음소거 해제 요청’이 있기 전 까지는 음소거 상태가 유지됩니다. - 회의는 필요 시 기록되어 본회가 보관하며, 보안을 위해 참가자는 기록이 불가합니다. - ZOOM 회의 화면을 통해 채팅 및 손들기, 가상배경 설정, 참가자 리스트 확인 등의 기능 사용이 가능합니다.

2022-06-09

[알림] 건국대 행정대학원-국제보건의료연구 세미나 개최 알림[종료]

건국대학교 국제의료연구소 및 행정대학원에서 개최하는 국제보건의료연구 세미나를 안내드리오니, 관심있는 회원분의 참여 바랍니다.1. 주제: UN Decade of Healthy Ageing(20201~2030)2. 연자: 한지아 MD, PhD, 전 WHO Medical Officer3. 일시: 6.27.(월) 19:00 - 약 1시간 과정4. 장소: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 109호5. 주최: 건국대학교 국제의료연구소, 행정대학원 의료행정학과6. 문의: 02)450-3272(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실)

2022-06-09

[모집] 2022학년도 후기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신입생 모집 안내[마감]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2022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과 관련하여 서울시간호사회 회원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인터넷 원서접수: 2022년 06월 13일(월) 09:00 ~ 2022년 07월 01일(금) 17:00■제출서류 마감기한: 2022년 07월 04일(월)까지■면접전형일: 2022년 07월 16일(토) 10:00 ~■합격자발표: 2022년 07월 29일(금) 16:00 예정 ■기타안내  가. 다양한 장학 혜택 : 재학 학과와 유사 직종에 재직시 장학 혜택 제공,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재직자 장학 혜택 제공 등                              (*MOU 체결기관 재직자(서울시간호사회 소속회원)에 대하여는 별도의                                 장학 혜택 제공)  나. 자격증 취득 : 사회복지학과 졸업시 사회복지사(2급)과 관련한 강의 수강을 통해 자격증 취득  다. 야간수업 운영 : 재직자 학생들을 위한 야간수업운영                          (19시~22시까지 *상세 시간표는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문의: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실 Tel) 02-450-3271~2■첨부: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신입생 모집요강 1부*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십시오.

2022-06-09

2022 임파워먼트 힐링특강 개최 안내

본회에서는 2022 임파워먼트 힐링특강을 온라인 실시간 영상시청으로 개최합니다.차별화된 인문여행 콘텐츠로 세계여행 스토리텔링을 해주시는 김재열 강사님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특강을 진행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가. 일시: 2022년 7월 6일(수) 15:30부터 접속가능 나. 신청방법: 본회 홈페이지 행사참가신청(간호사 회원 등록가능, 500명 내외-선착순 마감) 접속방법: 신청자에 한하여 15:30분 부터 웨비나 사이트 접속가능 (메일로 개별링크 안내) 로그인 정보(성함, 면허번호(6자리)) 를 입력해야 입장가능 중복 로그인 안됨, 면허번호가 5자리인 경우 앞에 ‘0’ 기입) 모바일, 태블릿, 컴퓨터 중 1가지로만 로그인 가능 다. 주제: ‘여행에서 얻은 창의적 영감’ 라. 프로그램: 15:30 접속시작 15:50 – 16:00 개회식 및 인사말 16:00 – 16:50 1부-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지중해크루즈, 유럽리버크루즈) 17:00 – 18:00 2부- 여행에서 얻은 창의적 영감 (뉴질랜드 퀸스타운, 이탈리아 코모호수,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마. 이벤트: 강의가 끝난 다음날 참여자에게 기프티콘 증정(등록한 전화번호로 발송됨)   ※ 주의사항 윈도우7 이용 시 인터넷 익스플로러 는 동영상이 원활치 않을 수 있으니, Chrome을 이용 하여 시청 해주세요.  

2022-06-07

[보도] 전국유권자대회서‘간호법’ 조속한 제정, 국회에 재차 촉구

전국유권자대회서‘간호법’ 조속한 제정, 국회에 재차 촉구의사-간호사간 업무협력 강화 … 간호·돌봄체계 구축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제8기 지방자치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열린 ‘2022 전국유권자대회’에서 전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해 간호법을 국회가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간호협회 최훈화 정책전문위원은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2 전국유권자대회’에서 보건 분야 유권자 정책제안 주제로 ‘전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간호법’에 대해 이같이 밝힌 뒤 “간호법 제정으로 국민 건강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최훈화 정책전문위원은 “간호법이 제정되면 의사와 간호사 간의 업무협력 체계가 정립돼 환자안전을 높일 수 있다”며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에서 국민 건강권 보호를 위한 간호인력 확보와 지원 정책이 실행된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의료기관과 지역사회가 통합 연계된 간호·돌봄체계를 구축할 수 있고, 우수한 간호인력 양성과 적정배치 등을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 및 만성질환 증가 등의 보건의료 환경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최훈화 정책전문위원은 “간호법은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의결 과정만을 남겨놓고 있는데, 국회 설문조사 결과 국민 70.2%가 찬성하는 법안임에도 지난 법사위에서 법안 상정이 불발됐다”면서 “국회는 국민 건강 증진과 환자 안전을 지키려는 간호법 제정 취지를 잊지 말고 조속히 간호법 제정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지난 5월 26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언급한 뒤 “상임위에서 통과됐으니 법사위에서도 하루속히 상정해서 의결시켜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최훈화 정책전문위원은 “간호법은 지난 20년 4월 여야 3당 모두가 제정 추진 협약을 맺었고, 대선 전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간호협회를 방문해 간호법 제정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국민의힘과의 정책간담회를 통해 간호법 제정을 약속받았다”며 “더욱이 국제간호협의회 회장과 최고경영자가 직접 방한해 간호법 제정을 지지할 정도로 국제사회의 지지도 큰 만큼 국회는 간호법 제정 약속을 지켜달라”고 요구했다.현재 우리나라는 간호 관련 법령이 11개 부처 90여개 법에 산재해 있어 일관성 있는 간호정책 추진이 어렵다. 또한 점차 다양화되고 전문화되는 간호의 영역을 현행 의료법이 포괄하지도 못하는 문제도 있다. 그래서 미국, 일본 등 OECD 국가뿐만 아니라 아시아·아프리카 등 9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는 독립된 간호법을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최훈화 정책전문위원은 “간호법은 국민 누구나 간호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숙련된 간호사로부터 질 높고 안전한 간호서비스를 받을 국민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함”이라며 “국가 책임 하에 간호인력 육성 및 교육, 적정배치 그리고 수급체계 등을 구축해 국민의 보편적 건강을 보장하기 위한 법안임을 알아달라”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지역사회, 재택중심의 예방관리로 보건의료패러다임이 변한다”면서 “이를 위한 노인질환 예방 및 지원을 위한 맞춤형 간호를 구축하고, 간호돌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선 반드시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열린 2022 전국유권자대회에는 간호법 제정을 비롯해 총 8건의 정책이 제안됐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한국유권자중앙회는 유권자의 뜻이 온전히 이뤄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도 21대 국회 하반기 입법 활동과 제8기 지방자치 시대에 유권자가 원하는 정책이 반영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2022-06-07

2022 간호법 설명회 개최안내(온라인 실시간 영상시청)

본회에서는 간호법 제정과 관련하여 본회 회원들에게 간호법의 현주소에 대해 알리고 설명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온라인 실시간 영상시청으로 개최하오니 꼭 참여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가. 일시: 2022년 6월 13일(월) 오후 4시 나. 신청방법: 신청방법: 본회 홈페이지 행사참가신청(6월 10일 오전 10시까지) (각 기관 간호관리자급 2명씩 300명 내외-선착순 마감) 다. 접속방법: 메일, 핸드폰으로 개별링크 및 접속방법안내 라. 프로그램: 16:00–16:05 진행관련 안내 16:05-16:35 간호법 설명 ----------------곽월희(대한간호협회 부회장)

2022-06-03

2022<간호관리자 리더십 아카데미> 보수교육 개최 안내[종료]

본회에서는 간호관리자 역량강화를 위한 보수교육 2022「간호관리자 리더십 아카데미」를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분의 참여바랍니다. 1. 교육일정:  일주일 간격. 양일간 진행(보수교육 16시간 인정과목, 부분 이수 불가)                  1일차 - 2022년 7월 14일 (목) 09:20 ~ 17:40                    2일차 - 2022년 7월  21일 (목) 09:20 ~ 17:402. 장     소: 서울특별시간호사회 5층 강당3. 대 상 자: 경력 10년 이상의 간호사 및 간호관리자 50명 미만4. 운영방법: 현장 보수교육 5. 등록방법: KNA에듀센터(http://edu.kna.or.kr) 로그인 → 오프라인 RN교육 → 수강신청                  - 결제방법은 신용카드 & 실시간 계좌이체만 가능6. 등록기한: 2022. 6. 8.(수) 00시 ~ 7. 10.(일) 24시7. 주의사항:1) 보수교육 운영규정에 따라 지각, 미출결, 무단이탈 시 보수교육은 미이수 처리되며, 부분시간은 인정되지 않습니다.2)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소속기관에 제출하사는 경우 ‘실시간계좌이체’ 이용하여 결제진행하시기 바랍니다.3) 교육취소 및 환불신청은 KNA에듀센터(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환불규정은 대한간호협회의 규정에 따라 처리됩니다.4)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 과정은 중복 이수 불가합니다.5) 주차장이 협소하여 주차는 불가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8. 문     의: ☎ 02-853-5497(내선 108번) / E-mail: sna@seoulnurse.or.kr

2022-06-02

[보도] 6.1 지방선거, 간호사 19명 당선 영예 안아

6.1 지방선거, 간호사 19명 당선 영예 안아기초자치단체장 1명, 광역의회 시·도의원 4명, 기초의회 시·군·구의원 15명6월 1일 시행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모두 19명의 간호사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2일 지방선거 결과를 집계한 결과 기초자치단체장 1명, 광역의회 시·도의원 4명, 기초의회 구·시·군의원 15명으로 총 19명의 간호사가 당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 6명, 더불어민주당 12명, 정의당 1명이다. 지역별로는 인천 3명, 광주 1명, 대전 1명, 울산 1명, 강원 1명, 경기 4명, 전북 1명, 전남 2명, 경북 4명, 경남 1명이다.기초자치단체장으로는 김보라 후보(더불어민주당)가 50.35%를 득표하며 경기 안성시장 재선에 성공했다. 김보라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최초의 여성 재선시장이 됐다. 김보라 후보는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했으며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전국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광역의회 시·도의원에는 총 4명의 간호사 출신 정치인이 탄생했다. 남영숙 후보(국민의힘)는 무투표당선으로 경북도의원 재선에 성공했다. 남영숙 후보는 상주시의회에서 경북 최초로 여성 의회의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8년 제11대 경상북도의회에 입성해 농수산위원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어 인천시의원에는 장성숙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가 당선됐다. 장성숙 비례대표는 인천의료원 간호부장을 지냈다. 울산시의원에는 손명희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가 당선됐다. 손명희 비례대표는 동국대 간호대학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경기도의원에는 황세주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도 당선소식을 알렸다. 황세주 비례대표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간호사다.기초의회 구·시·군의원에는 총 14명의 간호사 출신 정치인이 배출됐다. 14명의 당선인은 다음과 같다.▲반미선 인천 남동구의원(더불어민주당) 재선, 서울간호전문대(현.서울여자간호대) 졸업 ▲황예원 광주 북구의원(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북구을 홍보소통위원장, 남부대 간호학과 박사과정 수료 ▲이해림 경기 고양시의원(더불어민주당) 재선, 고려대 졸업 ▲박주리 경기 과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 (전)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공보단 부대변인 ▲서향경 전북 정읍시의원(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보건복지정책개발 특별위원장 ▲신지수 인천 계양구의원(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계양갑지역위원회 여성청년특별위원장, 서울여자간호대 졸업 ▲이희래 대전 유성구의원(국민의힘) (전)대전시 간호사무관  ▲민귀희 강원도 동해시의원(국민의힘) (전)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장 ▲박유정 전남 목포시의원(정의당) 정의당 목포시위원회 부위원장, 성신간호대학(현.목포가톨릭대) 졸업 ▲김정임 전남 광양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민사조정위원, 순천간호전문대(현.청암대) 졸업 ▲이다영 경북 포항시의원(국민의힘) (현)포항시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주거분과 부위원장 ▲추은희 경북 구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향대 구미병원 간호사, 김천간호전문대(현.경북보건대) 졸업 ▲김계태 경북 경산시의원(국민의힘) 21세기여성정치연합 경산시지회장, 동산간호전문대(현.계명대) 졸업 ▲김민연 경남 하동군의원(국민의힘) 하동읍 여성의용소방대 부대장, 56세, 경기간호전문대(현.가천대) 졸업지방선거 당선인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의정활동을 시작하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 4년이다. 앞서 2018년 실시된 제7회 지방선거에서는 간호사 34명이 출마해 15명의 의원이 배출된 바 있다.(사진-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간호사 당선인)

2022-06-02

[채용]인구보건복지협회 직원모집 공고(마감)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인구 및 생식보건에 관한 사업을 통해 국민생활의 질적 향상을 추구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비영리 민간법인으로, 함께 근무할 직원을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 하오니, 유능한 인재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상세 모집 사항 및 입사지원서는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더 상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경우,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공지-채용공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1. 직종/인원  ○ 임신출산 상담 간호사(계약직) / 1명  ○ 눈 건강 상담 간호사(계약직) / 1명 2. 채용요건○ 자격 및 주요업무직종자격 및 주요업무비고(우대사항)임신출산 상담간호사○ 자격요건- 간호면허 소지자 ○ 주요업무- 성건강, 위기임신·출산 관련 건강,정서지원 상담*산부인과 임상경험 1년이상,2급 이상의 자격의 정신건강간호사,정신건강 분야 또는 임신,출산관련 상담 및 지원업무 1년 이상종사자눈 건강 상담간호사○ 자격요건- 간호면허 소지자 ○ 주요업무- 영유아 눈 건강 상담 전화상담*안과분야 1년 이상 종사자   3. 채용형태 및 근무처  ○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자(계약직)   ① 계약기간: 채용일(2022. 6월예정) ~ 2022. 12. 31   ② 근무장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4가길 20 인구보건복지협회(본부)   ③ 보 수직종보수(세전)비고임신출산 상담간호사(계약직)월3,000천원제세금 및 4대보험료 포함눈 건강 상담간호사(계약직)월3,000천원 4. 채용전형 진행 절차○ 1차: 서류전형(관련 증빙 자격증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추후 제출)○ 2차: 면접전형○ 합격자 발표: 면접일로부터 7일 이내 협회 홈페이지 공지○ 채용일: 2022. 6월 중(예정)

2022-06-02

[회원복지] 세종문화회관 산하 서울시국악관현악단/서울시합창단 의료진 감사할인 안내[종료]

세종문화회관 산하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서울시합창단에서는 코로나 등으로 인해 고생하고 계신 의료진을 위한 '감사할인(30%)'을 운영하고 있음을 회원분들께 안내드립니다. 예매 페이지 접속 후, 안내된 할인코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1. 쁘띠 콘서트-가곡시대(詩臺)  ☞예매하러 가기     - 일시: 6.14~15    - 장소: 세종체임버홀     - 내용: 김소월과 이은상의 시에 곡을 붙인 가곡을 묶어 독,중창 중심 레퍼토리로 구성    - 예매코드: 0446362. 2022 관현악 시리즈 전통과 실험-동해안 ☞ 예매하러 가기   - 일시: 6.25   - 장소: 세종M씨어터   - 내용: 동해안별신굿을 연구하고 공부한 위촉 작곡가의 창작 초연곡을 감상하실 수 있는 국악관현악   - 예매코드: 4196853. 서울시오페라단 - 오페라 파우스트: 악마의 속삭임 ☞예매하러 가기    - 일시: 6.23~6.25, 오후 3시   - 장소: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 내용: 괴테와 구노의 <파우스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연극과 오페라를 콜라주한 공연   - 예매코드: 9780224. 문의: 02-399-1000※ 첨부: 세종문화회관 공연 할인 안내문

2022-05-31

2022 법·윤리세미나 개최안내(온라인 실시간 영상시청)

본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2022 법·윤리세미나를 온라인 실시간 영상시청으로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가. 일시: 2022년 6월 30일(목) 나. 신청방법: 본회 홈페이지 행사참가신청(간호사 회원 등록가능, 500명 내외-선착순 마감) 접속방법: 신청자에 한하여 30분 전부터 웨비나 사이트 접속가능 (메일로 개별링크 안내) 로그인 정보(성함, 면허번호(6자리)) 를 입력해야 입장가능 중복 로그인 안됨, 면허번호가 5자리인 경우 앞에 ‘0’ 기입) 모바일, 태블릿, 컴퓨터 중 1가지로만 로그인 가능 다. 프로그램: 15:30-16:00 등록 및 음향점검, 자료 다운로드 16:00–16:10 진행관련 안내 16:10-16:15 환영사 16:15-17:00 전문간호사 업무범위 법제화 – 곽월희(대한간호협회 부회장) 17:00-17:10 휴식 17:10-18:40 간호사가 알아야 할 의료법, 간호법(관련사례 중심) - 오지은(변호사) 라. 이벤트: 강의가 끝난 다음날 참여자에게 기프티콘 증정(등록한 전화번호로 발송됨)※ 주의사항 윈도우7 이용 시 인터넷 익스플로러 는 동영상이 원활치 않을 수 있으니, Chrome을 이용 하여 시청 해주세요

2022-05-31

[보도]한국 간호사 증가율은 OECD 상위, 병원 배치는 최하위

한국 간호사 증가율은  OECD‘상위’ 병원 배치는 ‘최하위’“적정 간호사 배치 ‥ ‘환자 안전’을 위해 간호법 제정 서둘러야”우리나라 간호사 연평균 증가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4배 이상 높았다. 그러나 과중한 업무량, 열악한 근무환경, 업무 부적응 문제 등으로 인해 OECD 국가 중 면허 간호사 대비 임상 간호사의 비율은 50.9%로 최하위권(OECD 평균 68.2%)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따라 숙련된 간호사를 확보해 초고령사회에 대비하고 적정 간호사를 배치해 환자에게 안전한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간호법이 조속히 제정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간하는 ‘건강보험통계’와 병원간호사회의 ‘병원간호인력 배치현황 실태조사’를 자체 분석한 결과 올해 3월 말 현재 전체 간호사 면허자(48만1443명, 2021년과 2022년은 사망자를 포함한 추정치) 가운데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임상간호사는 50.9%(24만5021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OECD 국가 중 면허 간호사 대비 임상 간호사의 평균 비율인 68.2%와 비교하면 최하위권인 상황이다.우리나라 간호사 면허자는 2019년 2만356명, 2020년 2만1357명, 2021년 2만1741명, 2020년 2만3362명으로 매년 평균 5.1% 증가해 OECD 국가 평균인 1.2%보다 4.25배 높다. 그러나 과중한 업무량과 열악한 근무환경, 신규간호사의 병원 업무 부적응 등으로 인해 전체 간호사 면허자 중 임상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비중은 2018년 49.5%, 2019년 51.9%, 2020년 51.7%, 2021년 52.5%, 2022년 3월말 현재 50.9%에 불과한 실정이다.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임상 간호사 수도 2019년 1만9979명, 2020년 1만169명, 2021년 1만4845명, 2022년 3월말 현재 4714명 늘어나 4만9707명 증가하는데 그쳤다. 같은 기간 국시에 합격자한 간호사 신규 면허자 수는 모두 10만7227명이었다. 올해 신규 면허자(2만3362명)로만 보면 2만 명 가까이 열악한 근무환경 등으로 인해 최근 병원을 떠났다는 계산이 나온다. [표1] 최근 5년간 의료기관 근무 간호사 수(단위: 명)구분2022.3월 말순증가2021년 말순증가2020년 말순증가2019년 말순증가2018년 말전체245,0214,714240,30714,845225,46210,169215,29319,979195,314서울59,20343058,7733,99554,7782,05152,7274,96447,763부산20,07227819,79483318,96144718,5141,81816,696대구14,74676313,9831,30012,68312612,5572,01610,541인천12,6731712,65648012,17653711,6391,28410,355광주9,7382869,4523409,1121638,9499597,990대전8,0601897,8714147,4573047,1538796,274울산5,2442005,0442364,8081964,6126094,003세종9314988212875453422049171경기48,4721,36447,1083,18643,9224,22839,6943,10136,593강원6,7821356,6474126,2351926,0435345,509충북5,213805,1332644,8691024,7673854,382충남7,494747,4201,3086,1121725,9406565,284전북8,6392058,4344637,9713197,6523237,329전남9,0281288,8803248,556178,5394888,051경북10,44326410,1794869,6931169,5776568,921경남15,22217615,04647014,57660413,9721,11012,862제주3,061563,0052062,799612,7381482,590자료: 「건강보험통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간호사 사직율도 매년 높아지고 있다. 2018년 13.9%였던 간호사 사직률은 2020년에는 14.5%로 0.6%포인트나 높아졌다. 간호사들의 사직이유를 보면 타병원이나 타직종으로의 전환이 28.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업무 부적응 17.1%, 질병 및 신체적 이유 10.6%,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6.3%, 교대근무 및 야간근무 5.1%, 과다한 업무량 3.9%, 급여 불만족 1.3% 순이었다.특히 신규간호사의 경우 업무 부적응 등으로 인해 2018년 42.7%였던 1년 이내 사직률이 2019년 45.5%, 2020년에는 47.7%로 매년 급상승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2016년 신규간호사 1년 이내 사직률은 33.9%였다. 불과 5년 사이 13.8%나 높아졌다.[표2] 최근 5년간 병원 간호사 사직률(단위: %)연도사직률전체신규201612.433.9201713.838.1201813.942.7201915.445.5202014.547.7자료: 병원간호사회, 병원간호인력 배치현황 실태조사이처럼 간호인력 문제가 악순환만 반복되고 있는 것을 두고 간호계는 현행 의료법이 의료시설이나 의사 관련 조항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인력 문제가 불거진 지는 벌써 수십 년이 흘렀다”면서 “하지만 간호인력을 늘리고 처우를 개선해 간호사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제 내용은 거의 없이 간호대학 신증설을 통해 땜질식 대책만을 세우다 보니 문제가 해결되기는 보다는 오히려 악화만 됐다”고 말했다.실제 간호사 부족문제는 전례 없이 장기간 지속돼 온 코로나 팬데믹으로 드러났다. 코로나 전담병원 등으로 지정된 공공의료기관은 만성적인 간호사 부족에 중환자실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했다. 의료기관의 병상 수는 OECD 국가 중 일본에 이어 두 번째에 달할 정도로 많았지만, 중환자실은 적고, 중환자를 담당할 숙련 간호사의 공백도 컸다. 코로나 전담병원 등으로 지정받은 지방의료원들은 열악한 근무조건과 낮은 임금으로 병실은 있어도 숙련된 경력직 간호사가 없어 환자의 안전까지 위협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우리나라 간호사의 노동강도는 외국과 비교하면 적게는 2배 많게는 4배에 달해 살인적인 노동강도”라면서 “간호사들은 밥 한끼 제때 먹지 못하고 화장실 갈 여유조차 없을 정도로 뛰어다니며 환자들을 살핀다. 그래서 방광염과 위장병을 달고 산다”고 임상 간호사들이 놓인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의료기관 뿐 아니라 지역사회 등에서의 보건의료와 간호 돌봄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와 필요에 부응하고, 우수한 간호인력의 양성과 적정배치, 그리고 장기근속을 통해 숙련된 간호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처우개선을 제도화할 수 있는 간호법이 조속히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