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2-11 |
2025년도 회원등록 마감 안내[ 온. 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 안내 ]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입니다. 온·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회원 등록을 예정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마감기한을 확인하시어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평생회원 마감 - 2025.12.15.(월) 18:00 까지 2. 감액/면제 마감 - 2025.12.26.(금) 3. 가상계좌 마감 - 2025.12.28.(일) 4. 회원등록 마감 - 오프라인: 2025.12.19.(금) - 온라인: 2025.12.31.(수) 18:00 까지 ☎ 문의사항 - 오프라인 등록 02-853-5497 - 온라인 등록 1588-6282(내선 4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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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신청 안내대한간호협회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선진 사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형 모델에 대한 논의와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다음과 같이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님들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25.12.10.(수) 10:00(9:30 접수 시작) 2.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개별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3. 주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 서영석 의원, 김남희 의원 외 4. 주관: 대한간호협회 5. 신청: 구글 링크: https://forms.gle/tNEDYHDyQgQe1yVh9 신청 바로가기 클릭 붙임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 기획(안) 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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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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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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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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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0 |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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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4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원고 선정 2025년 Summer호 8월 30일 2024.9.1. ∼ 2025.3.30. 4월 예정 Winter호 12월 31일 2025.3.1. ∼ 8.31. 9월 예정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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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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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2 |
[보도]“간호법은 ‘부모돌봄법’이다!”“간호법은 ‘부모돌봄법’이다!”“간호법은 부모돌봄· 지역돌봄 확대로 ‘존엄돌봄’을 실현하자는 것 ”“간호법 범국민 토론회 제안... 전국순회 ‘민트 앤젤’ 민심 대장정 시작 ”“의사협회 간호법 반대 진짜 이유...의대정원 확대 논의 사전차단 위해?” “의사 아들·딸 없어도 ‘존엄돌봄’ 받을 수 있는 세상 만들어야...”김영경 대한간호협회장이 간호법 반대 농성중인 대한의사협회에 범국민토론회를 제안하는 한편 부산, 광주, 대구, 대전, 인천을 돌며 대한간호협회의 모든 역량을 동원, 전국순회 민심대장정에 나서겠다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회장은 간호협회장, 의사협회장, 시민단체 관계자, 국민 대표 등이 참여하는 범국민토론회 제안에 앞서, ‘간호법은 부모돌봄법’이라고 천명함으로써 의사협회와 일전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김영경 대한간호협회장은 22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간호법은 의사들의 이익이나 현행 의료시스템을 침해하지 않고,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는 ‘지역 돌봄, 부모 돌봄’을 지향한다”며 의사협회를 겨냥해 포문을 열었다. 김회장은 이어 “대한민국의 의료 현실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는 영화 제목처럼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위한 의료시스템도 거의 없고 ‘존엄한 돌봄’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회장은 또 의사들의 제 밥그릇 챙기기가 대한민국 전체 의료시스템을 불신하게 만들고 있다. 의사협회의 간호법 반대 이유가 ‘의사 증원 및 의대정원 확대’ 논의를 사전차단하기 위함이란 말이 항간에는 파다하다”고 의사협회를 직격했다. 이어 “의사들은 자신들의 밥그릇 지키기를 위해 간호법을 희생제물로 삼지는 말아야 할 것”이라고 의사협회를 성토했다. 김회장의 이 같은 언급은 우리나라 의사 숫자(인구 1천명당 2.39명)가 OECD국가 평균(인구 1천명당 3.58명)에 비해 현저히 적어서 생기는 수많은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의대정원 확대논의를 항상 파업으로 무산시켜온 의사들의 이기적 행태를 비판하고 있는 것. 김회장은 의사협회의 국회 앞 농성도 비판하고 나섰다. “국회 앞 농성중인 의사협 관계자들의 겉과 속이 다른 이중적 행태는 ‘금수저 구걸, 부자 구걸’이란 말을 떠오르게 한다” 라며 “히포크라테스가 혀를 차며 통곡할 일”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김회장은 <간호법과 ‘존엄한 돌봄 활성화’의 걸림돌은 과연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의사협회장에게 TV로 생중계되는 범국민 공개토론회를 열자고 전격 제안했다. 김회장은 토론세부 주제로 <1부 : 국민 의료 서비스 강화와 의대정원 확대의 필요성>, <2부: 간호법은 왜 부모돌봄법인가?> , <3부 : 현행 의료서비스는 과연 부모돌봄에 최적인가> 등 3가지 소주제를 제안함과 동시에 TV생중계 토론이 성사될 수 있도록 국민들과 언론사들이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김회장은 “대한간호협회는 간호법 관련 국민여론 수렴과 홍보를 위해 전국( 대구>부산>대전>광주>인천) 을 순회하는 <민트(Min-T) 엔젤 대장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트 엔젤’이란 ‘민심의 물꼬를 트며 국민과 소통하는 간호천사들’이라는 뜻이며, 앞으로 대한민국 의료시스템이 민트색처럼 희망차고 생기발랄하게 변모하길 바라는 염원이 담겼다는 게 김회장의 설명. 김회장은 기자회견을 마무리하며 “의사 본인들은 자신의 부모님을 현행 의료시스템 하에서 원만하게 모시며 돌봐드릴 수 있는가? 현행 부모돌봄.지역돌봄 시스템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김회장은 “만약 이 질문에 의사들이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양심이 실종된 것”이라고 꼬집고, “아프신 부모님의 간병 문제에 직면할 때 국민들은 우리나라 간병 제도의 후진성을 깨닫고 혀를 내두르게 된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이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 자체가 많지 않고 입원결정도 병원의 의사가 할 뿐 아니라 병원에서는 돌봄이 절실한 환자는 정작 간호간병병동에 입원시키지 않고, 경증환자만 입원시킨다”라고 질타했다. 김회장은 또 “간병이 가장 절실한 요양병원은 아예 간병서비스 자체가 제공되지 않는다. 또한 요양병원은 상시적인 간호인력 부족 상태로 노인학대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우리나라에 전면적인 간호간병서비스 제도를 도입하려면 지금보다 대략 2~3배 많은 간호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회장은 현재의 의사 중심의 의료법 시스템 하에서 간호인력은 소모품처럼 취급받고 있다며, 우리 부모님을 비롯한 환자,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돌봄을 위한 공적가치 실현을 위해 간호인력 확충과 간호정책 시행의 근거법인 간호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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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2 |
[포상] 2023년 The Princess Srinagarindra Award 포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태국 Srinagarindra 공주의 간호계 공헌과 공주의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설립된 태국 Princess Srinagarindra 수상 재단에서는 공주의 간호, 조산, 사회복지의 공헌을 기리며 세계의 간호사 및 조산사 그룹이나 개인에게 상을 수여해오고 있습니다. 붙임 양식에 포상 후보자를 2023.4.19.(수)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제출 서류: 2023년 Princess Srinagarindra Award 포상후보자 양식(첨부파일참고) 2. 추천 마감: 2023. 4. 19(수) 18:00까지 3. 추천 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4.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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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2 |
[포상] 2023년 Prince Mahidol Award 포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태국 Mahidol of Songkla 왕자의 100주년 생일을 기념으로 설립한 태국 Prince Mahidol Award 재단에서는 전 세계 인류를 위한 의료 및 공중 보건 서비스의 발전에 중요하고 귀감이 되는 기여를 한 개인의 혹은 기관에 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붙임 양식에 포상 후보자를 2023.4.19.(수)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제출 서류: 2023년 Prince Mahidol Award 포상후보자 양식(첨부파일참고) 2. 추천 마감: 2023. 4. 19(수) 18:00까지 3. 추천 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4.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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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2 |
[포상] 제55대 신사임당상 포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한국여성소비자연합에서는 학문과 효행, 예능 등 다방면에 뛰어나셨던 당대의 여류 ‘신사임당’의 탄생 519년을 맞이하여 한국 여성의 귀감이 될 신사임당상을 선정하오니, 붙임 양식에 포상 후보자를 2023.4.12.(수)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제출 서류: ‘제24회 사회복지의날’ 사회복지 유공자 포상후보자 양식(첨부파일참고) 2. 추천 마감: 2023. 4. 12(수) 18:00까지 3. 추천 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4.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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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2 |
[포상] ‘제24회 사회복지의날’ 사회복지 유공자 포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사회복지 유공자를 발 굴·포상함으로써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부문 종사자 활동을 장려 하고자 합니다. 붙임 양식에 포상 후보자를 2023.3.29.(수)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제출 서류: ‘제24회 사회복지의날’ 사회복지 유공자 포상후보자 양식(첨부파일참고) 2. 추천 마감: 2023. 3. 29(수) 18:00까지 3. 추천 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4.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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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1 |
[홍보사업] 【2023년 제23회 여성마라톤대회】 참가 신청 안내 - 전 코스 마감!!!죄송합니다! 3.22일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서울시와 여성신문사가 여성과 가족을 위한 건강 스포츠 축제를 통해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여성마라톤 대회가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됩니다.올해도 본회가 참여하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1. 행사명: 2023 제23회 여성마라톤대회2. 일시: 5.6.(토) 8:30 ~ 13:003. 장소: 상암월드컵공원 내 평화광장4. 대상: 서울시간호사회 등록회원 (회원 본인이 아닌 경우 또는 등록회원이 아닌 경우는 신청이 불가능합니다)5. 종목: 10km마라톤, 5km마라톤, 3km걷기 중 택일6. 참가비: 10km마라톤(40,000원), 5km마라톤(35,000원), 3km걷기(25,000원)을 본회에서 전액 지원 7. 참가신청: 4. 5.(수) 18:00 까지 총 300명 (종목별 선착순 100명까지만 접수 가능하므로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8. 신청: 각 종목별 신청서 작성 ☞ 10km신청하기(https://forms.gle/YNMegXfb3fpa2c2u6) ☞ 5km신청하기(https://forms.gle/wNt5D5scQucGMvNL8) ☞ 3km신청하기(https://forms.gle/LVvVEnTrhe1r9cTn6)9. 문의: 02-853-5497(내선 207번)※ 사이즈 선택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청하신 사이즈 품절시 유사 사이즈로 임의 배송될 수 있습니다.)1. 올포유 기능성 티셔츠2. 안다르 조거팬츠/레깅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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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1 |
[보도]간호협회, “의료기사단체 치기협 간호법 지지 입장” 환영간호협회, “의료기사단체 치기협 간호법 지지 입장” 환영“의사단체의 모든 보건의료단체 간호법 반대 주장은 명백한 가짜뉴스”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는 20일 지난 3월 15일(수) 국회 제3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정책간담회'에서 간호법 제정에 임상병리사 및 방사선사 단체와는 다른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황윤숙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 회장이자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회장은 모든 보건의료단체가 간호법을 반대한다고 주장한다는 언론보도에 대해“8개 단체 중에 반대입장을 표명한 것은 3개 단체로, 모두가 반대입장을 표명한 것은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이어 주희중 대한치과기공사협회 회장은 “의료인과 의료기사 등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업무를 하고 국민건강에 이바지하기 위해 간호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데 동감한다”며, “초고령사회 도래에 대비 등 미래를 위해 간호법은 반드시 필요한 법이기 때문에 우리 협회는 간호법을 지지한다”고 하였다.간호협회는 “대한치과기공사협회의 간호법 지지 입장을 환영한다”면서 “간호법은 대한민국 미래의 보건의료문제를 대비해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민생법안”이라고 밝혔다.특히“의사단체는 마치 모든 보건의료단체가 간호법을 반대하는 것으로 주장하는데, 이는 명백한 가짜뉴스”라고 지적했다.이어 간호협회는 “간호법 제정을 통해 초고령사회에 필요한 필수의료인력인 숙련된 간호인력을 확보하고, 변화된 의료환경에 발맞춰 간호돌봄에 대한 국민의 절실한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며 “국회는 시대정신이자 국민의 요구인 간호법 제정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그러면서 간호협회는 “전국 62만 간호인과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 1300개 단체는 간호법 제정의 그 날까지 간호법 제정 촉구 목소리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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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0 |
[보도]간호법 범국본 “의사단체, 환자 안전보다 정치이득만 추구”…집단이기주의 규탄간호법 범국본 “의사단체, 환자 안전보다 정치이득만 추구”…집단이기주의 규탄중범죄 저질러도 의사면허 취소 안 되고 환자 위한 수술실 CCTV 설치는 재검토 주장까지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 범국본)는 16일 의사단체의 민주당사 집회와 관련 ‘시대를 거스르는 의사단체의 집단이기주의를 규탄한다’는 성명서를 통해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이 아닌 정치적 이득만을 추구하는 의사단체의 시대착오적 집단행동”이라고 비판하며 즉각 국민 앞에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의사단체는 16일 오후 1시부터 국회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등에서 간호법과 의사면허특혜폐지법을 저지하겠다는 집회를 강행했다.간호법 범국본은 “간호법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서 수준 높은 간호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 시대에 필요한 숙련된 간호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법안”이라며 “그래서 간호법은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민생법안으로 불린다”고 강조했다.또 간호법 범국본은 의사면허특혜폐지법에 대해 “환자 생명을 다루는 전문직인 의사는 높은 직업 윤리와 법 준수의식을 가져야 함에도 살인, 성폭행 등 중대한 범죄를 저질러도 면허를 취소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한 뒤 “이는 의사 직역만을 위한 특혜법이기 때문에 이런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의료법을 개정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간호법 범국본은 “18년째 동결 중인 의과대학 정원 증대 및 공공의대 신설 반대, 국민과 환자 안전을 위한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원점 재검토 주장 등 지금 의사단체는 오로지 자신들의 집단이익만을 쫓는 이기적인 모습만을 보이고 있다”고 꼬집었다.간호법 범국본은 “의사단체들은 대한민국 보건의료를 바라보는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는 주범이 의사 자신임을 깨달아야 한다”며 “간호법 제정과 의사면허특혜 폐지는 시대정신이자 국민의 요구로,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길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대한민국에 간호법이 제정되는 그날까지 총력을 다해 간호법 제정 소임을 반드시 완수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는 간호, 보건의료, 노동, 법률, 시민사회, 소비자, 종교 등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1,300여 단체가 모인 간호법 제정을 위한 전국적 연대체이다.※붙임-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 성명서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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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17 |
[보도]제40대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신임 회장에 조윤수 교수 당선제40대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신임 회장에 조윤수 교수 당선서울특별시간호사회 제40대 회장으로 조윤수 서일대학교 외래교수가 당선됐다. 제1부회장에 박정선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간호부장이, 제2부회장에 전금숙 서울시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사업단장이 각각 선출됐다.서울시간호사회는 3월 16일 롯데호텔 서울 사파이어볼룸에서 ‘제76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제40대 임원선거 및 2023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확정했다.조윤수 신임 회장은 고려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 후 동 대학에서 석박사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간호부장을 거쳐 현 서울시간호사회 제1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조윤수 서울시간호사회 신임 회장은 이날 당선 소감을 통해 “5만 6천여 서울특별시간호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내·외부에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행복한 간호사, 인정받는 간호사 시대를 만들어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 뛰겠다” 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 당선이 확정된 이사 10명과 감사 2명은 다음과 같다.◇이사 = △김선만(중앙대병원 간호팀장) △김윤숙(서울성모병원 간호부장) △김은주(세브란스병원 간호국장) △노영숙(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 교수) △박경옥(서울시청 지방간호서기관) △심원희(서울대병원 간호과장) △윤지영(강남세브란스병원 수석부장) △이규민(청구성심병원 간호부장) △이혜영(서울아산병원 수석부장) △장혜정(삼성서울병원 외래팀장)◇감사 = △이순규(前 강동성심병원 간호부장) △정남숙(서울시서북병원 간호부장)./ 이상 가나다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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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17 |
2023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임원선거결과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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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15 |
[포상]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 포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보건복지부에서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제30조의2에 따라 2023년도 제12회 인구의 날(7.11.)을 기념하여 저출산 극복 및 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할 계획임을 알려드리오니, 붙임에 따라 포상후보자를 2023.3.22.(수)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1. 제출 서류: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 포상후보자 양식(첨부파일참고) 2. 추천 마감: 2023. 3. 22(수) 18:00까지 3. 추천 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4.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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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15 |
[포상] 제12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포상 후보자 추천 요청[마감]보건복지부에서는 나눔 실천자를 발굴·포상하여 나눔에 대한 사회적 인정을 강화하고, 나눔 활성화에 헌신해 온 후보자(개인 및 단체) 포상을 추진하오니, 임 양식에 따라 포상 후보자를 2023.3.22.(수)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1. 제출 서류: 제12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포상후보자 양식(첨부파일참고) 2. 추천 마감: 2023. 3. 22(수) 18:00까지 3. 추천 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4.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