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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2025년도 회원등록 마감 안내

        [ 온. 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 안내 ]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입니다. 온·오프라인 회원등록 마감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회원 등록을 예정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마감기한을 확인하시어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평생회원 마감 - 2025.12.15.(월) 18:00 까지 2. 감액/면제 마감 - 2025.12.26.(금)  3. 가상계좌 마감 - 2025.12.28.(일) 4. 회원등록 마감 - 오프라인: 2025.12.19.(금) - 온라인: 2025.12.31.(수) 18:00 까지 ☎ 문의사항 - 오프라인 등록 02-853-5497 - 온라인 등록 1588-6282(내선 4번)  

2025-12-04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신청 안내

대한간호협회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선진 사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형 모델에 대한 논의와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다음과 같이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님들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25.12.10.(수) 10:00(9:30 접수 시작) 2.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개별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3. 주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 서영석 의원, 김남희 의원 외 4. 주관: 대한간호협회 5. 신청: 구글 링크: https://forms.gle/tNEDYHDyQgQe1yVh9  신청 바로가기 클릭                  붙임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 기획(안) 1부. 끝.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4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원고 선정 2025년 Summer호 8월 30일 2024.9.1. ∼ 2025.3.30. 4월 예정 Winter호 12월 31일 2025.3.1. ∼ 8.31. 9월 예정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3-05-04

[보도]간호법 제정 전국민 서명운동 “참여 열기 뜨겁다”

간호법 제정 전국민 서명운동 “참여 열기 뜨겁다”국·내외 온·오프라인 참여 … 40일 만에 58만 명 돌파해외 거주 한인들도 동참 … 국민 목소리 정부와 국회에 전달간호법 제정 전국민 서명운동을 시작한 지 불과 40일 만에 58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동참했다.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와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 범국본)는 지난달 2월 23일부터 간호법 제정 촉구 전국민 서명운동을 진행 중인 가운데 5월 2일 현재 58만3085명(9시30분 기준)의 국민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서명운동은 전국 주요 역사를 비롯해 병원 및 의료기관 그리고 온라인까지 다양한 장소와 방법으로 진행 중이며, 간호협회 중앙회와 전국 16개 지부, 10개 산하단체를 비롯해 간호법 범국본 1300개 단체가 함께하고 있다.특히 이번 서명운동은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들까지도 동참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해외는 미국과 독일, 호주, 오스트리아 등에서 진행해 3807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서명지에 직접 서명한 경우는 32만8620명, 온라인 통해 참여한 서명자는 25만4465명이다.이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9만3715명 △부산 4만3039명 △대구 3만4446명 △인천 3만9503명 △광주 5만3442명 △대전 3만9255명 △울산 2만1518명 △경기 7만5411명 △강원 1만9361명 △충북 1만3055명 △충남 2만123명 △전북 2만1218명 △전남 1만8447명 △경북 2만9369명 △경남 4만7429명 △제주 9947명 등이다.서명운동은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정부와 국회에 전하고, 의사단체와 일부 보건의료단체에서 주장하는 간호법 가짜뉴스를 바로 잡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간호법 제정 전국민 서명운동은 지난달 27일 국회를 통과한 간호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는 날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명지에는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한 후 서명자의 이름, 성별, 지역, 주소,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서명운동을 시작한지 불과 40일 만에 57만여 명의 국민들께서 간호법이 필요하다는 찬성의 목소리를 내주셨다”면서 “간호사가 24시간 국민과 환자 곁에서 건강과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이 간호법 제정에 함께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2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시뮬레이션 보수교육] 개최 안내(2023년 6-7월)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시뮬레이션보수교육] 개최 안내(2023년 6~7월)본회에서는 2023년 6~7월 보수교육을 첨부와 같이 실시하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1. 교 육 비: 프로그램별 상이2. 등록기간: 2023. 5. 15. (월) ~ 프로그램별 등록기간 상이3. 교육인원: 프로그램별 상이4. 교육운영: 대면 교육5. 등록방법: KNA 에듀센터 홈페이지(http://edu.kna.or.kr) 로그인                -> 오프라인RN교육 -> 해당 프로그램 확인  -> 수강신청6. 문    의:  ☎ 02-853-5497(내선번호 206번), 010-8684-0816                      E-mail: snacsl@seoulnurse.or.kr7. 유의사항   1) 본회의 모든 교육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지정된 접수기간에만 등록가능하며, 그 외 방법    을 통한 납부 및 대기명단 신청은 불가합니다. 2) 본회 보수교육의 영수증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출력가능합니다. 3)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 과정은 중복이수 불가합니다. 4) 지각, 무단이탈 시 미이수처리되며, 환불 및 부분시간 이수는 되지 않습니다. 이에 동의하시    는 분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5) 교육 당일 실습 운영을 위한 영상, 음성 녹음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교육 당일 동의    서를 받을 것입니다(교육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6) 교육신청 취소 및 환불 신청- KNA에듀센터(마이페이지) 이     - 교육일 5일 전: 직접비 전액, 간접비 전액*      - 교육일 4일 전 ~ 교육일 전일 정오(낮12시): 직접비 50%, 간접비 전액*      - 교육일 전일 정오 이후 ~ 교육 당일: 직접비 환불 불가, 간접비 전액*       * 간접비는 미등록 간호사에만 해당됩니다.      ※ 불가피한 사유(천재지변, 교육생 당사자의 사고 또는 응급상황 발생, 질병 등)로 불참 시,           증빙 서류 첨부 및 내부지침에 따라 직접비 환불여부 결정 7)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8) KF 94 이상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셔야 합니다. 9) 체온 측정 시 37.5도 이상일 경우 입장 불가합니다.8. 첨   부: 2023년 6~7월 보수교육 개최 안내 공문 

2023-05-02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보수교육] 개최안내(2023년 6~7월)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보수교육] 개최안내(2023년 6~7월)본회에서는 2023년 6~7월 보수교육을 첨부와 같이 실시하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1. 교 육 비: 등록회원 40,000원(미등록회원은 간접비 추가됨)2. 등록기간: 2023. 5. 15. (월) ~ 프로그램별 등록기간 상이3. 교육인원: 현장 교육 100명/회, 실시간 화상원격교육 120명/회4. 교육운영: 현장 교육 - 본회 5층 강당, 실시간 화상원격교육 - ZOOM 플랫폼 이용5. 등록방법: KNA 에듀센터 홈페이지(http://edu.kna.or.kr) 로그인                -> 오프라인RN교육 -> 해당 프로그램 확인  -> 수강신청6. 문    의:  ☎ 02-853-5497(보수교육 3번)                      E-mail: sna@seoulnurse.or.kr / snaedu@seoulnurse.or.kr7. 유의사항   1) 본회의 모든 교육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지정된 접수기간에만 등록가능하며, 그 외 방법을 통한 납부 및 대기명단 신청은 불가합니다. 2) 본회 보수교육의 영수증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출력가능합니다. 3)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 과정은 중복이수 불가합니다. 4) 지각, 무단이탈 시 미이수처리되며, 환불 및 부분시간 이수는 되지 않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분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5) (실시간 화상원격교육의 경우) 본 과정 신청 후 교육 일주일 전 발송되는 화상원격교육 동의서(초상권 및 개인정보 활용관련) 및 환경조사테스트 설문조사에 접속하시어 동의서 작성 및 설문조사를 시행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동의서 미작성 및 비동의 시 교육수강은 불가합니다. 6) (실시간 화상원격교육의 경우) 본 과정의 교재 및 교육접속 정보는 교육 2일 전에 교육생 이메일을 통해 파일로 발송됩니다. 7) 출결확인은 대한간호협회 보수교육 운영지침에 따라 아래의 사항을 모두 충족해야 출석이 인정됩니다.  (현장 교육의 경우)   - QR코드 출결프로그램을 통한 3회 출석인증(시작 전, 중간, 종료)     (실시간 화상원격교육의 경우)   - 교육생 화면캡쳐(2회 이상 모습이 확인)   - ZOOM에 자동 기록되는 입장 및 퇴장기록 확인(지각, 조기퇴실, 무단퇴실 시 출석 미인정) 8) 교육 미이수 처리   가. 출결 확인 방법에 제시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나. 강의 중 20분 이상 지속적으로 교육생 모습 미확인 시   다. 쉬는 시간이 아닌 강의 중 장소이동이 확인되는 상태, 예) 운전, 근무 등   라.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화상원격교육 접속 불량 및 건강상의 이유 등) 8. 첨   부: 2023년 6~7월 보수교육 개최 안내 공문 

2023-05-02

[보수교육] 6~7월 보수교육 등록 가능일정 연기

2023-04-28

[모집] 「2023년 서울간호 Summer호」 원고 모집[마감]

서울시간호사회는 2023년 서울간호 Summer호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3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간호법”(부제: 간호법 슬로건 7가지)   1) 국민 생명과 환자 안전을 위해   2) 국민 모두의 건강한 삶을 위해   3) 가족돌봄은 안전한 간호로부터   4) 생의 시작부터 삶의 돌봄까지   5) 건강한 행복의 시작을 위해   6) 너와 나 그리고 모두의 건강을 위해   7) 숙련된 간호사로부터 안전한 간호 제공받기 위해        * 부제인 간호법 슬로건 7가지 중 택1하여 회원원고 작성 및 제출     3. 응모분야:   1) 주제가 있는 이야기: 주제에 맞는 회원의 자유양식의 원고   2) 에세이: 회원 개인의 이야기   3) 즐거운 일터: 회원의 일터에 대한 자유양식의 원고   4) 포토에세이: 사진과 사진에 대한 1-2줄의 설명글(수요한마당 에피소드 중심)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이메일 snawf@seoulnurse.or.kr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참가신청서(첨부파일 참고)     7. 응모기간: 2023. 5. 22.(월)까지     8. 선정발표: 채택된 원고는 개별연락과 함께 소정의 원고료 지급

2023-04-28

2023 ICN Congress Montreal 연수프로그램 신청안내

전 세계 간호사들의 학술적 네트워크 및 교류의 장인 ICN Congress가 2023년캐나다 몬트리올에서 7월 1일(토)부터 5일(수)까지 개최됩니다. ICN Congress는 2년마다 한 번씩 개최되며 2023 ICN Congress Montreal은 “간호사 함께하다: 글로벌 건강을 위한 영향력(Nurses together: a force for global health)”이라는 주제로 국제간호협의회(ICN)와 캐나다간호협회(CNA)가 공동 주최합니다.오랜 팬데믹 기간으로 비대면 온라인 소통을 하다가 오랜만에 개최되는 대면국제학술대회이기에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연수프로그램 일정 및 지원 등 자세한 내용은 대한간호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대한간호협회 (koreanurse.or.kr)>공지사항>ICN 참조2023 ICN Congress Montreal 연수프로그램을 안내드립니다. 첨부파일 참조하시어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마감: 23.5.12 (금) 18:002. 신청하기 : https://lrl.kr/ryHA

2023-04-28

[보도]간호협회, ‘간호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간호협회, ‘간호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뜻깊은 역사적 사건 … 언제나 국민 곁에서 최선을 다할 것”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는 27일 간호법 국회 본회의 통과 관련 성명을 내고 국회에서 여야 및 정부가 함께 적법한 절차에 따라 간호법(대안)을 심의·의결하여 주신 국회의원들게 감사드린다며 환영했다.간호협회가 발표한 성명 전문은 다음과 같다.[성명서]대한간호협회, 간호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존경하는 5천만 국민 여러분! 전국의 50만 간호사 회원 및 12만 간호대학생 여러분! 그리고 지금까지 간호법 제정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고 함께해 주신 간호법제정추진범국민운동본부 1,300여 단체 회원 여러분!무려 17개월 동안 혹독한 추위와 더위에도, 매주 수요일마다 수백 명에서 수만 명의 간호사와 시민이 간호법 제정 촉구를 위해 국회 앞에서 그 염원을 외치고, 호소하여, 간절히 바라던 간호법 제정안이 드디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었습니다.무엇보다 지난 2021년 3월 25일 여야 3당이 함께 발의하고, 국회에서 여야 및 정부가 함께 적법한 절차에 따라 간호법안(대안)을 심의·의결하여 주신 국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간호법안은 17대 및 20대, 그리고 21대 국회에서 3번째로 발의된 법안으로서 2005년 국회 입법으로 시도된 후 무려 18년 만에 이루어진 매우 뜻깊고 역사적인 사건입니다.일부 의료기득권 세력들이 보건의료체계를 위협한다는 주장은 불필요한 기우일 뿐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히려 간호법은 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과 사회적 돌봄을 위한 법률이자 우수한 간호인력 양성, 적정배치, 그리고 숙련간호인력 확보를 위한 국가의 책무를 법제화하였기에,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 것입니다.마지막으로 윤석열 대통령님께 부탁드립니다. 간호법 제정 관련한 일부 갈등 세력의 주장들에 대한 사실관계를 살펴주시어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대통령께서 후보 시절 공약위키를 통해 약속하셨던 간호법은 국민의 보편적 건강권과 사회적 돌봄의 공적 가치를 실현할 뿐 아니라 의료계의 공정과 상식을 지키는데 이바지할 것입니다.우리 간호사는 간호법 제정을 통해 초고령사회 도래 및 만설질환으로의 질병구조 변화에 대처하고, 사회적 돌봄의 공적 가치에 대한 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모든 국민께 약속드립니다. 언제나 국민 곁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2023. 4. 27.대한간호협회

2023-04-28

[보도]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간호법 원안대로 반드시 통과해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간호법 원안대로 반드시 통과해야”23일째 이어진 간호법 제정 촉구 문화마당 … 오늘도 국회 앞에 운집 국회에서 국힘 당사로, 다시 국회까지 간호법 제정 염원 담아 행진4월 마지막 국회 본회의 날이다. 초고령사회 대비 간호돌봄의 필요성을 담은 ‘간호법’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현장 간호사들의 함성과 응원 열기가 더욱 거세졌다.또 국회에서 국민의힘 당사까지, 다시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국회까지 ‘간호법 국회 통과 촉구’를 위한 가두행진을 이어가며 다시 한번 시민들에게 국민 모두를 위한 간호법의 필요성 알렸다.전국 62만 간호인과 간호법제정추진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범국본)는 국회에 간호법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지난 4월 3일부터 매일 ‘간호법 국회 통과 촉구 문화마당’을 국회 앞과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개최해 오고 있다. 간호법이 반드시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촉구하기 위해 현장 간호사들이 매일 국회 앞에 모인지도 23일째다. 또 매주 수요일에는 전국 각지에서 2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호법 국회 통과 촉구 수요한마당’을 열고 간호법범국본에 참여한 단체의 지지와 간호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마련하고 있다.27일 국회 정문 1문과 2문 사이 그리고 현대캐피탈빌딩과 금산빌딩 앞에서 진행된 ‘간호법 국회 통과 촉구 문화마당’에서는 50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간호법은 부모돌봄법입니다’,‘부모돌봄의 선진국가 간호법으로 시작합니다’, ‘간호법=부모돌봄법, 가족행복법입니다’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간호법 즉각 통과를 국회에 촉구했다.이날 자유발언에 나선 정지원 간호사는 “대한민국의 간호현장이 개선되지 않고선 간호사는 계속 떠나게 될 것이다. 간호사가 제대로 된 간호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환자에게 질 높은 간호를 제공할 수 있다”며 “간호법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서 수준 높은 간호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법이다. 간호법이 제정되면 장기근속을 유도해 간호사의 숙련도가 높아져 국민과 환자에게 질 높은 간호 제공이 가능해진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간호법 제정에 찬성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종란 간호사는 “21세기 초고령사회가 도래했고, 만성질환으로 인한 질병구조의 변화, 재택 건강관리의 활성화 등으로 보건의료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국가적으로 부모돌봄을 제공하는 제도가 필요하다”며 “간호법 제정은 부모돌봄, 취약계층의 인권보호를 위해 필요한 중요한 제도적 개선이다. 이는 곧 가족 구성원의 부담을 줄기고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사회복지 수준을 높을 수 있게 된다. 간호법 제정은 대한민국에 절실히 필요하다”고 국회에 호소했다.이승재 간호대학생은 “간호법은 간호사 특혜법이나 보건의료계 직종 차별법이 아니다. 간호법은 현행 의료법에서 간호사와 간호사가 행하는 간호에 대한 사항을 별도로 분리한 법률이다. 간호법을 통해 간호사의 업무가 명확해지면 보건의료계 직종 간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면서 ”이는 곧 간호환경의 개선으로 이어진다. 간호사는 간호법의 테두리 안에서 더 안정적이고 국민에게 지속 가능한 간호를 제공할 수 있다”며 “간호법은 상임위에서 수차례 검토하고 여야 모두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법이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대한민국 보건의료의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는 위기의식이 여야의 만장일치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간호사가 국민과 환자 곁에서 안정적으로 최선의, 그리고 최고의 간호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간호법을 통과시켜 달라”고 국회에 주문했다. 이영하 간호사는 “간호대학은 이론을 배우는 곳이고, 임상현장은 숙련된 간호사를 배출하는 곳인데 간호사들이 견디지 못하고 떠나간다. 간호사가 떠나가면 누가 환자를 돌볼 것인가? 환자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바로 간호사”라고 강조하고 “초고령화 시대에 누가 우리 부모를 지킬 것인가? 간호법은 부모 돌봄법”이라며 “간호법은 타 직종과의 업무를 명확히 규정하고 우수 간호인력을 양성하며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 적정하게 배치, 숙련된 간호인력을 확보함으로써 의료의 질을 개선하고 수준 높은 간호 혜택을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한 법”이라며 “약속을 지키는 것이 국민과 신뢰를 쌓는 일이다. 간호법 제정 약속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국회에 강력히 요청했다.편정아 간호대학생은 “간호법은 본회의 상정만을 남겨 놓고 있다. 간호법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여야 만장일치 합의로 가결된 법안이다. 이에 국회는 상임위 중심이라는 대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할 것” 이라면서 “현행 의료법은 간호 돌봄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가 되지 못한다. 간호법의 목적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서 수준 높은 간호 돌봄을 제공하고, 돌봄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다. 간호사가 국민에게 간호와 돌봄을 제공하고 곁을 오랫동안 지킬 수 있도록 간호법을 통과시켜 달라”고 국회에 촉구했다.한편, ‘간호법 국회 통과 촉구 문화마당’은 간호법이 ‘부모돌봄법’임을 알리는 민트 프로젝트의 대표색인 민트색 물품이 활용됐다. 또 참가자 모두 민트색 마스크와 스카프를 착용했다. 민트 프로젝트는 간호법이 부모돌봄법임을 알려 국민의 마음인 ‘민심을 튼다’는 의미를 담아 민트색을 대표색으로 지정하고 전국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또 이날 참가자들은 시민들과 우리에게 친숙한 곡으로 떼창(다함께 부르는 노래)을 함께 하며 간호법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어울림의 문화마당을 연출해 냈다.

2023-04-27

[보도]간호교육계 연일 당정 간호법 중재안 반대에 한 목소리

간호교육계 연일 당정 간호법 중재안 반대에 한 목소리“간호법 목적과 업무 훼손 ”… 간호법 제정 재차 촉구영남지역 간호대 중심으로 대학별로도 반대 입장 표명간호교육계가 당정이 제시한 간호법 중재안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연이어 내고 있다. 한국전문대학간호학부(과)장협의회를 시작으로 한국간호대학(과)장협의회, 대구·경북간호학교수협의회, 한국간호과학회 등이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며 여야 합의로 마련된 간호법 제정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또 영남지역 간호대학들을 중심으로 대학별로도 당정이 제시한 간호법 중재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한국전문대학간호학부(과)장협의회는 지난 19일 “협의회 소속 84개 대학은 간호법 제정을 조속히 진행하기를 촉구하며 간호법 중재안은 수용할 수 없음을 표명한다”면서 “대한간호협회 입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한국간호대학(과)장협의회 역시 같은 날 성명을 통해 “당정이 제시한 간호법 중재안은 간호법의 핵심인 목적과 업무를 훼손했다”고 지적한 뒤 “간호법 중재안은 여야 합의로 마련된 간호법안을 전면 부정하며 해당 상심위원회에서 정당한 절차에 의한 논의 과정과 절차를 무시하는 독선적 행위”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정부와 여당은 일방적인 간호법 중재안 강요를 멈추고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쳐 마련된 간호법안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대구·경북간호학교수협의회도 간호법 중재안은 급조된 졸속법안이라며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이들은 대한의사협회가 간호법을 반대하는 대표 논리인 '간호법이 제정되면 간호사가 개원할 수 있고 의사 업무인 진료 영역을 침범한다'는 주장은 가짜 뉴스라고 강조했다.한국전문대학간호학부(과)장협의회, 한국간호대학(과)장협의회, 대구·경북간호학교수협의회 등에 이어 25일에는 5천여 명의 간호학자들이 활동하는 한국간호과학회가 간호법 중재안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한국간호과학회 성명을 통해 “당정이 제시한 간호법 중재안은 간호법의 핵심인 목적과 업무를 훼손했다”고 지적한 뒤 “간호법 중재안은 여야 합의로 마련된 간호법안을 전면 부정하며 해당 상심위원회에서 정당한 절차에 의한 논의 과정과 절차를 무시하는 독선적 행위”라고 꼬집었다.그러면서 “정부와 여당은 일방적인 간호법 중재안 강요를 멈추고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쳐 마련된 간호법안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대한민국 간호 교육을 이끌고 있는 간호교육계가 모두 나서 당정이 제시한 간호법 중재안을 한 목소리로 반대하고 있다”면서 “국회에서 이미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쳐 여야 합의로 마련한 간호법을 즉각 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간호대학별로도 당정이 제시한 간호법 중재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이날까지 반대입장에 나선 대학은 다음과 같다.(무순)△부산지역(16개 대학) 동서대학교, 고신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보건대학교, 동명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대동대학교, 동아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 신라대학교, 경성대학교, 동의대학교, 부경대학교, 인제대학교△대구·경북지역(32개 대학)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수성대학교, 영진전문대학, 가톨릭상지대학교, 경북과학대학교, 호산대학교, 경운대학교, 경일대학교, 경주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김천대학교, 대경대학교, 동국대학교, 동양대학교, 문경대학교, 선린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 안동대학교, 위덕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구미대학교, 서라벌대학교, 영남외국어대학교, 포항대학교△울산지역(3개 대학)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울산대학교△경남지역(15개 대학) 가야대학교, 거제대학교, 경남대학교, 경남도립거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김해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마산대학교, 부산대학교, 영산대학교, 진주보건대학교, 창신대학교, 창원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한국국제대학교△충남지역(13개 대학) 공주대학교, 나사렛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상명대학교,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신성대학교, 청운대학교, 한서대학교, 혜전대학교, 호서대학교

2023-04-26

[보도]간호협회, 50만 간호사 모욕한 의협 이필수 회장에 사과 요구

간호협회, 50만 간호사 모욕한 의협 이필수 회장에 사과 요구간호법 배후세력이 양대노총? … 저질적이고 악의적인 정치 프레임 씌우기대한간호협회는 지난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간호법 저지 보건복지의료연대 13개 단체 회장들이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이 간호법 제정을 위해 양대 노총과 대한간호협회가 함께 연대하는 것을 왜곡하고 악의적인 정치 프레임을 씌우는 행태라며 즉각 사과하라고 요구했다.이날 대한간호협회가 발표한 성명서 전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성명서50만 간호사를 모욕한 의협 이필수 회장은 즉각 사과하라간호법 배후세력이 양대노총이라니 ... 의협의 저질적이고 악의적인 정치 프레임25일 오후 4시 국회 소통관에서 간호법 저지 보건복지의료연대 13개 단체 회장들이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은 "간호법 뒤에 배후세력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양대 노총 등은 돌봄을 통해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고 탈병원화를 통해 보건의료계 내에서 간호직역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는 저질적이고 악의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전국 50만 간호사 회원을 대표하는 사단법인 대한간호협회는 이필수 회장에게 엄중히 그 입을 닫아 줄 것을 경고하는 바이다. 또한 간호법 제정을 위해 양대 노총과 대한간호협회가 함께 연대하는 것을 왜곡하고 악의적인 정치 프레임을 씌우는 행태는 독재정권 시절에나 난무했던 시대착오적인 발상으로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사장인 의사가 노동자에게 파업하라고 사주하는 것을 노동자의 숭고한 권리인 양 떠벌리는 몰상식한 작태가 한심하기 그지없다. 아울러 간무협은 의사 사장 밑에서 60%에 이르는 간호조무사분들이 최저임금을 받고 있는 이 심각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 2023. 4. 26.대한간호협회

2023-04-26

[홍보] 2023년 재난업무종사자 소진관리 운영프로그램 안내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국가트라우마센터 내 강원권트라우마센터에서 재난업무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 및 소진예방을 위한 소진관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강원권트라우마센터에서 2023년 운영하는 재난업무종사자 소진관리 프로그램을 안내하오니, 서울시 간호사 회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1. 운영기간: 2023. 4.~8.2. 참여대상: 재난업무종사자 및 가족 (간호사 등)3. 주요내용: 마음건강평가, 소진관리집단상담, 산림치유프로그램4. 신청기간: 2023. 8. 16(수) 18:00까지, 단 선착순 마감5. 신청방법: 국가트라우마센터 누리집 을 통해 신청   * 이태원 사고 심리지원 → 재난대응인력 소진관리 프로그램 → 프로그램 신청하기 6. 문의: 강원권트라우마센터(033-260-3274)

2023-04-26

[보도]간호사는 간호만 하고 싶다…“간호법 반드시 제정돼야”

간호사는 간호만 하고 싶다…“간호법 반드시 제정돼야”간호법범국본, 국회 앞 ‘간호법 국회 통과 촉구 수요한마당’ 진행간호사, 간호대학생, 간호법범국본 단체 등 2만여 명 전국 각지서 참여국회 본회의를 하루 앞두고 2만여 명의 간호사가 여의도에 모여 다시 한번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를 압박하고 나섰다.전국 62만 간호인과 간호법제정추진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범국본)는 4월 26일(수) 열린‘간호법 국회 통과 촉구 수요 한마당’에서 300명의 국회의원을 향해 여야 합의로 마련된 간호법 대안의 국회 통과를 요청했다.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간호법’ 제명을 변경하고, ‘지역사회’ 문구를 삭제하는 한편, 고등학교와 동일한 간호조무사 교육과정을 대학에도 허용하자는 내용 등 여야 합의로 만들어진 간호법 대안을 모두 부정하는 중재안에 다시 한번 분노했다.이번 ‘수요한마당’에는 차세대간호리더연합 박준용 전국회장이 발언자로 나서 간호법의 국회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차세대간호리더연합 박준용 전국회장은 “간호조무과를 미끼로 간호법을 흔들지 말라. 종합적인 간호인력의 인권증진과 현장개선은 오로지 간호법 제정으로 해결해야 한다”면서 “코로나 때 국민은 간호사가 아니라 의사도 함께 지켰다. 그러나 파업할 때는 의사만 뛰쳐나갔다. 뒤따라 이제는 후발대로 다른 직역도 파업하겠다고 하는데 국민건강을 사랑하는 성숙함이 무엇인지 생각해달라”고 꼬집었다.이어 “내일도 간호사는 병원으로 한참 일찍 출근해서 약속된 시간보다 더 많은 근무를 할 것이다. 간호법이 없어서 대리처방, 대리 수술 강요에 때로는 자기 이름 대신 투명 인간이 되어 일해야 한다. 간호법이 없는 대한민국에서 투명 인간이 돼야 하는 사람이 바로 간호사”라며 “우리의 돌봄실현은 달리 이뤄지는 게 아니라 국민이 간호사를 돌봄 수호자로 알고, 인정할 수 있을 때 실현되는 것이다. 간호법이 통과되고, 우리 부모가 돌봄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이 실현될 때까지 간호대학생과 간호사는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특히 이날 마이크를 잡은 현장 간호사 및 간호대학생들은 대한민국에 간호법이 필요한 이유를 설파하며 국회를 향해 한목소리로 간호법 통과를 호소했다. 박경미 간호사는 “지방병원은 레지던트가 부족해 간호사가 PA 업무를 오래전부터 하고 있으며, 지금은 인턴이 부족하다고 전담팀을 구성해 인턴업무까지 떠맡고 있지만, 정작 간호사는 간호법이 없어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1951년에 제정된 의료법은 세월이 흐르며 다양해진 간호업무를 명확하게 규정하지 못한다”며 “현재 간호사는 간호사 역할뿐 아니라 보호자 없는 환자에겐 보호자 역할을 하고, 인턴 전공의 업무까지 맡아 1인 3역을 하고 있다. 앞으로 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는 간호를 할 수 있도록, 온 국민이 진정한 간호를 받을 수 있도록 간호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국회에 간호법 통과를 촉구했다.서지현 간호사는 “많은 임상 현장에서 의사 인력 부족으로 PA 간호사가 수술, 진료, 입원 환자 케어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많은 일을 하고 있다. 매일 간호사가 할 수 있는 일과 하면 안 되는 일을 얘기하지만, 현장은 그렇게 할 수가 없는 현실이다. 왜 우리 간호사가 합법과 불법의 사이를 줄타기하며 현장을 지키고 있어야 하는 걸까?”라며 “우리 간호사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법으로 보호해 달라. 법에 명시된 권리와 의무를 다하면서 상식적으로 살 수 있도록 해달라. 환자 안전과 돌봄의 초석이 될 간호법은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김현주 간호사는 “의료법이 만들어진 1951년에는 간호사(1,700명) 보다 의사(5천명)가 3배나 많았지만, 현재는 간호사가 50만 명, 의사 14만 명으로 3배나 많다. 간호사들은 병원뿐 아니라 산업현장, 학교, 보건소 등 각 사회 등지에서 열심히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70년이 넘은 의료법은 초고령화, 만성질환 증가 등 급격한 사회적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결국 의료계가 공공연하게 현행법을 위반하고 묵인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하고 “PA는 간호사이면서 간호업무가 아닌 의사 업무를 대리해서 하는 사람들도 엄연히 현행법 위반이다. 의사 영역을 침범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들의 필요로 허용되고 있는 모순된 상황“이라며 ”간호법은 다른 직역의 업무를 넘보기는커녕 지금의 의료법과 간호사의 업무범위는 정확히 똑같다. 제발 간호사가 간호만 할 수 있게 해달라. 간호환경 개선으로 숙련된 간호사가 국민의 건강과 환자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국회에 호소했다.전근영 간호대학생은 “간호사는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매일 힘들게 일하고 있지만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간호법을 제정해 간호사들에게 권리와 보호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권리가 보호되면, 간호사는 환자를 보호하는데 더욱 힘쓸 수 있게 된다”며 “간호사는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권리 등으로 환자 곁에 가기 무서워하기도 한다. 앞으로 의료현장에 투입될 간호학과 학생과 현장의 간호사를 위해 국민과 약속한 간호법을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켜달라”고 말했다.윤성민 간호사는 “간호사는 그 환자 곁을 24시간 지키며 문제 사항을 파악하고 보고하고 의사소통을 통해 적절한 처치가 이뤄지게 하며, 건강회복을 돕고 있다. 얼마나 숙련된 간호사가 있느냐에 따라 환자의 치료 결과에 중대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면서 ”내 부모가 숙련된 간호사로부터 안전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 나 또한 부모 나이가 됐을 때 숙련된 간호를 받고 싶다”며 “간호사의 업무 범위를 지켜서 전인간호를 실천할 수 있게 도와달라. 간호사가 국민에게 수준 높은 간호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간호법 제정에 적극 찬성해 달라”고 외쳤다.고은주 학생도 “환자를 간호하느라 본인 건강은 챙기지 않는 간호사의 모습이 얼마나 모순적인 상황인가. 그렇다면 간호사의 신체적, 정신적인 안녕은 누가 보장해줄 수 있는가. 간호대학생은 대체 어떤 현장을 경험하며 간호사로 남기를 희망하는가”라며 “국가가 반드시 제대로 된 제도를 만들어 간호사의 역할과 처우를 보장해줘야 한다. 국가에서 먼저 뒷받침해줘야 환자의 건강 수준도 높아질 것이다. 간호법 제정이 곧 전 국민의 건강 수준 향상이다. 간호법을 제정하여 모든 국민이 수준 높은 간호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제주관광대학교 강군생 교수는 “신규간호사의 절반 가까이가 1년 이내 현장을 떠나고 있고, 70% 이상이 지금, 이 순간에도 그만두고 싶어 한다. 열악한 간호환경은 환자 간호에만 신경 쓸 수 없게 한다“면서 간호법이 제정되면 간호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환자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할 수 있게 된다”며 “최근 4차 산업혁명과 인구고령화로 급변하는 의료환경에서 간호사는 더 전문적이고 다양한 역할을 해내야 한다. 간호법 제정으로 간호사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또한 간호교육과 인력 확보가 체계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우리나라 보건의료체계를 발전시키는 초석이 되어 초고령사회를 준비하는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간호법 제정을 국회에 촉구했다.이날 2만여 명의 참석자들은 국회 앞 의사당대로에서 ‘간호법은 부모돌봄법입니다’,‘부모돌봄의 선진국가 간호법으로 시작합니다’,‘간호법=부모돌봄법, 가족행복법입니다’라는 현수막과 손피켓을 들고 간호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한편, ‘간호법 국회 통과 촉구 수요한마당’에서는 간호법이 ‘부모돌봄법’임을 알리는 민트 프로젝트의 대표색인 민트색 물품이 활용됐다. 또 참가자 모두 민트색 마스크와 스카프를 착용했다. 민트 프로젝트는 간호법이 부모돌봄법임을 알려 국민의 마음인 ‘민심을 튼다’는 의미를 담아 민트색을 대표색으로 지정하고 전국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