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2-11 |
2025년도 회원등록 마감 안내[ 온. 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 안내 ]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입니다. 온·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회원 등록을 예정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마감기한을 확인하시어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평생회원 마감 - 2025.12.15.(월) 18:00 까지 2. 감액/면제 마감 - 2025.12.26.(금) 3. 가상계좌 마감 - 2025.12.28.(일) 4. 회원등록 마감 - 오프라인: 2025.12.19.(금) - 온라인: 2025.12.31.(수) 18:00 까지 ☎ 문의사항 - 오프라인 등록 02-853-5497 - 온라인 등록 1588-6282(내선 4번) |
|
| 2025-12-04 |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신청 안내대한간호협회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선진 사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형 모델에 대한 논의와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다음과 같이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님들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25.12.10.(수) 10:00(9:30 접수 시작) 2.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개별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3. 주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 서영석 의원, 김남희 의원 외 4. 주관: 대한간호협회 5. 신청: 구글 링크: https://forms.gle/tNEDYHDyQgQe1yVh9 신청 바로가기 클릭 붙임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 기획(안) 1부. 끝. |
|
|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
|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
|
|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
| 2025-03-20 |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
|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4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원고 선정 2025년 Summer호 8월 30일 2024.9.1. ∼ 2025.3.30. 4월 예정 Winter호 12월 31일 2025.3.1. ∼ 8.31. 9월 예정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
|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
| 2022-04-19 |
[보도]ICN 하워드 캐튼 CEO “간호법,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법”ICN 하워드 캐튼 CEO “간호법,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법”국회 기자회견서 ‘간호법 지지 선언’…“의사 역할 침해 안해” 강조“간호법은 간호사와 환자 모두를 보호하는 필수적인 법이자,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법입니다”국제간호협의회(ICN) 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CEO(최고경영자)는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간호법 제정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간호법 제정을 적극 지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하워드 캐튼 ICN 최고경영자는 “ICN은 간호법이 간호 인력 지원을 강화하고, 나아가 전 세계 사람들이 직면한 모든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필수적인 법적 체계의 마련이라고 믿는다”면서 간호법은 유엔에서 강조하는 “보편적 건강을 보장하고 보건의료체계 발전에 기여하는 법안”이라고 설명했다.그동안 ICN은 간호법이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 이미 있으며, 진취적인 국회 3당 의원들이 발의한 이 법안은 대한민국 간호인력을 지원하고 강화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법안으로 확신하며, 간호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왔다. 앞서 지난 5~7일 동안 파멜라 시프리아노 ICN 회장이 대한민국을 방문해 국회는 물론 보건복지부 등을 직접 찾아가 대한민국에 간호법이 제정돼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하워드 캐튼 ICN 최고경영자는 “간호법의 목표는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간호사에게 적절한 근무환경조건을 보장하는 것”이라며 “오늘날의 다양하고 복잡한 간호 업무를 정비하고 규율하기 위해서 반드시 확고하고 독립적인 법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된 ‘세계간호현황 및 간호사를 위한 전략적 방향’보고서에서는 간호사를 핵심적인 의료인력으로 평가하고, 국제노동기구(ILO)의 간호인력협약에서는 각 국가는 법률로써 간호 업무 수행에 필요한 자격조건을 명시해야 한다”며 간호인력을 위한 법안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하워드 캐튼 ICN 최고경영자는 “무엇보다 ICN은 간호법이 의사의 역할을 훼손하지 않는다는 점을 대한민국 의료진들에게 확인시켜 드린다”며 “간호법은 의사의‘지도’또는‘처방’에 따라 간호사의 면허 업무범위 내에서 간호업무를 하도록 명시하고 있기에 의사의 역할을 결코 침해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이어 “간호법 제정으로 의료 전문가 간의 협업을 통해 환자는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미 전 세계 많은 국가에서 복잡한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간호사 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고, 정부가 지원과 투자에 나서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하워드 캐튼 ICN 최고경영자는 “ICN은 한국의 뛰어난 의료기술 향상과 함께 한국 간호계의 발전을 통해서 전 국민에게 최고의 의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간호법 제정을 적극 지지하고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건강한 대한민국을 바라는 ICN의 진심이 담긴 제언을 충분히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국회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겠다”고 밝혔다.[첨부] 하워드 캐튼 ICN 최고경영자 국회 기자회견 전문(사진-하워드 캐튼 ICN 최고경영자 국회 기자회견 사진) |
|
| 2022-04-19 |
[보도]간협, 전문간호사 업무범위 법제화 “제도 활성화 기대”간협, 전문간호사 업무범위 법제화 “제도 활성화 기대”13개 분야별 전문간호사 업무범위 규정 마련정부·관련단체·전문가 간 4차례 회의와 논의 거쳐 합의 마련대한간호협회는 19일 전문간호사 업무 범위를 구체적으로 정한 「전문간호사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날 보건복지부는 전문간호사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을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법령상 ‘자격’만 규정되어 있는 채 업무범위가 없었던 전문간호사의 업무가 구체적으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분야별 전문간호업무와 주사, 처치 등 분야별 진료지원에 필요한 업무를 명확하게 규정함으로써 전문간호사 역할 수행에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였다.특히, 이번 개정안은 전문간호사 교육기관을 체계적·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전문간호사 교육기관 질 관리 업무’의 위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증가하는 간호서비스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한 전문간호사를 배출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한간호협회는 “전문간호사의 업무범위가 구체적으로 규정됨으로써 전문간호사 자격 제도가 활성화되고 전문성을 보다 향상시킴으로써 전문의료인력이 효율적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전문간호사의 업무범위는 2018년 3월 개정된 「의료법」 제78조에 따라 보건복지부령에서 정하도록 했다. 이후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대한간호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등 보건의료단체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공익위원으로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4차례 회의와 논의를 거쳐 개정령을 합의·마련했다.전문간호사는 감염관리, 중환자, 종양, 마취 등 총 13개 분야로 나뉘어져 있다.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실무경력을 쌓은 뒤 복지부 지정 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전문간호사 자격을 획득할 수 있다.대한간호협회는 “그동안 전문간호사의 업무범위가 명확하지 않아, 전문간호사 자격을 갖추고도 현장에서 역할 수행에 제약이 많았다”면서 “업무범위 규정 마련을 계기로 향후 전문간호사 제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문간호사 실무경력 인정 기준, 교육기관 지정평가 기준 등 개정 시 간호계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제안하겠다.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전문간호사제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미지-대한간호협회 전경) |
|
| 2022-04-18 |
[보도]간협, 의협 등에 간호법 거짓광고 즉각 중단 요구간협 , 의협 등에 간호법 ‘거짓광고’ 즉각 중단 요구“제정 취지 훼손 … 대한민국 보건의료 바로 세우는 법안” 강조대한간호협회는 18일 대한의사협회 외 일부 보건의료단체의 명의로 간호법 관련 신문광고가 게재된 것과 관련 “거짓정보로 간호법 제정취지를 훼손시키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대한의사협회 외 일부 보건의료단체는 지난 15일 J신문 1면에 ‘간호단독법은 대한민국 의료를 무너뜨립니다’라는 거짓정보를 담은 광고를 게재한 바 있다.대한간호협회는 이날 ‘대한의사협회 등은 거짓정보 담은 광고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을 내고 “간호법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간호정책을 통해 국민 누구나 지역에 상관없이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법으로, 오히려 대한민국 보건의료를 바로 세우는 법안”이라고 강조했다.실제로 국회에서 발의된 간호법안의 제안이유를 살펴보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간호정책 시행이 필요하나, 현행 의료법에는 이와 관련된 규정이 미비한 상태”라며 “이에 세계 대다수 국가와 같이 의료법과 별도로 간호사 등 인력에 관한 총괄적인 법률을 제정해 각종 감염병 퇴치 및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려는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다.대한간호협회는 “간호단독법이 불법의료로 국민건강을 위협한다는 광고는 거짓정보이자 국민에게 혼란만을 주는 완벽한 가짜뉴스”라며 “간호법안의 제안이유와 본문만 잠시 읽어봐도 금방 들통날 거짓 행동을 왜 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간호 직역의 이익만을 주장하는 것’이란 광고 문구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했다. 대한간호협회는 “간호법이 간호사법이 아닌 이유도, 모든 국민이 수준 높은 간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간호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기 때문”이라며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간호인력 모두가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둔 법안임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간호사 업무 범위가 ‘진료 보조’가 아닌 ‘진료에 필요한 업무’로 명시된 것과 관련 “간호법 제12조 2항 전문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의 지도 또는 처방 하에 시행하는 환자 진료에 필요한 업무’이다. 이미 ‘지도 또는 처방 하에’란 문구에 진료 보조의 의미가 있어, 간호법에는 ‘진료에 필요한 업무’로 명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의 지도 또는 처방 하에’라는 행위 제한을 두기 때문에 간호사만의 독자적인 진료행위도 있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대한간호협회는 “간호법은 OECD 38개국 중 33개국에서 시행할 정도로 제정 필요성과 효과성이 입증된 보편적 입법체계이다. 만일 간호법이 보건의료인 원팀을 무너뜨린다면 이미 시행 중인 대다수 국가들의 보건의료체계는 붕괴돼야 했을 것”이라며 “전 세계에 보편적으로 입법화되어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 있는 간호법을 도리어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법이자 간호사만을 이익을 위한 악법으로 프레임을 만들고, 거짓 선전으로 일관하는 독선적이고 위압적인 행태야말로 타 보건의료인의 협력을 저해하는 것”이라고 대한의사협회 등 간호법 반대 단체를 강하게 비판했다.(이미지-대한간호협회 회관 전경) |
|
| 2022-04-18 |
[알림]대한간호협회-지역환자안전센터, 환자안전사고 보고방법 안내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에서 환자안전사고 보고방법을 안내 드리오니 업무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다운로드가 필요하신 경우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고, 자료를 인용할 경우는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2022-04-18 |
[행사]「전문간호사 업무범위 법제화 의의 및 활성화 방안」에 관한 토론회 개최대한간호협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오니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랍니다.(대한간호협회 유튜브에서 생중계 예정) |
|
| 2022-04-18 |
[알림]대한간호협회-지역환자안전센터, 2022년 제2차 환자안전 주의경보 안내'2022년 제2차 환자안전 주의경보 안내'가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 포털(www.kops.or.kr)에 게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가. 목적: 환자안전사고 정보 및 재발방지대책 등 관련 정보 공유나. 주요내용: 욕창으로 인해 환자에게 심각한 위해 발생※ 이미지 다운로드가 필요하신 경우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고, 자료를 인용할 경우는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2022-04-15 |
[포상] 제2회 마리안느·마가렛 봉사대상 후보자 추천 안내[마감]고흥군에서는 소록도에서 40여 년간 한센인을 위해 간호봉사, 영아원 운영, 결핵병동 건축 등 나눔의 삶을 실천한 마리안느·마가렛 두 간호사의 봉사정신을 계승하고자, 2021년에 「마리안느·마가렛 봉사대상」을 제정하여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이에 봉사대상 홍보 및 후보자 발굴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귀 기관에 적격자가 있으시면 붙임 자료를 참조하여 2022.5.30.(월)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대상 : 마리안느·마가렛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나 지역사회에 헌신·봉사한 국·내외 거주자 1) 간호 부문: 선행과 봉사활동을 통해 간호정신을 구현 2) 봉사 부문: 경제적·물질적 도움보다는 순수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등 헌신적 으로 노력봉사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 2. 추천 마감 : 2021년 5월 30일(월) 3. 추천 인원 : 기관별 1명 4. 제출 서류 1) 추천서 2) 이력서 3) 공적조서 5. 발표 및 시상 1) 발표: 8월 중 2) 시상: 12월 중 3) 시상내역: 부문별 1명/ 상금 각 1천만 원 6.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
|
| 2022-04-14 |
[보도]간협, 세계의사회에 거짓주장 담은 성명 즉각 철회 요구간협, 세계의사회에 거짓주장 담은 성명 즉각 철회 요구의협 제공한 잘못된 정보로 국제사회에 입법부와 국회의원 명예 실추시켜대한간호협회는 14일 세계의사회(WMA)가 대한의사협회의 일방적 주장만을 듣고 대한민국 간호법에 대한 공식 성명을 발표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세계의사회는 지난 9일 ‘간호사가 독립적으로 의료행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대한민국 입법부 시도에 대해 즉각적인 반대를 한다’는 내용의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이에 간호협회는 ‘세계의사회의 간호법 허위 성명에 대한 규탄문’을 내고 “세계의사회가 간호법을 발의한 대한민국 국회에 사실을 확인하거나 정확한 검증 없이 대한의사협회의 일방적 주장만을 가지고 공식 성명을 발표한 것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세계의사회는 사실 확인 없이 대한의사협회의 거짓 주장을 담은 성명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특히 “세계의사회에 잘못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제사회에 대한민국 입법부와 국회의 명예를 실추시킨 대한의사협회에 분명히 경고한다”고 강조했다.대한의사협회 재정기획위원장과 국제이사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세계의사회 이사회에 참석해 일방적으로 ‘간호법 제정이 부당하다’는 거짓주장을 세계의사회에 전달했다. 그리고 세계의사회는 한국 국회에 사실 확인 없이 ‘대한민국 입법부 시도에 즉각 반대한다’는 내용을 공식 성명으로 채택했다.간호협회는 “세계의사회 하이디 스텐스마이렌 회장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한국에서 발의된 간호법은 의사 지휘 감독 없이도 필수 의료행위를 제공할 수 있게 함으로써 비의사진료를 허용한다는 이유를 내세워 법안 심각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힌 뒤 “그러나 세계의사회가 주장하는 ‘의사 지휘감독 없이 필수의료행위를 해 비의사 진료를 허용한다’는 내용은 간호법 어디서도 찾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간호법안 내 간호사 업무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의 지도 또는 처방 하에 환자 진료에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도록 분명히 명시하고 있다. ‘지도’ 또는 ‘처방’에 따라 간호사 면허범위 내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한했기 때문에 의사 고유의 진료업무를 침해하지 않는다.간호협회는 “간호법 제정 이유는 미국, 일본, 독일 등 세계 대다수 국가와 같이 의료법과 별도로 간호사 등 인력에 관한 총괄적인 법률을 제정해 숙련되고 전문성 있는 간호 인력의 지속적 확보와 감염병 치료에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제정안 첫 장에 강조하고 있다”면서 “세계의사회의 성명은 명백히 왜곡된 정보제공으로 인한 편협적인 오보”라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간호협회는 “세계의사회는 한국 국회에서 발의한 제정법 취지나 한국 보건의료 환경의 현안에 대한 진위 파악도 없이 환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법으로 한순간에 전락시키는 성명을 발표한 것”이라면서 “의사협회의 일방적 주장에 의해 세계의사회가 공식성명을 발표한 것에 대해 유감을 감출 수 없다”며 의사협회가 잘못된 정보를 세계의사회에 재공해 국제사회에 대한민국 입법부와 국회의원의 명예를 실추시킨 점에 대해 경고했다. |
|
| 2022-04-14 |
[모집] 2022학년도 후기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신입생 모집 안내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2022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과 관련하여 서울시간호사회 회원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인터넷 원서접수: 2022년 05월 09일(월) 09:00 ~ 2022년 05월 20일(금) 17:00■제출서류 마감기한: 2022년 05월 23일(월)까지■면접전형일: 2022년 06월 04일(토) 10:00 ~■합격자발표: 2022년 06월 17일(금) 16:00 예정 ■기타안내 가. 다양한 장학 혜택 : 재학 학과와 유사 직종에 재직시 장학 혜택 제공,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재직자 장학 혜택 제공 등 (*MOU 체결기관 재직자(서울시간호사회 소속회원)에 대하여는 별도의 장학 혜택 제공) 나. 자격증 취득 : 사회복지학과 졸업시 사회복지사(2급)과 관련한 강의 수강을 통해 자격증 취득 다. 야간수업 운영 : 재직자 학생들을 위한 야간수업운영 (19시~22시까지 *상세 시간표는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문의: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실 Tel) 02-450-3271~2■첨부: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신입생 모집요강 1부*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십시오. |
|
| 2022-04-13 |
[보도]“간호법, 국회서 논의 충분…4월 임시국회서 제정돼야”“간호법, 국회서 논의 충분…4월 임시국회서 제정돼야”간호계, 한 목소리로 여야 3당에 약속 이행 재차 촉구간호계 오랜 숙원인 간호법 제정이 21대 국회에서 1년 넘게 논의된 만큼 4월 임시국회에서는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13일 국회 앞에서 간호법 제정과 불법진료·불법의료기관 퇴출을 위한 수요 집회를 열고 “여야 3당은 4월 임시국회에서 간호법을 제정해 달라”고 국회를 압박했다. 여야 3당 제정 약속에 힘입어 지난해 3월 발의된 간호법은 공청회와 2차에 걸친 법안심사소위에서의 논의를 통해 국민 70.2%의 찬성을 이끌어내는 등 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만들어졌으나 대선 등을 이유로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이와 관련 이날 집회에 참여한 전국에서 모인 150여명의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여야 3당의 제정 약속 이행 촉구와 함께 국민 생명과 환자 안전을 위해 간호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국회를 향해 한 목소리로 간호법 4월 임시국회 통과를 외쳤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조문숙 부회장 대독)은 간호법 제정 촉구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2차례 법안소위를 통해 여야의원뿐 아니라 정부도 간호법 제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면서 “정부 주도의 단체 간 쟁점 정리 및 의견 수렴도 완료됐기에 간호법 제정 논의를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이어 신경림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재난적 의료위기 상황에서 간호사 등 의료인력 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깨달았다”며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해 이제는 국회가 간호법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대한의사협회와 일부 보건의료단체들이 주장하는 간호법 관련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고 “ICN 파멜라 회장이 간호법을 제정한 다른 나라에선 직역 간 갈등이 없었다고 밝힌 것처럼 이제라도 의사협회와 일부 보건의료단체들은 간호법에 대한 거짓주장을 멈추고 국민을 위한 간호법 제정을 함께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다.시도간호사회를 대표해 나선 경기도간호사회 전화연 회장은 “국회는 이제 간호법 제정 약속을 지키는 신의를 보여야 한다”며 “더 이상 간호사의 사명감과 헌신으로만 국민 건강을 지키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전화연 회장은 “신기루 같은 직종 간 합의를 찾기보단, 간호법의 목적을 살펴 국회에서 합의해야 한다”면서 “국민 안전을 위해 수술실 CCTV 설치 법안을 통과시킨 기억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집회에선 이상순 경북보건대 간호학과 교수가 작사·작곡한 <오 나의 간호사>, <간호법이 필요해>가 공연돼 참석자들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 나의 간호사>는 간호사를 연인으로 둔 남자친구의 기다림을 노래가사로 만들었다. <간호법이 필요해>는 국민 건강을 위해 간호법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았다.한편, 수요 집회는 국회 앞과 현대캐피탈빌딩, 금산빌딩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등 모두 5곳에서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을 이용해 진행됐다. 집회가 끝난 후에도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 전단지 등을 이용해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알렸다. 수요집회 현장은 매주 수요일 유튜브 채널 ‘KNA TV’를 통해서 실시간 생중계되며,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
|
| 2022-04-12 |
[알림] RN JOB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출시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에서 'RNJOB' 앱을 개발 및 배포하고 있으니 필요시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화면 및 주요 기능2. 다운로드 및 설치 |
|
| 2022-04-12 |
[포상] 제54회 신사임당상 포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한국여성소비자연합에서는 학문과 효행, 예능 등 다방면에 뛰어나셨던 당대의 여류 ‘신사임당’의 탄생 518년을 맞이하여 5월 17일(예정) 제54회 신사임당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며 신사임당像을 선정 하오니, 붙임에 따라 포상후보자를 2022.4.14.(목)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대상: 1) 후보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기혼여성이어야 한다. 단, 해외에서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기혼여성은 예외로 한다. 2) 문학이나 예술에 뛰어난 자질과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3) 주위에서 여성의 귀감이 되어 존경받고 있는 분이어야 한다. 4) 봉사정신을 갖고 사회참여활동에 적극 앞장서는 분이어야 한다. 5) 연령은 만 55세 이상이어야 한다. 6) 가족관계에 있어 자녀와 부군이 사회에 물의가 없는 분이어야 한다. 7) 후보자는 수상된 이후 본회목적에 찬동하고 본회 활동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 2. 제출 서류: 1) 추천서 2부 2) 이력서 2부 3) 호적 등본 및 원적 각2부 4) 주요업적 및 공적자료 2부 5) 명함판사진 2장(6개월 이내의 사진) 6) 후보자 기본서류「붙임(2)양식」 2부 3. 추천 마감: 2022. 4. 14(목) 4. 추천 인원: 기관별 1명 5.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